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오마카세 | 인천 영종도 티 카페 | 차덕분
티 오마카세 | 인천 영종도 티 카페 | 차덕분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 호캉스를 마치고
근처 영종도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근사한 곳을 발견했어요.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 호캉스를 마치고
근처 영종도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근사한 곳을 발견했어요.
커피 대신 차를 메인으로 하는 티 카페.
티 오마카세로 유명한 오션뷰의 차덕분입니다.
<영종도 차덕분 영업시간>
평일 09:30 ~ 20:00
주말 09:30 ~ 21:00
*길 건너 주차장 무료 주차 가능
커피 대신 차를 메인으로 하는 티 카페.
티 오마카세로 유명한 오션뷰의 차덕분입니다.
<영종도 차덕분 영업시간>
평일 09:30 ~ 20:00
주말 09:30 ~ 21:00
*길 건너 주차장 무료 주차 가능
네스트호텔이 영종도 안쪽에 위치했다면
차덕분 티 카페는 영종도 초입에 있습니다.
자세한 매장 위치는 하단에 추가할게요.
네스트호텔이 영종도 안쪽에 위치했다면
차덕분 티 카페는 영종도 초입에 있습니다.
자세한 매장 위치는 하단에 추가할게요.
차덕분 매장 건물 길 건너에는
무료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맘편히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차덕분 매장 건물 길 건너에는
무료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맘편히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바닷가이기도 하고, 1층에 횟집이 있어서
바다냄새가 가득한 해안가의 빌딩.
8층에 위치한 영종도 차덕분 티 카페.
바닷가이기도 하고, 1층에 횟집이 있어서
바다냄새가 가득한 해안가의 빌딩.
8층에 위치한 영종도 차덕분 티 카페.
영상으로 보시면 좀 더 차덕분의 분위기를
느끼시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분위기 좋은 영종도 티 카페 차덕분 영상>
영상으로 보시면 좀 더 차덕분의 분위기를
느끼시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분위기 좋은 영종도 티 카페 차덕분 영상>
탁트인 매장과 오션뷰의 전망은 말해 뭐하나요.
좌식으로된 창가자리도 있었고,
입식으로된 창가자리도 있었습니다.
탁트인 매장과 오션뷰의 전망은 말해 뭐하나요.
좌식으로된 창가자리도 있었고,
입식으로된 창가자리도 있었습니다.
저는 바다쪽 창가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오후가 되자 웨이팅까지 생길 정도로 나름
영종도 인기 카페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바다쪽 창가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오후가 되자 웨이팅까지 생길 정도로 나름
영종도 인기 카페인 것 같더라고요.
차덕분은 티 카페로 티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잔, 거름망 등 티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판매중이었는데요.
차덕분은 티 카페로 티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잔, 거름망 등 티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판매중이었는데요.
굿즈가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서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잔과 포장물이 너무 예뻤어요.
굿즈가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서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잔과 포장물이 너무 예뻤어요.
다양한 디저트 메뉴들도 판매중이었는데요.
가래떡구이, 양갱모듬, 앙버터모나카, 미니찹쌀떡,
호두곶감말이, 헤이즐넛 휘낭시에 등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메뉴들이었습니다.
배가 불러 따로 먹지는 않았습니다만…
다양한 디저트 메뉴들도 판매중이었는데요.
가래떡구이, 양갱모듬, 앙버터모나카, 미니찹쌀떡,
호두곶감말이, 헤이즐넛 휘낭시에 등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메뉴들이었습니다.
배가 불러 따로 먹지는 않았습니다만…
<차덕분 메뉴, 가격>
냉침차, 과일차, 화차, 잎차, 커피 등으로
큼지막히 분류되어 있었고 세부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티와 커피를 판매중이었습니다.
고민끝에 선택한 두 가지 메뉴.
✔️청귤홍차
✔️애기설국
<차덕분 메뉴, 가격>
냉침차, 과일차, 화차, 잎차, 커피 등으로
큼지막히 분류되어 있었고 세부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티와 커피를 판매중이었습니다.
고민끝에 선택한 두 가지 메뉴.
✔️청귤홍차
✔️애기설국
아~ 창가자리에 앉으신다면 이렇게
기념 사진 한 장씩 담아오세요.
분위기 느낌있어요!
아~ 창가자리에 앉으신다면 이렇게
기념 사진 한 장씩 담아오세요.
분위기 느낌있어요!
청귤홍차.
홍차와 청귤차가 따로 나와서
잔에 홍차 따로 한 모금,
청귤차 한 모금을 마셔보고,
그 다음 홍차를 청귤차에 부어
합쳐서 마시라고 안내해주시더라고요.
청귤의 맛과 홍차의 맛이 뒤섞여
오묘하면서도 끌림이 있습니다.
아, 차덕분의 좋았던 점은
직원분이 서빙을 해주시면서
차에 대한 역사와 마시는 방법 등의
스토리들을 너무 길지 않게 친절히
설명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다른 좋은 점은 티 카페다운 정갈한 플레이팅,
소소하게 나오는 다과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티를 다 마시고 픽업대에 가져가면
뜨거운 물을 부어주셔서 더 마실 수 있었습니다.
청귤홍차.
홍차와 청귤차가 따로 나와서
잔에 홍차 따로 한 모금,
청귤차 한 모금을 마셔보고,
그 다음 홍차를 청귤차에 부어
합쳐서 마시라고 안내해주시더라고요.
청귤의 맛과 홍차의 맛이 뒤섞여
오묘하면서도 끌림이 있습니다.
아, 차덕분의 좋았던 점은
직원분이 서빙을 해주시면서
차에 대한 역사와 마시는 방법 등의
스토리들을 너무 길지 않게 친절히
설명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다른 좋은 점은 티 카페다운 정갈한 플레이팅,
소소하게 나오는 다과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티를 다 마시고 픽업대에 가져가면
뜨거운 물을 부어주셔서 더 마실 수 있었습니다.
애기설국.
살아있을 때는 미처 피우지 못하다가
뜨거운물을 만나 티가 되어서 활짝 피는 애기설국.
애기설국.
살아있을 때는 미처 피우지 못하다가
뜨거운물을 만나 티가 되어서 활짝 피는 애기설국.
역시나 아주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역시나 아주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예약제로 티 오마카세 코스 요리를 판매하는
무언이라는 별실도 있었어요.
티 오마카세는 생소했는데,
가격은 6만원 정도 하고 2시간동안 요리 등이
티와 함께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예약제로 티 오마카세 코스 요리를 판매하는
무언이라는 별실도 있었어요.
티 오마카세는 생소했는데,
가격은 6만원 정도 하고 2시간동안 요리 등이
티와 함께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때문’이 아닌 ‘덕분’의 따뜻함이 참 좋다
‘때문’이 아닌 ‘덕분’의 따뜻함이 참 좋다
모쪼록
영종도 여행 등으로 분위기 좋은 영종도 카페
찾으신다면 차덕분 이곳을 고민해보세요.
분위기, 맛 모두 추천합니다.
차분히 힐링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영종도 말고도 더더 생겨날 수 있었으면!
<인천 영종도 티 카페 | 차덕분 위치>
모쪼록
영종도 여행 등으로 분위기 좋은 영종도 카페
찾으신다면 차덕분 이곳을 고민해보세요.
분위기, 맛 모두 추천합니다.
차분히 힐링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영종도 말고도 더더 생겨날 수 있었으면!
<인천 영종도 티 카페 | 차덕분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