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Thai Away Home Granville
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Thai Away Home Granville
길가의 시멘트 바닥에 새겨져있던 낙엽.
너무 귀엽고 느낌있지 않나요? 캐나다 감성.
길가의 시멘트 바닥에 새겨져있던 낙엽.
너무 귀엽고 느낌있지 않나요? 캐나다 감성.
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Thai Away Home Granville
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Thai Away Home Granville
숙소 근처 밴쿠버 예일타운 맛집을 구글맵에서
검색하다가 별점이 높은 곳을 찾았으니 바로
Thai Away Home Granville. 평점 4.7이에요.
1995년부터 했다고 하니 무려 30년차.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는데 운좋게도
딱 한 자리가 남아있어서 바로 착석했습니다.
<영업시간>
월-토 11:30 ~ 15:00, 16:30 ~ 21:00
일 12:00 ~ 15:00, 16:30 ~ 21:00
숙소 근처 밴쿠버 예일타운 맛집을 구글맵에서
검색하다가 별점이 높은 곳을 찾았으니 바로
Thai Away Home Granville. 평점 4.7이에요.
1995년부터 했다고 하니 무려 30년차.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는데 운좋게도
딱 한 자리가 남아있어서 바로 착석했습니다.
<영업시간>
월-토 11:30 ~ 15:00, 16:30 ~ 21:00
일 12:00 ~ 15:00, 16:30 ~ 21:00
검색해보니 밴쿠버에만 5개 매장이 있었습니다.
타이리셔스라는 브랜드는 thai away home에서
운영하는 세컨 브랜드인 것 같고요.
검색해보니 밴쿠버에만 5개 매장이 있었습니다.
타이리셔스라는 브랜드는 thai away home에서
운영하는 세컨 브랜드인 것 같고요.
9개 남짓한 테이블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주 넓지는 않지만 오밀조밀 알차게 모여있는
테이블 셋팅이었습니다.
9개 남짓한 테이블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주 넓지는 않지만 오밀조밀 알차게 모여있는
테이블 셋팅이었습니다.
메뉴
메뉴
런치 콤보를 비롯해서 샐러드, 수프, 면 요리,
라이스, 치킨,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는데
고민 끝에 선택한 메뉴는 옐로커리와 팟키마오.
역시나 메뉴 이미지들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채식주의자(Vegan), 채식(Vegetarian),
글루텐 프리 옵션이 잘 갖춰져 있어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도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런치 콤보를 비롯해서 샐러드, 수프, 면 요리,
라이스, 치킨,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는데
고민 끝에 선택한 메뉴는 옐로커리와 팟키마오.
역시나 메뉴 이미지들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채식주의자(Vegan), 채식(Vegetarian),
글루텐 프리 옵션이 잘 갖춰져 있어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도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온 메뉴들이죠?
거의 10분 정도만에 나온 음식들.
직원분도 아주 친절하시더라고요.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온 메뉴들이죠?
거의 10분 정도만에 나온 음식들.
직원분도 아주 친절하시더라고요.
Drunken Noodle – Pad Kee Mao
Stir fried fresh rice noodles, with egg, bamboo shoots, broccoli, bell pepper, onions, garlic, chili, Thai sweet basil leaf with house chilli paste. choice of meat: Chicken, Beef, Pork or Tofu
드렁큰 누들 – 팟키마오
신선한 쌀국수 면을 계란, 죽순, 브로콜리, 피망,
양파, 마늘, 고추, 태국 바질 잎과 함께 하우스
칠리 페이스트(특제 매운 소스)로 볶아낸 요리.
토핑을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두부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추천했고
우리는 두부를 선택했죠ㅋㅋㅋ
엄지척 아이콘이 있어서 낯설지만 주문했는데
납작하고 넓은 볶음면과 함께 두부 등
재료들이 절묘하게 잘 어울려서 완전 대만족!!
Drunken Noodle – Pad Kee Mao
Stir fried fresh rice noodles, with egg, bamboo shoots, broccoli, bell pepper, onions, garlic, chili, Thai sweet basil leaf with house chilli paste. choice of meat: Chicken, Beef, Pork or Tofu
드렁큰 누들 – 팟키마오
신선한 쌀국수 면을 계란, 죽순, 브로콜리, 피망,
양파, 마늘, 고추, 태국 바질 잎과 함께 하우스
칠리 페이스트(특제 매운 소스)로 볶아낸 요리.
토핑을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두부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추천했고
우리는 두부를 선택했죠ㅋㅋㅋ
엄지척 아이콘이 있어서 낯설지만 주문했는데
납작하고 넓은 볶음면과 함께 두부 등
재료들이 절묘하게 잘 어울려서 완전 대만족!!
Yellow Curry with Potato top with crispy shallot.
옐로우 커리.
커리의 느낌은 있으면서 좀 달았던 옐로우커리.
역시나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두부 중
선택이 가능했습니다. 돼지고기 선택.
건더기가 많고 든든한 수프 같은 느낌이 들기도.
자스민밥도 주문해서 곁들여 먹으니 맛있었어요.
두 메뉴 중 하나만 고르라면 팟키마오.
Yellow Curry with Potato top with crispy shallot.
옐로우 커리.
커리의 느낌은 있으면서 좀 달았던 옐로우커리.
역시나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두부 중
선택이 가능했습니다. 돼지고기 선택.
건더기가 많고 든든한 수프 같은 느낌이 들기도.
자스민밥도 주문해서 곁들여 먹으니 맛있었어요.
두 메뉴 중 하나만 고르라면 팟키마오.
두 사람 식사에 팁 포함 총 51.56달러가 나왔어요.
거의 매끼 5만원 내외의 비용이 드는 것 같은
이번 캐나다 여행. 18% 내외의 팁도 영향이 있고
메뉴들 자체도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하면
기분 좋게 결제할 수 있죠. 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인정입니다.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졌던 식당!!
<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Thai Away Home Granville 위치>
두 사람 식사에 팁 포함 총 51.56달러가 나왔어요.
거의 매끼 5만원 내외의 비용이 드는 것 같은
이번 캐나다 여행. 18% 내외의 팁도 영향이 있고
메뉴들 자체도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맛있는 식사 한 끼를 하면
기분 좋게 결제할 수 있죠. 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인정입니다.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졌던 식당!!
<밴쿠버 예일타운 태국음식 맛집
Thai Away Home Granville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