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아카데미 로망원정대]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시애틀 맛집/ 시애틀 벚꽃
첫째날 일정을 소개하기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 ONE Note앱으로 정리한
오늘 일정 내용들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ONE Note 앱은 모바일과 ONE Drive와
연동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하더라고요.
게다가 Check list가 있어서 평소에도 일정체크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메모나 사진 첨부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음성 메모 기능 까지 있어 생생감을 더 확실하게 기록할 수 있다는 사실!
하루 일과를 손 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더러, 일정을 정리하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 편리해요!!
현재도 원노트앱을 이용하여 여행의 일정을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정이 바쁘지만 원노트앱으로 빠르고 쉽게 기록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앞선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이 27일 2시반에 모여
수속 등을 밟고 6시 10분 비행기에 탑승!! +_+!!
10시간이라는 어마무시한 시간을 비행기에서 보내며
드디어 시애틀 타코마 공항으로 도착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 이틀 전 출국해 현장 준비를 하신
허밍IMC 이사님과 시애틀에서 오래 살고계신 가이드분이
원정대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저희가 향한 곳은 시애틀 맛집이었어요!!
Metropolitan Grill이라는 유명한 식당인데요.
시애틀에 온 유명인사들은 한 번씩 들른다는 그곳!
Beaf & Noodle의 러시안 메뉴를 먹었습니다.
소고기와 파스타의 조화란!
그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호텔!!!
WESTIN SEATTLE 이라는 호텔이에요.
세계적인 호텔체인으로 우리나라엔 웨스틴조선호텔이 있죠.
2인 1실을 쓰는데 5성급이라 클라스가…bb
위치도 중심지에 있어서 동선도 최고라는.
다음 목적지는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
5년 ~ 10년후의 미래에 대한 MS의 생각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상점에서의
접점들에 미래형 컴퓨터가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 대박.
벚꽃의 향연이 가득한 워싱턴대학교!!!
그리고 마지막 일정으로 도착한 곳은 Salmon House.
연어스테이크는 세 가지 모둠으로 제공되었는데요.
킹, 사카이, 코호라는 세 종류였어요.
가격은 30불 정도라고 하네요!!!
첫 날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들 역시 무척이나 기대됩니다..헤헷
마지막으로는 오늘 하루 활동했던 일정들을
사진들을 편집해 간단한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매우 편리하고, 똑똑한 앱을 발견했어요~~!!!
바로 ‘SHOW Biz’라는 앱이에요!
사진 한장한장들이 자연스럽게 영상처럼 이어집니다.
ARCSOFT SHOWBIZ앱을 처음 접했을 때 너무 간단해서 놀랬어요~~~
원하는 사진들을 선택하고 여러가지 효과들 중에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여기에 음악도 삽입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이 앱은 유료버전과 무료버전의 혜택이 다른 점이었습니다!
기본적인 효과적용 등은 같았지만 동영상의 화질선택의 차이가 있습니다.
무료버전의 경우는 화질선택의 폭이 넓지가 않네요~
그래도 무료버전의 화질도 이정도면 괜찮은것 같네요^^
그럼 영상으로 감상해보시죠!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