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내돈내산 솔직 후기 콘텐츠이며,
마이리얼트립 파트너스를 통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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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맛집,아이스와인)
2월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맛집,아이스와인)
캐나다 여행 중 토론토 여행을 선택했던 이유는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가 컸어요.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는 자주 이용하는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몇 가지를 알아두었죠.
인당 16만원 정도라 2인 32만원 내외였어요.
적지 않은 금액이다 보니 신중 또 신중하게
후기도 보고 코스도 알찬 일일 투어로 선택!
밴쿠버 휘슬러 투어의 경우
인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방식이었는데
나이아가라 일일투어는 인원에 따라 금액은
달라지지 않는 정액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캐나다 여행 중 토론토 여행을 선택했던 이유는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가 컸어요.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는 자주 이용하는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몇 가지를 알아두었죠.
인당 16만원 정도라 2인 32만원 내외였어요.
적지 않은 금액이다 보니 신중 또 신중하게
후기도 보고 코스도 알찬 일일 투어로 선택!
밴쿠버 휘슬러 투어의 경우
인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방식이었는데
나이아가라 일일투어는 인원에 따라 금액은
달라지지 않는 정액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투어 전 카톡방을 통해 공지를 안내받고
이후에도 궁금하거나 연락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 부부와 함께 3인 가족이 한 팀으로
총 5명이 함께 이동하며 다녔습니다.
저희 호텔 앞으로 픽업을 오셨고
마칠 때도 드랍을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다녔죠.
투어 전 카톡방을 통해 공지를 안내받고
이후에도 궁금하거나 연락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 부부와 함께 3인 가족이 한 팀으로
총 5명이 함께 이동하며 다녔습니다.
저희 호텔 앞으로 픽업을 오셨고
마칠 때도 드랍을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다녔죠.
밴쿠버 시내에서 나이아가라 가는데 소요시간은
1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중간에 휴게소도 잠깐 들러서
팀홀튼 커피 한 잔 마시는 여유도 즐겼습니다.
휴게소가 아주 깔끔하고 웬디스 버거도 있더라고요.
밴쿠버 시내에서 나이아가라 가는데 소요시간은
1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중간에 휴게소도 잠깐 들러서
팀홀튼 커피 한 잔 마시는 여유도 즐겼습니다.
휴게소가 아주 깔끔하고 웬디스 버거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이내 도착한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는 호텔도 많고
레스토랑, 카페도 많이 있었는데요.
여름, 가을은 성수기로 비수기 대비 3배 이상
가격이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이드님 부모님도 이 시기에 모신다고.
나이아가라 폭포는 사계절 각기 매력이 있고
이 시기는 나름의 풍경과 한산한 여유로움,
비교적 낮은 경비가 매력적인 시기라고.
그렇게 이내 도착한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는 호텔도 많고
레스토랑, 카페도 많이 있었는데요.
여름, 가을은 성수기로 비수기 대비 3배 이상
가격이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이드님 부모님도 이 시기에 모신다고.
나이아가라 폭포는 사계절 각기 매력이 있고
이 시기는 나름의 풍경과 한산한 여유로움,
비교적 낮은 경비가 매력적인 시기라고.
나이아가라 폭포 소개
나이아가라 폭포 소개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사이에 걸쳐 있으며,
세 개의 거대한 폭포군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미국 뷰보다는 캐나다 뷰가 훨씬 멋지다고.
(호스슈 폭포, 아메리칸 폭포, 브라이덜 베일 폭포)
물의 침식 작용 때문에 폭포는 매년 조금씩
상류 쪽으로 깎여나가며 이동하고 있다는 점도
놀라운 사실 중 하나였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사이에 걸쳐 있으며,
세 개의 거대한 폭포군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미국 뷰보다는 캐나다 뷰가 훨씬 멋지다고.
(호스슈 폭포, 아메리칸 폭포, 브라이덜 베일 폭포)
물의 침식 작용 때문에 폭포는 매년 조금씩
상류 쪽으로 깎여나가며 이동하고 있다는 점도
놀라운 사실 중 하나였습니다.
