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유니온역 근처 맛집 Biff’s Bistro 윈터리셔스 런치
토론토 유니온역 근처 맛집 Biff’s Bistro 윈터리셔스 런치
토론토 맛집 추천을 원하신다면 주목!
오늘 제가 다녀온 한 곳을 추천드릴게요.
식당 풀네임은 Biff’s Bistro.
구글맵과 오픈테이블 앱에서 검색해서
찾은 유니온역 근처 맛집이에요.
유니온역에는 공항철도도 다니고,
세인트로렌스 마켓, CN타워 등
다양한 스팟들이 위치한 곳이죠.
<세인트로렌스 마켓 후기 포스팅>
토론토 맛집 추천을 원하신다면 주목!
오늘 제가 다녀온 한 곳을 추천드릴게요.
식당 풀네임은 Biff’s Bistro.
구글맵과 오픈테이블 앱에서 검색해서
찾은 유니온역 근처 맛집이에요.
유니온역에는 공항철도도 다니고,
세인트로렌스 마켓, CN타워 등
다양한 스팟들이 위치한 곳이죠.
<세인트로렌스 마켓 후기 포스팅>
토론토 유니온역 근처 맛집
프렌치 레스토랑 Biff’s Bistro
토론토 유니온역 근처 맛집
프렌치 레스토랑 Biff’s Bistro
유니온역 근처 맛집 Biff’s Bistro로 소개했는데
정확한 매장 위치는 하단에 지도 첨부할게요.
역에서 정말 가까이에 있습니다.
장르는 프렌치 레스토랑이에요.
화-목 11:30 ~ 22:00
금 11:30 ~ 23:00
토 16:00 ~ 23:00
일 16:00 ~ 21:00
*월요일 휴무
유니온역 근처 맛집 Biff’s Bistro로 소개했는데
정확한 매장 위치는 하단에 지도 첨부할게요.
역에서 정말 가까이에 있습니다.
장르는 프렌치 레스토랑이에요.
화-목 11:30 ~ 22:00
금 11:30 ~ 23:00
토 16:00 ~ 23:00
일 16:00 ~ 21:00
*월요일 휴무
저는 미식 축제인 윈터리셔스 프로모션으로
이용했지만 평소엔 해피아워 할인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미식 축제인 윈터리셔스 프로모션으로
이용했지만 평소엔 해피아워 할인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윈터리셔스(WINTERLICIOUS)가 뭐야?
윈터리셔스(WINTERLICIOUS)가 뭐야?
윈터리셔스(WINTERLICIOUS)
가 뭐야?
처음 듣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겨울 토론토 여행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었는데요.
윈터리셔스(WINTERLICIOUS)는
토론토시가 공식 주관하며 토론토 전역 240여개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미식 축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는 1/30 ~ 2/12 2주간 운영되었어요.
코스 요리 가격은 매장마다 상이한데요. 레인지는
-런치 코스 20~55달러, 디너 코스 25~75달러
여름에는 써머리셔스(SUMMERLICIOUS)로
또 2주 정도 코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비수기인 여름 토론토 여행, 겨울 토론토 여행을
하신다면 일정 짤때 참고해도 괜찮을 정보죠?
윈터리셔스(WINTERLICIOUS)
가 뭐야?
처음 듣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겨울 토론토 여행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었는데요.
윈터리셔스(WINTERLICIOUS)는
토론토시가 공식 주관하며 토론토 전역 240여개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미식 축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는 1/30 ~ 2/12 2주간 운영되었어요.
코스 요리 가격은 매장마다 상이한데요. 레인지는
-런치 코스 20~55달러, 디너 코스 25~75달러
여름에는 써머리셔스(SUMMERLICIOUS)로
또 2주 정도 코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비수기인 여름 토론토 여행, 겨울 토론토 여행을
하신다면 일정 짤때 참고해도 괜찮을 정보죠?
매장 내부 분위기. 창가 자리까지
생각보다 매장이 넓고 자리가 많았는데
윈터리셔스 기간이라 그런지 회사가 많은
오피스 상권이라 그런지 인산인해를 이뤘어요.
저는 당일 오전에 오픈테이블 앱으로
12:45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닼
앱으로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위 사진은 입장했을 때
아래 사진은 다 먹고 나올 때.
매장 내부 분위기. 창가 자리까지
생각보다 매장이 넓고 자리가 많았는데
윈터리셔스 기간이라 그런지 회사가 많은
오피스 상권이라 그런지 인산인해를 이뤘어요.
저는 당일 오전에 오픈테이블 앱으로
12:45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닼
앱으로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위 사진은 입장했을 때
아래 사진은 다 먹고 나올 때.
메뉴
메뉴
윈터리셔스 기간에는 기존 메뉴 운영을 안하는지
윈터리셔스 메뉴만 제공되었습니다.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이렇게 3가지
런치 코스 요리로 다양한 메뉴 중 선택 가능했고
가격은 런치 코스 기준 41달러였습니다.
