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평 파주 초대형 카페 | 모쿠슈라 2호점 프렌치카페 내돈내산 후기(주차)
760평 파주 초대형 카페 | 모쿠슈라 2호점 프렌치카페 내돈내산 후기(주차)
인스타 카페이자 파주 초대형 카페인
모쿠슈라 프렌치카페를
드디어 다녀왔어요.
요즘 인스타그램에 엄청 보이더라고요.
인스타 카페이자 파주 초대형 카페인
모쿠슈라 프렌치카페를
드디어 다녀왔어요.
요즘 인스타그램에 엄청 보이더라고요.
170대 주차되는 760평 파주 초대형 카페
170대 주차되는 760평 파주 초대형 카페
저도 처음 알게된 파주 모쿠슈라 프렌치 카페는
파주 헤이리마을 내 레스토랑을 1호점으로 두고
2023. 3에 프렌치카페 2호점을 낸 것이었습니다.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2호점 영업시간>
평일 10:00 ~ 20:00
주말 10:00 ~ 20:30
*무료 주차 170대 가능
저도 처음 알게된 파주 모쿠슈라 프렌치 카페는
파주 헤이리마을 내 레스토랑을 1호점으로 두고
2023. 3에 프렌치카페 2호점을 낸 것이었습니다.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2호점 영업시간>
평일 10:00 ~ 20:00
주말 10:00 ~ 20:30
*무료 주차 170대 가능
카페 이름인
모쿠슈라
는 게일어로
‘나의 사랑, 나의 가족’이라는 뜻이에요.
찾아보니 게일어는 스코틀랜드 언어입니다.
카페 이름인
모쿠슈라
는 게일어로
‘나의 사랑, 나의 가족’이라는 뜻이에요.
찾아보니 게일어는 스코틀랜드 언어입니다.
공릉저수지 바로 앞에 위치한 모쿠슈라 카페는
전망도 훌륭했습니다. 저수지가 꽁꽁 얼어있어서
사람들이 그 위를 올라가있고 했는데,
날이 따뜻해지면 또 다른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공릉저수지 바로 앞에 위치한 모쿠슈라 카페는
전망도 훌륭했습니다. 저수지가 꽁꽁 얼어있어서
사람들이 그 위를 올라가있고 했는데,
날이 따뜻해지면 또 다른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유럽의 대저택에 온 것 같은 느낌의 공간.
4층 건물이 층마다 구조나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외국 갤러리나 뮤지엄에 온 것처럼 돌아다니며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자리도 찾을 겸.
아니 근데,
빨간날 크리스마스이긴 했지만
760평 건물에 앉을 자리가 없는거에요.
유럽의 대저택에 온 것 같은 느낌의 공간.
4층 건물이 층마다 구조나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외국 갤러리나 뮤지엄에 온 것처럼 돌아다니며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자리도 찾을 겸.
아니 근데,
빨간날 크리스마스이긴 했지만
760평 건물에 앉을 자리가 없는거에요.
건물 야외는 또 이런 느낌!
날 좋으면 야외도 좋을 것 같아요.
건물 야외는 또 이런 느낌!
날 좋으면 야외도 좋을 것 같아요.
1층 공간 일부는 키즈존으로 운영중이었습니다.
코끼리 있는 쪽. 아이들이 많이들 왔었는데요.
공간이 좀 춥더라고요. 애들 감기걸릴라..
다른 공간들은 따뜻하던데 왜 때문에ㅠ
자리가 이곳에만 있어서
여기에 자리를 잡았네요.
1층 공간 일부는 키즈존으로 운영중이었습니다.
코끼리 있는 쪽. 아이들이 많이들 왔었는데요.
공간이 좀 춥더라고요. 애들 감기걸릴라..
다른 공간들은 따뜻하던데 왜 때문에ㅠ
자리가 이곳에만 있어서
여기에 자리를 잡았네요.
파주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메뉴
파주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메뉴
아메리카노 6000원
까페라떼 6500원
시골빵 플레이트 15000원
등등
아메리카노 6000원
까페라떼 6500원
시골빵 플레이트 15000원
등등
커피부터 케이크 등 베이커리, 브런치 등
100여종의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는데요.
뻔하지 않은 메뉴들이 맛도 좋아서 인정!!
커피부터 케이크 등 베이커리, 브런치 등
100여종의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는데요.
뻔하지 않은 메뉴들이 맛도 좋아서 인정!!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쿠키,
케이크 그리고 슈톨렌까지.
이 정도면 파주 초대형 카페를 넘어
괜찮은 베이커리 카페 인정이죠?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쿠키,
케이크 그리고 슈톨렌까지.
이 정도면 파주 초대형 카페를 넘어
괜찮은 베이커리 카페 인정이죠?
주문이 많다 보니
만드는데도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
빵을 먼저 가지고 왔고,
음료는 진동벨로 20분 정도 후에 받아왔습니다.
커피나 빵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전자레인지가 있으니 데워서 드셔도 됩니다.
주문이 많다 보니
만드는데도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
빵을 먼저 가지고 왔고,
음료는 진동벨로 20분 정도 후에 받아왔습니다.
커피나 빵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전자레인지가 있으니 데워서 드셔도 됩니다.
유럽 대저택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760평 파주 초대형 카페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주차도 용이하고 커피, 디저트도 다양하니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해요!!
<파주 초대형 카페 |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유럽 대저택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760평 파주 초대형 카페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주차도 용이하고 커피, 디저트도 다양하니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해요!!
<파주 초대형 카페 | 모쿠슈라 프렌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