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mongolie grill(몽골리 그릴)
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mongolie grill(몽골리 그릴)
앞서 캐나다 밴쿠버 근교 휘슬러 투어 포스팅을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휘슬러 빌리지 내 식당 맛집
포스팅은 자세히 남기지 못해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휘슬러 블랙콤 빌리지, 리조트 지도 역시
아래 포스팅에 함께 담았으니 참고해주세요.
<밴쿠버 근교 휘슬러 투어 솔직 후기>
앞서 캐나다 밴쿠버 근교 휘슬러 투어 포스팅을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휘슬러 빌리지 내 식당 맛집
포스팅은 자세히 남기지 못해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휘슬러 블랙콤 빌리지, 리조트 지도 역시
아래 포스팅에 함께 담았으니 참고해주세요.
<밴쿠버 근교 휘슬러 투어 솔직 후기>
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캐나다 휘슬러 투어 가이드님의 추천 픽 중
하나였던 몽골리 그릴(mongolie grill).
한국인들이 좋아한다고 추천해주셨어요.
바로 옆쪽으로는 응 커피 매장도 있더라고요.
캐나다 휘슬러 투어 가이드님의 추천 픽 중
하나였던 몽골리 그릴(mongolie grill).
한국인들이 좋아한다고 추천해주셨어요.
바로 옆쪽으로는 응 커피 매장도 있더라고요.
오전 11:30 ~ 14:30 시간엔
해피아워로 음식은 20% 할인,
맥주나 와인은 5달러에 이용 가능했어요.
팁 정도 할인되는 셈이라 은근 쏠쏠했죠.
11시 정도에 도착해서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정말 11시 30분이 딱 되어서야 문이 열렸어요.
그 전에는 1층 입구가 잠겨져 있었습니다.
오픈런으로 직원이 문을 열어주자마자 들어가서
자리를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전 11:30 ~ 14:30 시간엔
해피아워로 음식은 20% 할인,
맥주나 와인은 5달러에 이용 가능했어요.
팁 정도 할인되는 셈이라 은근 쏠쏠했죠.
11시 정도에 도착해서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정말 11시 30분이 딱 되어서야 문이 열렸어요.
그 전에는 1층 입구가 잠겨져 있었습니다.
오픈런으로 직원이 문을 열어주자마자 들어가서
자리를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오면 되는데
대기 가능한 의자도 있었고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오면 되는데
대기 가능한 의자도 있었고
안쪽으로 자리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안쪽으로 자리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뒤편으로는 다양한 식재료들이 뷔페식으로 있었죠.
푸드바라고 부르는데 원하는 재료들을 자유롭게
담으면 무게에 따라 과금되는 방식이었죠.
뒤편으로는 다양한 식재료들이 뷔페식으로 있었죠.
푸드바라고 부르는데 원하는 재료들을 자유롭게
담으면 무게에 따라 과금되는 방식이었죠.
메뉴
메뉴
소스도 마찬가지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철판 볶음의 소스로 좋을만한 것을 초이스하면 끝.
고기부터 야채, 채소 등 정말 다채로운 재료가!!
오히려 재료와 소스가 너무 다양하게 있으니
선택 장애가.. 뭘 얼마나 담아야할지…
근데 나중에 먹을 때 보니 사실 뭘 담아도
소스와 불맛에 어우러져 맛있겠더라고요.
소스도 마찬가지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철판 볶음의 소스로 좋을만한 것을 초이스하면 끝.
고기부터 야채, 채소 등 정말 다채로운 재료가!!
오히려 재료와 소스가 너무 다양하게 있으니
선택 장애가.. 뭘 얼마나 담아야할지…
근데 나중에 먹을 때 보니 사실 뭘 담아도
소스와 불맛에 어우러져 맛있겠더라고요.
맥주, 와인, 사케, 칵테일 등 마실 수 있는
주류 메뉴도 아주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맥주, 와인, 사케, 칵테일 등 마실 수 있는
주류 메뉴도 아주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매장 한 켠에 있었던 철판도 존재감 있었는데요.
매장 한 켠에 있었던 철판도 존재감 있었는데요.
아내와 각자 1개 빈 보울을 받아서
취향대로 자유롭게 재료들로 채웠습니다.
소스는 고민하다가 추천소스로 선택했어요.
아내와 각자 1개 빈 보울을 받아서
취향대로 자유롭게 재료들로 채웠습니다.
소스는 고민하다가 추천소스로 선택했어요.
보울을 채워서 철판 앞 직원에게 제시하면
초대형 철판에 놓고 직원에 요리하기 시작합니다.
이후에 온 사람들까지 네 다섯 명 재료도 여유있게
요리하더라고요. 사실 요리랄 것도 없이 골고루 잘
익을 수 있게 뒤집어 주는 정도.
보울을 채워서 철판 앞 직원에게 제시하면
초대형 철판에 놓고 직원에 요리하기 시작합니다.
이후에 온 사람들까지 네 다섯 명 재료도 여유있게
요리하더라고요. 사실 요리랄 것도 없이 골고루 잘
익을 수 있게 뒤집어 주는 정도.
나름대로 내가 선택한 재료들이 음식으로
바뀌는 모습을 직관하는 경험도 재밌더라고요.
요리도 생각보다 호다닥 금방 끝납니다.
다되면 픽업해서 자리로 직접 가져오면 되죠.
나름대로 내가 선택한 재료들이 음식으로
바뀌는 모습을 직관하는 경험도 재밌더라고요.
요리도 생각보다 호다닥 금방 끝납니다.
다되면 픽업해서 자리로 직접 가져오면 되죠.
밴쿠버 근교 휘슬러 맛집 몽골리그릴
밴쿠버 근교 휘슬러 맛집 몽골리그릴
저는 면을 넣어서 철판 요리를 만들었고
아내는 면 없이 재료들을 섞고 밥을 추가했어요.
밥과 곁들여 먹는 것도 괜찮은데 양이 많습니다.
한 공기 주문했는데 밥이 정말 많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면을 넣어서 볶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면을 넣어서 철판 요리를 만들었고
아내는 면 없이 재료들을 섞고 밥을 추가했어요.
밥과 곁들여 먹는 것도 괜찮은데 양이 많습니다.
한 공기 주문했는데 밥이 정말 많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면을 넣어서 볶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게 공기밥이에요. 정말 많죠?
식후에는 결제하고 나니 포춘쿠키를 주더라고요.
로또 번호로 추정되는 번호도 함께 있었습니다.
요게 공기밥이에요. 정말 많죠?
식후에는 결제하고 나니 포춘쿠키를 주더라고요.
로또 번호로 추정되는 번호도 함께 있었습니다.
팁 제외 53.7달러. 팁 포함 63.37달러.
이게 그나마 해피아워에 방문해서
20% 할인된 금액이었는데 저렴하진 않지만
이색적이면서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어서
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찾으신다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식사 가능한
mongolie grill(몽골리 그릴) 추천할게요!
<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몽골리 그릴 위치>
팁 제외 53.7달러. 팁 포함 63.37달러.
이게 그나마 해피아워에 방문해서
20% 할인된 금액이었는데 저렴하진 않지만
이색적이면서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어서
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찾으신다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식사 가능한
mongolie grill(몽골리 그릴) 추천할게요!
<캐나다 휘슬러 식당 맛집 몽골리 그릴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