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원에 해결하는 7일간의 오사카 자유여행]
12탄. 오사카 도톤보리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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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R O
.먹는 사진이 절반인 것 같아서 참 멋쩍긴 하지만,
저에겐 여행에서 먹는 것도 중요한 한 축인만큼
포스팅도 자연스럽게 그 비중을 차지하게 되네요ㅋ
오늘 소개할 곳은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는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를 맛있게 하는 곳입니다.
메뉴는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로 정한 후에
이 일대의 5~6곳을 돌아다니며 가게를 골랐습니다.
마침 그 와중에 비가 오기도 했고, 가격대비
만족을 줄만한 곳이 이 곳이라고 판단해서 선택!!
결과적으로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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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쯤 갔나? 자리가 꽉 찼다고 하더라고요.
10분정도 웨이팅을 한 후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작 매장 밖 모습을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오사카 간판에 비추어 현재 위치를 유추하시면 될 듯!
그 맞은 편에 위치한 곳이거든요. 딱 보면 척 하실겁니다.
메뉴가 아주저렴하지는 않지만,
일대 매장들을 돌아다녀본 결과 준수한 편입니다.
인당 1000엔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오코노미야키와 타코야키, 철판볶음면을 드실 경우.
만드는 방법에 대해 적어놓은 것 같은데,
일어 가능하신 분들은 참고해보시고ㅋㅋ
이렇게 오픈키친 형태로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카메라를 좀 의식하시는 것 같긴 했지만ㅋ
그렇게 만들어진 음식은 바로 테이블 앞 가열된 철판에 놓아줍니다.
다 먹을 때까지 음식이 식지 않도록 도와주죠..
그렇게 오코노미야키가 먼저 나왔습니다.
잘라서 맛을.. 크아.
달달한 소스와 면, 양상추 등이 입안에서 조화롭게 감돕니다.
다음으로는 철판볶음편이 나왔어요.
역시 일전에 푸트코트에서 먹었던 것과는 다른 맛이 나더군요.
진심어린 저 미소가 보이십니까.
마지막으로는 타코야키.
5개에 330엔이었어요.
양은 많지 않지만 맛본다는 의미에서.
뜨거운 문어의 향연..
바로 즉석에서 해주는 요리들이라
뜨거우면서도 신선한 음식들을 맛있게
먹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래도 오사카에 가보게 된다면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손에 꼽히는 메뉴들이니
한 번씩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꼭 이 매장이 아니더라도요.
[45만원에 해결하는 7일간의 오사카 자유여행]
§문화브랜더 로맨티카의 휴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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