메뉴판 내용도 소개할게요.
사진이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 토론토 식당에는
메뉴판에 메뉴 사진이 많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에피타이저>>
1)SOUPE AU CHAMPIGNONS
Biff’s mushroom soup, chives, truffle crème fraiche
2)CHICKEN LIVER PARFAIT
Biff’s mustard
,
pickles, grilled sourdough
3)PEAR SALAD
poached pears, goat cheese, walnuts, mixed greens, maple vinaigrette
4)SMOKED WHITEFISH BRANDADE
lemon crème fraiche, baguette crostinis, chives
Entrée
<<메인 메뉴>>
1)BIFF’S BISTRO BURGER
charbroiled burger, caramelized onion,
Raclette, bibb lettuce, cornichon aioli, frites
2)TARTINE AU POULET
roast chicken, rosemary focaccia, whipped
Boursin, pistou, red pepper, arugula salad.
3)HADDOCK
toasted almonds, green beans, baby potatoes, brown butter Hollandaise sauce
4)ROASTED SQUASH RISOTTO
butternut squash purée, fried Brussels sprouts,
curried pumpkin seeds, Parmigiano-Reggiano
<<디저트>>
1)APPLE CRUMBLE CAKE
apple sponge, salted caramel, spiced streusel
2)POT AU CHOCOLATE
chocolate custard, sablé cookie, Chantilly
3)BASQUE CHEESECAKE
dark cherries, port reduction
윈터리셔스 기간에는 기존 메뉴 운영을 안하는지
윈터리셔스 메뉴만 제공되었습니다.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이렇게 3가지
런치 코스 요리로 다양한 메뉴 중 선택 가능했고
가격은 런치 코스 기준 41달러였습니다.
메뉴판 내용도 소개할게요.
사진이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 토론토 식당에는
메뉴판에 메뉴 사진이 많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에피타이저>>
1)SOUPE AU CHAMPIGNONS
Biff’s mushroom soup, chives, truffle crème fraiche
2)CHICKEN LIVER PARFAIT
Biff’s mustard
,
pickles, grilled sourdough
3)PEAR SALAD
poached pears, goat cheese, walnuts, mixed greens, maple vinaigrette
4)SMOKED WHITEFISH BRANDADE
lemon crème fraiche, baguette crostinis, chives
Entrée
<<메인 메뉴>>
1)BIFF’S BISTRO BURGER
charbroiled burger, caramelized onion,
Raclette, bibb lettuce, cornichon aioli, frites
2)TARTINE AU POULET
roast chicken, rosemary focaccia, whipped
Boursin, pistou, red pepper, arugula salad.
3)HADDOCK
toasted almonds, green beans, baby potatoes, brown butter Hollandaise sauce
4)ROASTED SQUASH RISOTTO
butternut squash purée, fried Brussels sprouts,
curried pumpkin seeds, Parmigiano-Reggiano
<<디저트>>
1)APPLE CRUMBLE CAKE
apple sponge, salted caramel, spiced streusel
2)POT AU CHOCOLATE
chocolate custard, sablé cookie, Chantilly
3)BASQUE CHEESECAKE
dark cherries, port reduction
드링크 메뉴도 따로 메뉴판이 있었습니다.
드링크 메뉴도 따로 메뉴판이 있었습니다.
입장하면 외투 보관도 해주세요.
물도 비용을 받나 싶었는데 안 받더라고요.
저는 아내와 일부러 모든 메뉴를 다르게 주문했어요.
다양한 런치 코스 메뉴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입장하면 외투 보관도 해주세요.
물도 비용을 받나 싶었는데 안 받더라고요.
저는 아내와 일부러 모든 메뉴를 다르게 주문했어요.
다양한 런치 코스 메뉴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SOUPE AU CHAMPIGNONS
Biff’s mushroom soup, chives, truffle crème fraiche.
버섯수프. 따뜻하고 아주 감칠맛나서 참 맛있어요.
입맛을 제대로 돋궈주었습니다. 양도 딱 좋았어요.
SOUPE AU CHAMPIGNONS
Biff’s mushroom soup, chives, truffle crème fraiche.
버섯수프. 따뜻하고 아주 감칠맛나서 참 맛있어요.
입맛을 제대로 돋궈주었습니다. 양도 딱 좋았어요.
PEAR SALAD
poached pears, goat cheese, walnuts, mixed greens, maple vinaigrette.
피어 샐러드는 호두와 배, 채소가 어우러진 메뉴.
고트 치즈는 선호하지 않아서 빼달라고 하고 먹었죠.
마찬가지로 아주 건강하면서 식욕을 돋궈준 메뉴.
조합이 무겁지도 않고 좋더라고요.
PEAR SALAD
poached pears, goat cheese, walnuts, mixed greens, maple vinaigrette.
피어 샐러드는 호두와 배, 채소가 어우러진 메뉴.
