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팀홀튼 아침 메뉴 추천(아이스캡)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팀홀튼 아침 메뉴 추천(아이스캡)
국내에도 팀홀튼 매장이 신논현역 앞 1호점을
시작으로 상당히 많아지게 되었는데 그 원조인
캐나다에서는 어떤 느낌일지 무척 궁금했어요.
우리나라 팀홀튼은 상당히 프리미엄한 이미지인데
캐나다에서 4년간 살았던 아내의 말에 따르면
빽다방이나 메가커피 같은 흔하고 캐주얼한
느낌의 카페라고 했었거든요.
국내에도 팀홀튼 매장이 신논현역 앞 1호점을
시작으로 상당히 많아지게 되었는데 그 원조인
캐나다에서는 어떤 느낌일지 무척 궁금했어요.
우리나라 팀홀튼은 상당히 프리미엄한 이미지인데
캐나다에서 4년간 살았던 아내의 말에 따르면
빽다방이나 메가커피 같은 흔하고 캐주얼한
느낌의 카페라고 했었거든요.
캐나다 팀홀튼 브랜드 스토리
캐나다 팀홀튼 브랜드 스토리
팀홀튼 브랜드는 전설적인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팀홀튼이 자신의 이름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케네디안의 자부심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캐나다 내에서만 4천여개의 매장이 운영중이며
캐나다 전체 커피 판매율의 80%에 달하는 수준이라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시장점유율이라 하겠죠?
현재는 캐나다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한국 등
전세계 총 6천여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라고.
확실히 토론토, 밴쿠버 여행을 다니면서
조금 과장해 건물마다 보일 정도로 매장이 많았고
아내와 ‘또홀튼’이라고 부르며 다녔습니다.
팀홀튼 브랜드는 전설적인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팀홀튼이 자신의 이름으로 만든 브랜드입니다.
케네디안의 자부심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캐나다 내에서만 4천여개의 매장이 운영중이며
캐나다 전체 커피 판매율의 80%에 달하는 수준이라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시장점유율이라 하겠죠?
현재는 캐나다 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한국 등
전세계 총 6천여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라고.
확실히 토론토, 밴쿠버 여행을 다니면서
조금 과장해 건물마다 보일 정도로 매장이 많았고
아내와 ‘또홀튼’이라고 부르며 다녔습니다.
캐나다 아침 메뉴 추천
캐나다 아침 메뉴 추천
깜짝 놀랐던게 홈리스 분이 문을 열어주고
매장 내에 홈리스로 보이는 사람들이 일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어요. 주문을 하고 아침을 먹는 동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매장을 찾더라고요.
가급적 조금 더 쾌적한 매장을 찾으시길 추천!
깜짝 놀랐던게 홈리스 분이 문을 열어주고
매장 내에 홈리스로 보이는 사람들이 일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어요. 주문을 하고 아침을 먹는 동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매장을 찾더라고요.
가급적 조금 더 쾌적한 매장을 찾으시길 추천!
토론토 휴게소 팀홀튼
토론토 휴게소 팀홀튼
앞서 소개했던 홀리데이인 밴쿠버 다운타운 호텔
인근에 위치한 팀홀튼 매장에서 아침 식사를 했어요.
매장에 따라 아침 6시, 7시에 오픈했고
24시간 운영한다고 안내된 매장들도
상당히 많이 보이더라고요.
구글맵에서 정보 검색해 보시기를.
앞서 소개했던 홀리데이인 밴쿠버 다운타운 호텔
인근에 위치한 팀홀튼 매장에서 아침 식사를 했어요.
매장에 따라 아침 6시, 7시에 오픈했고
24시간 운영한다고 안내된 매장들도
상당히 많이 보이더라고요.
구글맵에서 정보 검색해 보시기를.
아메리카노 2.99달러
라떼 3.79달러
아이스캡 3.99달러
토론토에서도 나이아가라 투어를 하러 가면서
휴게소에서 팀홀튼을 방문했었는데요.
가이드님이 추천했던 캐나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 top2. 아이스캡과 더블더블.
두 메뉴에 대해서는 아래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아메리카노 2.99달러
라떼 3.79달러
아이스캡 3.99달러
토론토에서도 나이아가라 투어를 하러 가면서
휴게소에서 팀홀튼을 방문했었는데요.
가이드님이 추천했던 캐나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 top2. 아이스캡과 더블더블.
두 메뉴에 대해서는 아래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베이커리, 도넛류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베이글이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아서 아침 메뉴로
먹기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베이커리, 도넛류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베이글이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아서 아침 메뉴로
먹기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더블더블
은 설탕 두 스푼(Double Sugar),
크림 두 스푼(Double Cream)을 넣은
커피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에요.
설탕 3, 크림 3인 트리플-트리플 (Triple-Triple)도
있으나 과할 것 같아서 더블더블 주문.
위 왼쪽이 더블더블.
아래 오른쪽이 아이스캡 음료 메뉴인데
더블더블은 밍밍하니 애매한 맛이었고
아이스캡은 시원하고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더블더블
은 설탕 두 스푼(Double Sugar),
크림 두 스푼(Double Cream)을 넣은
커피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에요.
설탕 3, 크림 3인 트리플-트리플 (Triple-Triple)도
있으나 과할 것 같아서 더블더블 주문.
위 왼쪽이 더블더블.
아래 오른쪽이 아이스캡 음료 메뉴인데
더블더블은 밍밍하니 애매한 맛이었고
아이스캡은 시원하고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4년간 캐나다에 살았던 아내의
캐나다 팀홀튼 아침 메뉴 추천!
치즈크림을 더한 베이글과
칠리였어요. 칠리 스프와 빵이 함께 나왔어요.
칠리는 처음 봤는데 맛도 있고
양도 은근 넉넉했어요.
베이글도 너무 크지 않고 사이즈가 딱 좋아서
헤비하지 않게 맛볼 수 있었습니다.
워낙 매장이 많다 보니 특정 매장을 추천하기보다
구글 지도를 통해 깔끔한 건물 내 위치한
팀홀튼 매장을 찾는다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느 브런치 카페보다
훨씬 가성비 좋게 아침 메뉴 식사가 가능하니
참고해서 한 끼정도 드셔보세요!
이렇게 캐나다 오리지널 팀홀튼 매장을 찾아보니
아내의 한국 팀홀튼과 다르다는 말도 이해가 되고
한국 매장을 찾았을 때 조금 더 특별한 느낌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ㅎㅎ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팀홀튼 위치>
4년간 캐나다에 살았던 아내의
캐나다 팀홀튼 아침 메뉴 추천!
치즈크림을 더한 베이글과
칠리였어요. 칠리 스프와 빵이 함께 나왔어요.
칠리는 처음 봤는데 맛도 있고
양도 은근 넉넉했어요.
베이글도 너무 크지 않고 사이즈가 딱 좋아서
헤비하지 않게 맛볼 수 있었습니다.
워낙 매장이 많다 보니 특정 매장을 추천하기보다
구글 지도를 통해 깔끔한 건물 내 위치한
팀홀튼 매장을 찾는다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느 브런치 카페보다
훨씬 가성비 좋게 아침 메뉴 식사가 가능하니
참고해서 한 끼정도 드셔보세요!
이렇게 캐나다 오리지널 팀홀튼 매장을 찾아보니
아내의 한국 팀홀튼과 다르다는 말도 이해가 되고
한국 매장을 찾았을 때 조금 더 특별한 느낌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ㅎㅎ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팀홀튼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