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타워 맛집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파스타 굿
TP타워 맛집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파스타 굿
웨이팅 맛집으로 유명한 심퍼티쿠시가
성수, 서울역, 용산, 가로수길점에 이어 여의도에
매장을 오픈했다는 소식에 한 걸음에 다녀왔습니다.
여의도역 바로 앞 TP타워(사학연금회관)이에요.
기존에 심퍼티쿠시 신사점은 회사앞이라
몇 차례 다녀왔었습니다.
웨이팅 맛집으로 유명한 심퍼티쿠시가
성수, 서울역, 용산, 가로수길점에 이어 여의도에
매장을 오픈했다는 소식에 한 걸음에 다녀왔습니다.
여의도역 바로 앞 TP타워(사학연금회관)이에요.
기존에 심퍼티쿠시 신사점은 회사앞이라
몇 차례 다녀왔었습니다.
TP타워 맛집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파스타
TP타워 맛집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파스타
심퍼티쿠시(SZIMPATIKUS)는 헝가리어로
‘첫눈에 느껴지는 좋은 인상, 좋은 느낌’을 뜻한다고.
심퍼티쿠시는 유러피안 디쉬를 아시안 스타일로
풀어낸 감각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심퍼티쿠시 여의도점은
여의도 TP타워 2층에 위치했어요.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브레이크 15:00 ~ 17:00
*무료 주차 가능(5만원당 1시간)
*콜키지 병당 2만원
심퍼티쿠시(SZIMPATIKUS)는 헝가리어로
‘첫눈에 느껴지는 좋은 인상, 좋은 느낌’을 뜻한다고.
심퍼티쿠시는 유러피안 디쉬를 아시안 스타일로
풀어낸 감각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심퍼티쿠시 여의도점은
여의도 TP타워 2층에 위치했어요.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브레이크 15:00 ~ 17:00
*무료 주차 가능(5만원당 1시간)
*콜키지 병당 2만원
절제된 오픈 키친의 매장 입구.
다양한 와인리스트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절제된 오픈 키친의 매장 입구.
다양한 와인리스트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매장 정중앙을 가르는 넓은 바테이블을 비롯해
안쪽 공간으로 오픈되었지만 독립적인 공간을
구분하여 배치해두었더라고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했는데 예약 시
좌석 타입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이죠?
파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라 불리는 이유!!
매장 정중앙을 가르는 넓은 바테이블을 비롯해
안쪽 공간으로 오픈되었지만 독립적인 공간을
구분하여 배치해두었더라고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했는데 예약 시
좌석 타입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이죠?
파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라 불리는 이유!!
기본 테이블 셋팅.
기본 테이블 셋팅.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 메뉴판으로 메뉴들을 보고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인원별 세트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시그니처 메뉴인 우대갈비 리조또를 비롯해서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 메뉴판으로 메뉴들을 보고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인원별 세트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시그니처 메뉴인 우대갈비 리조또를 비롯해서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고민끝에 고른 메뉴들은
✔️차돌 고사리 파스타
✔️숯불 닭 목살 곤드레 리조또
✔️들기름 마요 알배추 샐러드
고민끝에 고른 메뉴들은
✔️차돌 고사리 파스타
✔️숯불 닭 목살 곤드레 리조또
✔️들기름 마요 알배추 샐러드
들기름 마요 알배추 샐러드.
들기름 마요네즈로 촉촉한 알배추에
바삭하고 코팅된 그래놀라와 부라타 치즈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냅니다.
들기름 마요 알배추 샐러드.
들기름 마요네즈로 촉촉한 알배추에
바삭하고 코팅된 그래놀라와 부라타 치즈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냅니다.
숯불 닭 목살 곤드레 리조또.
닭갈비 같기도 한 숯불 닭 목살에
꽈리고추, 고추 튀김이 곤드레리조또가
깔끔한 맛의 조합을 연출해냅니다.
세 가지 메뉴 중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숯불 닭 목살 곤드레 리조또.
닭갈비 같기도 한 숯불 닭 목살에
꽈리고추, 고추 튀김이 곤드레리조또가
깔끔한 맛의 조합을 연출해냅니다.
세 가지 메뉴 중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차돌 고사리 파스타.
심퍼티쿠시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차돌 고사리 파스타도 맛봤는데요.
깻잎페스토와 고사리, 차돌의 조합이
절묘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양도 은근히 많아서 풍족히 먹었습니다.
차돌 고사리 파스타.
심퍼티쿠시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차돌 고사리 파스타도 맛봤는데요.
깻잎페스토와 고사리, 차돌의 조합이
절묘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양도 은근히 많아서 풍족히 먹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팅도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웠고,
실제로 개성있고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피클과 할라피뇨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담엔 우대갈비 리조또를 도전해볼까봐요.
전체적으로 플레이팅도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웠고,
실제로 개성있고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피클과 할라피뇨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담엔 우대갈비 리조또를 도전해볼까봐요.
식사 후에는 1층 카페 홀버튼에서
커피를 한 잔 하고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여의도 TP타워 맛집 또는
여의도 파스타 맛집을 찾으신다면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추천해요!!
식사 후에는 1층 카페 홀버튼에서
커피를 한 잔 하고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여의도 TP타워 맛집 또는
여의도 파스타 맛집을 찾으신다면
심퍼티쿠시 여의도점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