고트 치즈는 선호하지 않아서 빼달라고 하고 먹었죠.
마찬가지로 아주 건강하면서 식욕을 돋궈준 메뉴.
조합이 무겁지도 않고 좋더라고요.
HADDOCK
toasted almonds, green beans,
baby potatoes, brown butter
Hollandaise sauce.
대구 구이와 구운 감자,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아몬드의 조합.
우선 대구가 아주 맛있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익었고 소스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버터, 달걀노른자, 식초로 만든다는
홀랜다이즈 소스도 너무너무 잘 어울렸어요.
HADDOCK
toasted almonds, green beans,
baby potatoes, brown butter
Hollandaise sauce.
대구 구이와 구운 감자,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아몬드의 조합.
우선 대구가 아주 맛있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익었고 소스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버터, 달걀노른자, 식초로 만든다는
홀랜다이즈 소스도 너무너무 잘 어울렸어요.
TARTINE AU POULET
roast chicken, rosemary focaccia, whipped
Boursin, pistou, red pepper, arugula salad.
로스트치킨이 어떻게 나올까 싶었는데
로즈마리 포카치아 빵 위에 오픈샌드위치
형태로 나오는 메뉴였습니다.
치킨 스테이크 형태로 나오려나 싶었는데
전혀 다른 비주얼과 맛이었어요.
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메뉴였습니다.
빵도 너무 맛있고 밸런스도 훌륭했어요.
나이프로 썰어서 먹는데 익혀서 말랑한 피망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TARTINE AU POULET
roast chicken, rosemary focaccia, whipped
Boursin, pistou, red pepper, arugula salad.
로스트치킨이 어떻게 나올까 싶었는데
로즈마리 포카치아 빵 위에 오픈샌드위치
형태로 나오는 메뉴였습니다.
치킨 스테이크 형태로 나오려나 싶었는데
전혀 다른 비주얼과 맛이었어요.
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메뉴였습니다.
빵도 너무 맛있고 밸런스도 훌륭했어요.
나이프로 썰어서 먹는데 익혀서 말랑한 피망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APPLE CRUMBLE CAKE
apple sponge, salted caramel, spiced streusel.
당큰케이크 먹는 느낌이었고 케이크가
따뜻해서 더 매력적으로 맛있었습니다.
로투스 맛도 은은하게 나서 달달한 맛을 더했죠.
아래 디저트와 마찬가지로 은근히 양이 있어서
맛은 있었지만 다 먹기에는 물리고 좀 달았던
디저트 메뉴였습니다.
디저트 메뉴 양을 줄이든지 아이스크림처럼
물리지 않는 메뉴면 더 좋을 것 같은 느낌.
APPLE CRUMBLE CAKE
apple sponge, salted caramel, spiced streusel.
당큰케이크 먹는 느낌이었고 케이크가
따뜻해서 더 매력적으로 맛있었습니다.
로투스 맛도 은은하게 나서 달달한 맛을 더했죠.
아래 디저트와 마찬가지로 은근히 양이 있어서
맛은 있었지만 다 먹기에는 물리고 좀 달았던
디저트 메뉴였습니다.
디저트 메뉴 양을 줄이든지 아이스크림처럼
물리지 않는 메뉴면 더 좋을 것 같은 느낌.
POT AU CHOCOLATE
chocolate custard, sablé cookie, Chantilly
초콜렛 카스타드에 샹티크림이 올라가서
달고 느끼한 맛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그럼에도 양이 다소 많다 보니 계속 먹기엔
약간 물리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식사는 41 캐나다달러씩 82달러.
팁 18% 16.68달러 해서 총 109.34달러.
11만 6천원 정도 되더라고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험한
토론토 윈터리셔스 맛집, Biff’s BISTRO.
자신있게 추천하며 분위기도 음식도 괜찮으니
윈터리셔스 기간이 아니더라도 토론토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다음에 혹시 윈터리셔스 기간에 온다면
이정도 급이나 조금 더 프리미엄한 호텔 레스토랑
위주로 뿌시기 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토론토 유니온역 근처 맛집 Biff‘s Bistro>
POT AU CHOCOLATE
chocolate custard, sablé cookie, Chantilly
초콜렛 카스타드에 샹티크림이 올라가서
달고 느끼한 맛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그럼에도 양이 다소 많다 보니 계속 먹기엔
약간 물리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식사는 41 캐나다달러씩 82달러.
팁 18% 16.68달러 해서 총 109.34달러.
11만 6천원 정도 되더라고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험한
토론토 윈터리셔스 맛집, Biff’s BISTRO.
자신있게 추천하며 분위기도 음식도 괜찮으니
윈터리셔스 기간이 아니더라도 토론토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다음에 혹시 윈터리셔스 기간에 온다면
이정도 급이나 조금 더 프리미엄한 호텔 레스토랑
위주로 뿌시기 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토론토 유니온역 근처 맛집 Biff‘s Bist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