매초 약 3,000톤이 넘는 물을 쏟아내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7만개의 트럼펫 소리를
동시에 내야 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사운드가
연출되는데 100데시벨 내외라고 하네요.
매주 우리나라에서 1년동안 쓰는 물의 양이
쏟아진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죠??
제가 방문했던 시기는 2월 겨울이라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있었는데
12월 말부터 얼어붙기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1~2주 전만해도 토론토 등 극심한 추위로
훨씬 추웠다는데 다행히 이날은 비도 안오고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구경할만 했습니다.
계속해서 물멀 때리며 감탄하게 되는
2월 겨울 나이아가라 폭포 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매초 약 3,000톤이 넘는 물을 쏟아내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7만개의 트럼펫 소리를
동시에 내야 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사운드가
연출되는데 100데시벨 내외라고 하네요.
매주 우리나라에서 1년동안 쓰는 물의 양이
쏟아진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죠??
제가 방문했던 시기는 2월 겨울이라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있었는데
12월 말부터 얼어붙기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1~2주 전만해도 토론토 등 극심한 추위로
훨씬 추웠다는데 다행히 이날은 비도 안오고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구경할만 했습니다.
계속해서 물멀 때리며 감탄하게 되는
2월 겨울 나이아가라 폭포 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가면서 주요 스팟에서
부지런히 사진도 찍었는데 가이드님이 제대로
찍어주셔서 근사한 사진들이 남았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가면서 주요 스팟에서
부지런히 사진도 찍었는데 가이드님이 제대로
찍어주셔서 근사한 사진들이 남았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근처 건물.
이곳에 기념품샵, 레스토랑, 펍을 비롯해
나이아가라 폭포를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고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역시 체험 가능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근처 건물.
이곳에 기념품샵, 레스토랑, 펍을 비롯해
나이아가라 폭포를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고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역시 체험 가능했습니다.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Journey Behind the Falls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Journey Behind the Falls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입장료 1인당 32달러를 내고
안쪽으로 입장했습니다. 가이드님은 따로 들어가지
않고 희망하는 사람들만 개별적으로 입장했어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입장을 하면
나이아가라 폭포에 대한 역사 등 소개가 나오고
더 안쪽으로 가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죠.
여름, 가을에는 보트를 타고 가까이까지
가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걸 못해본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입장료 1인당 32달러를 내고
안쪽으로 입장했습니다. 가이드님은 따로 들어가지
않고 희망하는 사람들만 개별적으로 입장했어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입장을 하면
나이아가라 폭포에 대한 역사 등 소개가 나오고
더 안쪽으로 가면 나이아가라 폭포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죠.
여름, 가을에는 보트를 타고 가까이까지
가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걸 못해본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른쪽 아래쪽에 벙커처럼 튀어나와 있는
곳이 바로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에서 폭포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른쪽 아래쪽에 벙커처럼 튀어나와 있는
곳이 바로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에서 폭포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2월 겨울의 나이아가라 폭포(캐나다 사이드).
고드름과 얼음, 눈이 어우러진 풍경은 또
겨울에만 감상할 수 있는 절경이라 할 수 있죠.
노보텔 조식 레스토랑 서버 할아버지 말로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20년마다 한 번씩 어는데
그게 올해라고 하시긴 하더라고요^^;;
4~5월은 되어야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해요.
2월 겨울의 나이아가라 폭포(캐나다 사이드).
고드름과 얼음, 눈이 어우러진 풍경은 또
겨울에만 감상할 수 있는 절경이라 할 수 있죠.
노보텔 조식 레스토랑 서버 할아버지 말로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20년마다 한 번씩 어는데
그게 올해라고 하시긴 하더라고요^^;;
4~5월은 되어야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해요.
길을 따라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각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까이 감상할 수 있었는데
이 곳들은 아쉽게도 물이 다 얼어버려서 얼음으로
막혀 볼 수 없었습니다ㅠ
총 세 네 군데 이런식으로 뚫려져 있더라고요.
길을 따라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각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까이 감상할 수 있었는데
이 곳들은 아쉽게도 물이 다 얼어버려서 얼음으로
막혀 볼 수 없었습니다ㅠ
총 세 네 군데 이런식으로 뚫려져 있더라고요.
