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수제버거 추천]정말 맛있는 비브릿지!
얼마 전에도 여의도 포스팅을 남겼었는데,
오늘 다시 여의도 맛집 포스팅을 남겨요~
여의도 맛집을 찾을 때는 검색보다는
그룹픽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괜찮은 맛집들을 큐레이션 해주기도 하고,
할인혜택까지 제공해주거든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
http://www.groupick.co.kr/restaurant/restaurantDetail?REST_ID=130&reviewYN=N
오늘 포스팅하려는 곳은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 비브릿지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서
사장님께 여쭈어보니
사장님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래 공부하셨다고 하더군요.
주방에 일하는 직원분들도
분야별 전문가들이 팀을 꾸려
만들어진 가게라고…
비브릿지라는 뜻도
가게 내부 전시물을 보니 알 수 있었어요.
베이브릿지(BAY BRIDGE).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를 잇는 다리죠.
미국의 감성을 담은 그런 가게 일까요…?
수제버거 가게답게 수제버거를 중심으로
샐러드, 후렌치프라이, 피쉬앤칩스, 맥주, 주스, 커피 등
다채로운 메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펍 같은 느낌의 매장 분위기…
매장 영업시간 확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매장이 상당히 넓었어요.
BAR의 형태로도 되어있고,
전반적으로 아주 깔끔한 인테리어.
조명이나 소품 등 매장 곳곳을 보면
얼마나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썼는지
조금은 알 것 같더라고요.
맛있어 보이는 버거들이 많아서
사실 많이 고민했습니다 ‘ㅡ’
무.엇.을. 먹.을.까.?
버거는 후렌치프라이와 음료가 나오는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수제버거는 아무래도 제품의 식자재 및
전반적인 퀄리티가 패스트푸드점의 제품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그러다보니 가격이 좀 있죠.
하지만 이 정도 가격대면 합리적 가격이라 판단됩니다.
피클을 보고 빵 터졌는데요ㅋㅋㅋㅋㅋ
뭔가 재미적 요소를 주려는 사장님의 센스가
먹는 즐거움을 더해주었던 것 같아요…
베이컨, 치즈소스, 양상추, 토마토가 들어간
롬바드버거
비브릿지의 버거들을 맛보니 확실히
빵과 패티, 야채들이 상당히 신선하고,
식감이 훌륭합니다. 진심 인정~!!!
멕시칸 칠리소스, 아메리칸 치즈, 양상추
알카트라즈버거
매콤한 맛도 조금 나고,
칠리소스만의 달달한 맛도 납니다.
트러플아이올리, 그뤼에르, 카라멜어니언, 디럭스패티
비브릿지버거
이전 버거들에 비해 약간 부피는 작아 보이지만
이름에서 느껴지는 대표메뉴의 스멜.
나온 메뉴를 맛보니 도톱한 패티와 소스가
환상적인 식감을 만들어냅니다.
패티의 무게도 달라요, 확실히.
깔라마리!
오징어튀김과 마늘튀김이
나왔습니다…!!!!
오…
정말 튀김옷이 다르긴 달랐어요.
후렌치프라이부터 뭔가 다르다 싶었는데,
역시나.
배가 서서히 차가니까
이제 다시 샐러드로 회귀.
그리고 다시 먹어야지.ㅋ
캐첩 및 머스타드 소스는 세계적인 브랜드
하인즈… 믿고 먹는 브랜드…!!!+_+!!!
사진을 통해 맛있게 생김을 눈치 채셨겠지만,
실제로 제가 먹어본 맛있는 수제버거로 등극!!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 찾으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 비브릿지 가는 길]
비브릿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mapId: “bl0121356936”, placeId: “37186935”, type:”1″, title:”비브릿지”, pointX:305724,pointY:546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