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방콕에서 파타야 버스타고 가는 법! + 에까마이 카페
돈므앙 공항에서 A1버스를 타고
모칫역(Mo chit)에 내립니다.
모칫역에서 BTS를 타고
에까마이역(
Ekkamai)
으로 가세요!
파타야(PATTAYA)
라고 적힌
부스에 가서 티켓팅을 하세요.
버스 운행시간
은
오전 6시부터 밤 10시반까지
20~30분에 한 대 정도로 알고있습니다.
바로 출발하는 차량의 시간이
적혀져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요금은 108바트입니다.(한화 약3,700원)
버스 이동시간은 2시간 반.
요게 티켓.
오른편 종이는 캐리어 싣고 나면
주는 증표(?) 같은 겁니다ㅋㅋㅋ
버스가 생각했던 것보다 안락했어요.
버스 상태가 케바케라고 들었는데,
비교적 새 버스가 걸린 듯.
에어컨도 빵빵하고 만족스럽게 도착!
파타야는 BTS나 MRT같은 대중교통 인프라가
아직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택시나 툭툭을
일반적으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파타야터미널에 내리면 바로 터미털 앞에
툭툭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목적지를 이야기하면 비슷한 동선을 엮어
어느 차에 타라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저는 숙소가 있는 워킹스트리트까지 가는데
50바트를 냈습니다.(한화 1,750원)
그런데 웃긴 건 호텔 근처에서 현지인 친구와
함께 터미널로 툭툭을 타고 왔는데
오히려 100바트를
받더라고요ㅜㅜ
좀 더 현지인들과 가까이에서 현지화된
여행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마주 앉은 전혀 모르는 사람과의 시간이
참 길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ㅋㅋㅋㅋ
매연 어택은 보너스!!!ㅠ
파타야에서 다시 방콕으로 돌아가는 길.
파타야 터미널입니다.
터미널 내에 식당이 있어서 거기서 해결했네요.
식사 60바트 + 음료수 30바트 = 90바트(한화 3,000원)
그렇게 다시 2시간 반 걸려서
방콕으로 복귀!!!
파타야에서의 스토리는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에까마이 카페 추천 하나 합니다.
터미널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곳이에요.
더 커피클럽(The Coffee Club).
사실 목이 마르기도 하여
커피나 한 잔 마실까 들어갔는데…
메뉴판을 보니…
맛있어보이는 메뉴가 너무 많았….
그래도 자제하여 비교적 라이트한 메뉴들로!
-망고주스
-타이 그린 커리
카페 인테리어가 우리나라에 비하면
약간 촌스러운 듯, 어설픈 듯 보이지만
메뉴판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그래서 느낌 공유하고자 사진을!!!
전체적인 플레이팅은 일단 합격!
그나저나 쇠고기 미역국 같은 저것이 커리란 말인가?
그런데 또 떠 먹어보니
밥과 함께 먹다보니
맛있습디다…
동남아 특유의 향신료 맛과 더불어
약간의 느끼함과 매콤함이 은근 조화를.
그래서 결국에 다 먹고 나왔네요ㅋㅋㅋ
에까마이역 근처이거나
동부터미널에서 식사시간이 애매한 분들은
더 커피클럽에서 해결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에까마이 EASTERN TERMINAL
가는 길]
Ekamai Bus Station
태국 방콕 Khet Khlong To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