나이아가라 폭포 기념품
나이아가라 폭포 기념품
아내와 여기서 사왔어야 했다고
나중에 좀 후회했는데 기념품샵이 조금 큽니다.
옷부터 그림, 마그넷 등 다채로운 기념품이 있는데
토론토, 밴쿠버 등 로케이션별 마그넷은 다른데도
있지만 나이아가라 폭포 기념품은 여기만 파니
기념품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구입하세요~
아내와 여기서 사왔어야 했다고
나중에 좀 후회했는데 기념품샵이 조금 큽니다.
옷부터 그림, 마그넷 등 다채로운 기념품이 있는데
토론토, 밴쿠버 등 로케이션별 마그넷은 다른데도
있지만 나이아가라 폭포 기념품은 여기만 파니
기념품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구입하세요~
그 외에도 레스토랑, 펍, 메이플바,
또 다른 액티비티 나이아가라 플라이트 등
상점들이 있으니 함께 참고하셔요.
그 외에도 레스토랑, 펍, 메이플바,
또 다른 액티비티 나이아가라 플라이트 등
상점들이 있으니 함께 참고하셔요.
나이아가라 폭포 클리프턴힐(맛집, 카페)
나이아가라 폭포 클리프턴힐(맛집, 카페)
850m이니 걸어서도 이동 가능한 거리였지만
가이드님이 감사하게 차로 데려다주셨어요.
850m이니 걸어서도 이동 가능한 거리였지만
가이드님이 감사하게 차로 데려다주셨어요.
클린프턴힐은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거대 엔터테인먼트 지구로
맛집, 카페, 놀이시설이 가득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만 봤을 때는 여기서 굳이
1박을 할 필요있을까? 일일 투어로 충분할 것 같은데.
싶었다가 시내쪽으로 들어와보니 나름대로
충분히 볼거리, 놀거리가 적잖게 있어서
하루쯤 머물러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클린프턴힐은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거대 엔터테인먼트 지구로
맛집, 카페, 놀이시설이 가득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만 봤을 때는 여기서 굳이
1박을 할 필요있을까? 일일 투어로 충분할 것 같은데.
싶었다가 시내쪽으로 들어와보니 나름대로
충분히 볼거리, 놀거리가 적잖게 있어서
하루쯤 머물러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여름, 가을에는 야간에 이처럼
나이아가라 폭포 불꽃놀이도 있어서
볼 수 있어도 참 좋았겠다 싶었죠.
여름, 가을에는 야간에 이처럼
나이아가라 폭포 불꽃놀이도 있어서
볼 수 있어도 참 좋았겠다 싶었죠.
나이아가라 폭포 맛집 더웍스(가이드추천)
나이아가라 폭포 맛집 더웍스(가이드추천)
투어 가이드님이 추천한 토론토 수제버거 1위 맛집.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맛집 중 하나로 추천하는 곳.
the works인데 구글 지도에서 풀네임으로 찾으려면
The WORKS Craft Burgers & Beer
로 검색하세요.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오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근처에서 1박 이상 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스팟이 될 것 같았습니다.
<영업시간>
일, 월, 목 11:00 ~ 20:00
금, 토 11:00 ~ 22:00
*화, 수 정기휴무
투어 가이드님이 추천한 토론토 수제버거 1위 맛집.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맛집 중 하나로 추천하는 곳.
the works인데 구글 지도에서 풀네임으로 찾으려면
The WORKS Craft Burgers & Beer
로 검색하세요.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오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근처에서 1박 이상 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스팟이 될 것 같았습니다.
<영업시간>
일, 월, 목 11:00 ~ 20:00
금, 토 11:00 ~ 22:00
*화, 수 정기휴무
메뉴도 정말 다채로웠고
여느 토론토, 밴쿠버 맛집들과 달리
메뉴 사진이 많아 친절하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나이 좀 있으신 아주머니 서버 분도
엄청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식사했네요.
무엇보다 수제버거 정말 맛있었어요.
