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신메뉴 ‘핫오렌지’를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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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R O
커피에는 보통 HOT과 함께 ICE가 있습니다.
그럼 주스는?? 겨울에는 보통 날씨가 추워
따뜻한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참 어떻게 보면 별 게 아닌데도,
그 생각을 누가 실행하느냐의 차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주스라니..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맛,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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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에 볼 일이 있어 왔다가
근처에 있는 파스쿠찌에 갔어요~
무엇을 마실까…. 보고 있는데,
아니 글쎄 메뉴판에 신메뉴가!!
저는 신메뉴, 추천메뉴에
완전 관심을 가지곤 하거든요.
‘핫 오렌지’ 그리고 ‘핫 자몽’.
저는 고민끝에 오렌지를 주문합니다.
따뜻한 과일이라면
레스토랑에서 간혹 나오는
토마토, 파인애플 데운정도?
였던 것 같은데 음료는 사실
처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매장 한 쪽에 DP된 MD들.
제가 가지고 있는 컵과 텀블러, 커피도 함께 보이네요.
아! 그리고 오른편에 살짝 노출된 잡지들 보이시나요?
요즘 잡지류 비치된 카페가 많이 없는데,
파스쿠찌 남부터미널점은 비치가 되어있더라고요~
그렇게 음료가 나와 마셨습니다ㅡ
맛은…
약간 유자차 마시는 느낌이랄까??
은근 괜찮더라고요~
커피가 끝맛이 텁텁함을 남긴다면
아무래도 핫 오렌지는 상큼함을!!
아, 가격은 5500원 되겠습니다ㅡ
오늘부터 날씨가 서서히 풀린다는데,
날씨가 쌀쌀할 때 한 번 씩 드셔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