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요크빌 카페 골드스트럭 커피(Goldstruck coffee)

📍 맛집 기본 정보

상호명: 커피

주소:

전화번호:


토론토 요크빌 카페 골드스트럭 커피(Goldstruck coffee)
토론토 요크빌 카페 골드스트럭 커피(Goldstruck coffee)
​
캐나다 토론토 갈만한 곳들을 리스트업하면
생각보다 갈만한 곳들이 많지 않게 추려지는데
그 중 한 곳이 바로 로열온타리오뮤지엄(ROM).
​
일찍이 포스팅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
캐나다 토론토 갈만한 곳들을 리스트업하면
생각보다 갈만한 곳들이 많지 않게 추려지는데
그 중 한 곳이 바로 로열온타리오뮤지엄(ROM).
​
일찍이 포스팅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
토론토 요크빌에서 묵었던 캐노피 바이 힐튼 호텔도
괜찮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함께 참고하세요!
​
​
토론토 요크빌에서 묵었던 캐노피 바이 힐튼 호텔도
괜찮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함께 참고하세요!
​
​
​
​
​
마카롱 맛집 라뒤레 매장도 발견!
마카롱 맛집 라뒤레 매장도 발견!
​
까사로마에서 한참 걸으면서 구경하다가
택시를 타고 요크빌로 다시 넘어왔는데
맛있는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더라고요.
​
여행오기전 구글 지도와 가이드북을 통해
별을 찍어두기도 했고 마지막으로 대한항공을
타고 오면서 항공기 내 추천 맛집, 카페 정보가
있길래 추가해두기도 했어요. 그 중 요크빌 카페
골드스트럭 커피(goldstruck coffee)
도 포함.
바닐라라떼 맛집 카페로 추천했더라고요.
​
직역으로는금을 발견했다.(금광을 찾았다.)
의역으로 큰 성공을 거두다라는 뜻이라고.
​
​
까사로마에서 한참 걸으면서 구경하다가
택시를 타고 요크빌로 다시 넘어왔는데
맛있는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더라고요.
​
여행오기전 구글 지도와 가이드북을 통해
별을 찍어두기도 했고 마지막으로 대한항공을
타고 오면서 항공기 내 추천 맛집, 카페 정보가
있길래 추가해두기도 했어요. 그 중 요크빌 카페
골드스트럭 커피(goldstruck coffee)
도 포함.
바닐라라떼 맛집 카페로 추천했더라고요.
​
직역으로는금을 발견했다.(금광을 찾았다.)
의역으로 큰 성공을 거두다라는 뜻이라고.
​
요크빌 골드스트럭 커피
(Goldstruck coffee)
요크빌 골드스트럭 커피
(Goldstruck coffee)
​
반지하의 매장. 그리고 매장 곳곳의
파이프 등 철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조명은
직역인 금광의 느낌을 살린 듯 했습니다.
​
애매한 평일 오후 시간이었는데
손님들이 꽉 차서 자리가 없었습니다.
저희 같은 여행객보다는 로컬 분들이 대부분.
​
<요크빌 goldstruck coffee 영업시간>
평일 07:00 ~ 20:00
토 08:00 ~ 20:00
일 08:00 ~ 19:00
​
​
반지하의 매장. 그리고 매장 곳곳의
파이프 등 철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조명은
직역인 금광의 느낌을 살린 듯 했습니다.
​
애매한 평일 오후 시간이었는데
손님들이 꽉 차서 자리가 없었습니다.
저희 같은 여행객보다는 로컬 분들이 대부분.
​
<요크빌 goldstruck coffee 영업시간>
평일 07:00 ~ 20:00
토 08:00 ~ 20:00
일 08:00 ~ 19:00
​
​
커피 원두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
​
커피 원두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
​
아메리카노 5.15달러
라떼 6.45달러
할바라떼 7.25달러
바닐라라떼 7.25달러
​
​
아메리카노 5.15달러
라떼 6.45달러
할바라떼 7.25달러
바닐라라떼 7.25달러
​
​
바닐라라떼 맛집 카페라고 해서 왔는데
무언가에 홀려서 처음 보는 할바라떼를 주문.
커피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입니다. 양도 많았어요.
맛있다는 바닐라라떼를 못 먹어봐서 아쉽더라고요.
​
​
바닐라라떼 맛집 카페라고 해서 왔는데
무언가에 홀려서 처음 보는 할바라떼를 주문.
커피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입니다. 양도 많았어요.
맛있다는 바닐라라떼를 못 먹어봐서 아쉽더라고요.
​
​
아메리카노와 할바라떼 해서 세금 포함 14.01달러.
캐나다달러가 1달러 기준 1,000원 정도이니
음료 한 잔에 7천원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랑 비교해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
끝으로 근처의 또 다른 요크빌 카페 추천할게요.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을 구경하고 나와서 힘들어
커피 한 잔 했던 곳인데 포르투에서 처음 가보고
토론토에서 두 번째 방문을 했네요. 역시 맛있음!
​
우리나라에도 최근에 들어와서 매장을 빠르게
늘려가는 중이던데 궁금하신 분들은 국내 매장도
함께 참고하시길 바래요~~ㅎㅎ
​
​
아메리카노와 할바라떼 해서 세금 포함 14.01달러.
캐나다달러가 1달러 기준 1,000원 정도이니
음료 한 잔에 7천원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랑 비교해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
끝으로 근처의 또 다른 요크빌 카페 추천할게요.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을 구경하고 나와서 힘들어
커피 한 잔 했던 곳인데 포르투에서 처음 가보고
토론토에서 두 번째 방문을 했네요. 역시 맛있음!
​
우리나라에도 최근에 들어와서 매장을 빠르게
늘려가는 중이던데 궁금하신 분들은 국내 매장도
함께 참고하시길 바래요~~ㅎㅎ
​
​
​
<토론토 요크빌 카페 골드스트럭 커피>
​
​
<토론토 요크빌 카페 골드스트럭 커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