사이드와 번을 하나씩 고를 수 있었죠.
고구마스틱과 샐러드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그리고 스프라이트 하나 추가.
메뉴도 정말 다채로웠고
여느 토론토, 밴쿠버 맛집들과 달리
메뉴 사진이 많아 친절하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나이 좀 있으신 아주머니 서버 분도
엄청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식사했네요.
무엇보다 수제버거 정말 맛있었어요.
사이드와 번을 하나씩 고를 수 있었죠.
고구마스틱과 샐러드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그리고 스프라이트 하나 추가.
THE TRAGICALLY MAPLE.
Maple Bacon Jam, candied bacon,
bacon seasoned potato stix,
Canadian cheese curds, arugula and
house-made bacon roasted garlic aioli.
시그니처 메뉴로 별이 직혀 있었고
가이드님이 추천했던 메뉴였어요.
패티와 베이컨, 포테이토스틱까지
잘 어우러진 버거가 아주 감칠맛나고 맛있었습니다.
Sweet Potato Fries는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당연히 바로 튀겨서 맛은 있었지만요.
배 빵빵하게 거의 다 먹긴 함.
THE TRAGICALLY MAPLE.
Maple Bacon Jam, candied bacon,
bacon seasoned potato stix,
Canadian cheese curds, arugula and
house-made bacon roasted garlic aioli.
시그니처 메뉴로 별이 직혀 있었고
가이드님이 추천했던 메뉴였어요.
패티와 베이컨, 포테이토스틱까지
잘 어우러진 버거가 아주 감칠맛나고 맛있었습니다.
Sweet Potato Fries는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당연히 바로 튀겨서 맛은 있었지만요.
배 빵빵하게 거의 다 먹긴 함.
The W.
Cheddar, bacon, caramelized onions,
ketchup, lettuce, tomato, pickle,
and house-made W sauce.
아내가 선택한 버거.
샐러드가 함께 나왔습니다.
아내와 저 모두 가이드 추천 메뉴였던
THE TRAGICALLY MAPLE 버거 승!!
단짠단짠이 더 강력해서 그랬던 것 같기도.
The W.
Cheddar, bacon, caramelized onions,
ketchup, lettuce, tomato, pickle,
and house-made W sauce.
아내가 선택한 버거.
샐러드가 함께 나왔습니다.
아내와 저 모두 가이드 추천 메뉴였던
THE TRAGICALLY MAPLE 버거 승!!
단짠단짠이 더 강력해서 그랬던 것 같기도.
스프라이트를 주문했는데 와 컵이 엄청커요.
두 사람이 하나만 시켜도 충분합니다.
음식 가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음식값 69.82달러 + 팁 18% 12.57달러
총 82.39달러
더웍스 나이아가라 폭포 맛집 추천!!
스프라이트를 주문했는데 와 컵이 엄청커요.
두 사람이 하나만 시켜도 충분합니다.
음식 가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음식값 69.82달러 + 팁 18% 12.57달러
총 82.39달러
더웍스 나이아가라 폭포 맛집 추천!!
Whirpool 소용돌이 계곡.
나이아가라 강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90도로
꺾이면서 소용돌이가 만들어지는 곳이에요.
월풀 세탁기 아이디어가 탄생한 곳이라고 하죠.
Whirpool 소용돌이 계곡.
나이아가라 강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90도로
꺾이면서 소용돌이가 만들어지는 곳이에요.
월풀 세탁기 아이디어가 탄생한 곳이라고 하죠.
1950년대에 조성되었으며
크기가 무려 12.2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꽃시계
.
1년에 두 차례씩 디자인이 바뀌기도 한다는
이동네 명물인데 겨울인데다 눈에 뒤덮여
시계라는 기본적 형태만 알아볼 수 있었어요ㅎㅎ
원래는 오른쪽과 같은 느낌의 시계.
1950년대에 조성되었으며
크기가 무려 12.2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꽃시계
.
1년에 두 차례씩 디자인이 바뀌기도 한다는
이동네 명물인데 겨울인데다 눈에 뒤덮여
시계라는 기본적 형태만 알아볼 수 있었어요ㅎㅎ
원래는 오른쪽과 같은 느낌의 시계.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le.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실제로 이곳에서 예배도 드린다고.
주일에 교회찾기 어려운 주변 와이너리 농부들을
위해 편하게 기도드리도록 만든 장소라고 해요.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le.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실제로 이곳에서 예배도 드린다고.
주일에 교회찾기 어려운 주변 와이너리 농부들을
위해 편하게 기도드리도록 만든 장소라고 해요.
캐나다가 아이스와인이 유명한데
그래서 포도농장이 아주 크게 곳곳에 있었어요.
캐나다가 아이스와인이 유명한데
그래서 포도농장이 아주 크게 곳곳에 있었어요.
가이드님이 최근 발견한 스팟이라며 데려다주신 곳.
가이드님이 최근 발견한 스팟이라며 데려다주신 곳.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빌리지
Niagara on the Lake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빌리지
Niagara on the Lake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차로 30분 정도 올라오면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라는 마을이 나옵니다.
도시별로 단 하나씩의 매장만 두는 아이스크림 맛집
cows를 비롯 발작커피 등 소소한 상점들이 있었죠.
투어의 일부라 머물며 한 시간 가량 구경도 했는데
사실 꼭 와봐야만 하는 곳까진 아니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차로 30분 정도 올라오면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라는 마을이 나옵니다.
도시별로 단 하나씩의 매장만 두는 아이스크림 맛집
cows를 비롯 발작커피 등 소소한 상점들이 있었죠.
투어의 일부라 머물며 한 시간 가량 구경도 했는데
사실 꼭 와봐야만 하는 곳까진 아니었어요.
Just Christmas.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중심으로 판매중인 샵.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지만 딱히 사올만한 건.
Just Christmas.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중심으로 판매중인 샵.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지만 딱히 사올만한 건.
Hats shop도 엄청 크게 있었고요.
Hats shop도 엄청 크게 있었고요.
굴뚝빵이라고 하죠.
다양한 맛의 굴뚝빵을 맛볼 수 있는 매장도 있었어요.
식후라 배가 불어서 먹진 않고 구경만 쓰윽.
굴뚝빵이라고 하죠.
다양한 맛의 굴뚝빵을 맛볼 수 있는 매장도 있었어요.
식후라 배가 불어서 먹진 않고 구경만 쓰윽.
그리고 발작 커피.
호텔 근처를 비롯해 토론토 곳곳에 있는
유명 카페였는데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내에도
매장이 있어서 투어 팀 모이기 전에 마지막 코스로.
정치적으로 미국과 캐나다 사이가 안 좋아지면서
캐나다 카페가 아메리카노를 케내디아노로
바꿨다는 소식을 인스타에서 본 것 같았는데
발작 커피가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ㅋㅋㅋ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던 포인트.
유명세에 비해 커피는 그냥 평범했습니다ㅎㅎ
그리고 발작 커피.
호텔 근처를 비롯해 토론토 곳곳에 있는
유명 카페였는데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내에도
매장이 있어서 투어 팀 모이기 전에 마지막 코스로.
정치적으로 미국과 캐나다 사이가 안 좋아지면서
캐나다 카페가 아메리카노를 케내디아노로
바꿨다는 소식을 인스타에서 본 것 같았는데
발작 커피가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ㅋㅋㅋ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던 포인트.
유명세에 비해 커피는 그냥 평범했습니다ㅎㅎ
캐나다 아이스와인 와이너리
Pillitteri Estates Winery
캐나다 아이스와인 와이너리
Pillitteri Estates Winery
올림픽 팀 캐나다의 후원사이기도 한
유명 캐나다 아이스와인 와이너리
Pillitteri Estates Winery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선택을 받았던 와인으로도 유명한 곳이었어요.
면세점이나 시내 마트 등에서는 구할 수 없고
와이너리 내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더라고요.
테이스팅도 할 수 있었고
매장 내에 앉아서 편하게 마시는 손님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올림픽 팀 캐나다의 후원사이기도 한
유명 캐나다 아이스와인 와이너리
Pillitteri Estates Winery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선택을 받았던 와인으로도 유명한 곳이었어요.
면세점이나 시내 마트 등에서는 구할 수 없고
와이너리 내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더라고요.
테이스팅도 할 수 있었고
매장 내에 앉아서 편하게 마시는 손님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 주어진 테이스팅은 3글라스였는데
수십년째 근무중인 할아버지 직원분이
특별히 전세계에 수십병 밖에 안나오는
아주 레어한 와인까지 추가로 한 잔씩 주셨어요.
아이스와인은 포도밭에서 수확철이 되어도
따지 않고 내버려둬서 자연적으로 동결하여
당분이 농축된 포도를 언 상태로 압착한 과즙을
이용해 만드는 포도주로, 늦수확 포도주의 일종.
당도가 높아 식전, 식후에 마시는
디저트 와인으로 잘 알려져있죠.
원래 주어진 테이스팅은 3글라스였는데
수십년째 근무중인 할아버지 직원분이
특별히 전세계에 수십병 밖에 안나오는
아주 레어한 와인까지 추가로 한 잔씩 주셨어요.
아이스와인은 포도밭에서 수확철이 되어도
따지 않고 내버려둬서 자연적으로 동결하여
당분이 농축된 포도를 언 상태로 압착한 과즙을
이용해 만드는 포도주로, 늦수확 포도주의 일종.
당도가 높아 식전, 식후에 마시는
디저트 와인으로 잘 알려져있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선택한 와인이라는
스토리가 너무 좋잖아요? 결국은 해당 아이스와인
세 병을 구입했습니다. 회사에 두 병.(375ml)
작은 사이즈 한 병은 동생. (200ml)
총 185달러. 20만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달달하면서 부드러워 편하게 마실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좀 달긴해서 많이 보다는 한 두 잔 마시기 좋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선택한 와인이라는
스토리가 너무 좋잖아요? 결국은 해당 아이스와인
세 병을 구입했습니다. 회사에 두 병.(375ml)
작은 사이즈 한 병은 동생. (200ml)
총 185달러. 20만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달달하면서 부드러워 편하게 마실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좀 달긴해서 많이 보다는 한 두 잔 마시기 좋은.
매장 바깥으로 아주 큰 포도 밭이 보였는데
여기가 다가 아니고 다양한 곳에 농장이 있다고.
매장 바깥으로 아주 큰 포도 밭이 보였는데
여기가 다가 아니고 다양한 곳에 농장이 있다고.
와이너리 맵도 있으니 함께 참고하시기 바래요.
이렇게 좋은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기념품
아이스와인까지 쇼핑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왔네요.
토론토 여행에서 나이아가라 일일 투어는 정말
앙꼬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밴쿠버 여행에 비해
콘텐츠가 적고 심심했던 토론토 여행에서
그 무엇보다 존재감있고 크레이지를 연발하게
만들어준 나이아가라 일일 투어 자신있게 추천!!
근교 다양한 스팟도 함께 볼 수 있어서
마이리얼트립 일일 투어 보람이 더 있었네요.
2월 겨울 나이아가라 일일투어 여행도
여유롭고 나름의 특별한 경치를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투어가 될 수 있었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여름, 가을에도 재방문 해보고 싶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링크>
와이너리 맵도 있으니 함께 참고하시기 바래요.
이렇게 좋은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기념품
아이스와인까지 쇼핑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왔네요.
토론토 여행에서 나이아가라 일일 투어는 정말
앙꼬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밴쿠버 여행에 비해
콘텐츠가 적고 심심했던 토론토 여행에서
그 무엇보다 존재감있고 크레이지를 연발하게
만들어준 나이아가라 일일 투어 자신있게 추천!!
근교 다양한 스팟도 함께 볼 수 있어서
마이리얼트립 일일 투어 보람이 더 있었네요.
2월 겨울 나이아가라 일일투어 여행도
여유롭고 나름의 특별한 경치를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투어가 될 수 있었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여름, 가을에도 재방문 해보고 싶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링크>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아이스와인 와이너리 위치>
<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아이스와인 와이너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