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공항 밴쿠버 국내선 후기(식당,카페,면세점)
토론토 공항 밴쿠버 국내선 후기(식당,카페,면세점)
일전에 캐나다 토론토 공항 입국 심사,
프레스토 카드에 대한 포스팅을 남겼는데
본 포스팅과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전에 캐나다 토론토 공항 입국 심사,
프레스토 카드에 대한 포스팅을 남겼는데
본 포스팅과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
캐나다 토론토 공항으로 입국했고
토론토에서 밴쿠버로 국내선 비행기를 탔어요.
마지막에 밴쿠버 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비행기 시간은 14:10이었어요.
토론토 공항 도착 시간은 12:20 도착.
캐나다 토론토 공항으로 입국했고
토론토에서 밴쿠버로 국내선 비행기를 탔어요.
마지막에 밴쿠버 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비행기 시간은 14:10이었어요.
토론토 공항 도착 시간은 12:20 도착.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이 다르니 참고하세요.
저는 에어캐나다 비행기를 타고 밴쿠버로 향했죠.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이 다르니 참고하세요.
저는 에어캐나다 비행기를 타고 밴쿠버로 향했죠.
셀프체크인 머신이 토론토 공항 수속 공간 내
조닝이 되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셀프체크인 머신이 토론토 공항 수속 공간 내
조닝이 되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고 기기도 많아
쉽고 빠르게 체크인 가능했습니다.
위탁수하물이 있어서 체크하니
캐리어용 라벨이 출력되어 나왔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고 기기도 많아
쉽고 빠르게 체크인 가능했습니다.
위탁수하물이 있어서 체크하니
캐리어용 라벨이 출력되어 나왔습니다.
셀프 백드롭 머신이 있어서 안내에 따라
위탁수하물 짐을 부치는데 직관적이라
전혀 어렵지 않게 호다닥 끝냈네요.
셀프 백드롭 머신이 있어서 안내에 따라
위탁수하물 짐을 부치는데 직관적이라
전혀 어렵지 않게 호다닥 끝냈네요.
보안게이트 등 수속 소요 시간
보안게이트 등 수속 소요 시간
12:35 보안 게이트 대기 시작했고
4개 줄이 차 있어서 대기가 좀 있었어요.
13:00 보안 게이트 통과했습니다.
12:20 토론토 공항 도착 후
40분만에 수속이 모두 끝나버린 것이죠.
비수기인 겨울 2월 기준임도 참고하세요.
12:35 보안 게이트 대기 시작했고
4개 줄이 차 있어서 대기가 좀 있었어요.
13:00 보안 게이트 통과했습니다.
12:20 토론토 공항 도착 후
40분만에 수속이 모두 끝나버린 것이죠.
비수기인 겨울 2월 기준임도 참고하세요.
면세점,식당,카페
면세점,식당,카페
디올, 샤넬 등 명품 뷰티 브랜드 일부가 있었고
트립어드바이저, 아이스토어를 비롯해
캐나다 기념품 살만한 상점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국제선에 비해 국내선 면세점은 확실히
명품 브랜드가 적고 살만한 것이 별로 없었어요.
그나마 보안 검색 통과 후 D20 게이트 근처에 위치한
편집숍 THE COLLECTION에서는
액세서리, 선글라스, 시계 등을 주로 취급했죠.
• 럭셔리 브랜드: Gucci(구찌), YSL(생로랑),
Prada(프라다), Tom Ford(톰 포드)
• 시계 및 액세서리: Citizen(시티즌),
Swatch(스와치), Swarovski(스와로브스키)
• 아이웨어: Ray-Ban(레이밴), Oakley(오클리)
디올, 샤넬 등 명품 뷰티 브랜드 일부가 있었고
트립어드바이저, 아이스토어를 비롯해
캐나다 기념품 살만한 상점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국제선에 비해 국내선 면세점은 확실히
명품 브랜드가 적고 살만한 것이 별로 없었어요.
그나마 보안 검색 통과 후 D20 게이트 근처에 위치한
편집숍 THE COLLECTION에서는
액세서리, 선글라스, 시계 등을 주로 취급했죠.
• 럭셔리 브랜드: Gucci(구찌), YSL(생로랑),
Prada(프라다), Tom Ford(톰 포드)
• 시계 및 액세서리: Citizen(시티즌),
Swatch(스와치), Swarovski(스와로브스키)
• 아이웨어: Ray-Ban(레이밴), Oakley(오클리)
RELAY에서는 기본적인 여행 용품과 더불어
간단한 의류 및 기념품을 판매했습니다.
그나마 좀 기념품다운 것들이 좀 있었죠.
티셔츠나 키링, 간단한 간식같은 것들이요.
RELAY에서는 기본적인 여행 용품과 더불어
간단한 의류 및 기념품을 판매했습니다.
그나마 좀 기념품다운 것들이 좀 있었죠.
티셔츠나 키링, 간단한 간식같은 것들이요.
팀홀튼을 비롯해 식당, 카페도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토론토 -> 밴쿠버 국내선 비행기 시간은 5시간.
따로 식사가 나오지는 않으니 참고하세요.
팀홀튼을 비롯해 식당, 카페도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토론토 -> 밴쿠버 국내선 비행기 시간은 5시간.
따로 식사가 나오지는 않으니 참고하세요.
드디어 밴쿠버행 국내선 비행기 탑승
드디어 밴쿠버행 국내선 비행기 탑승
토론토 – 밴쿠버 국내선 항공권은
36만원에 2명 예약했습니다.
에어캐나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국내선 항공권은
위탁수하물 수수료가 필수였습니다.
LCC가 아닌데도 전 항공사가 다 붙더라고요.
안 내다가 내려니까 어찌나 아까운지ㅎㅎ
토론토 – 밴쿠버 국내선 항공권은
36만원에 2명 예약했습니다.
에어캐나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국내선 항공권은
위탁수하물 수수료가 필수였습니다.
LCC가 아닌데도 전 항공사가 다 붙더라고요.
안 내다가 내려니까 어찌나 아까운지ㅎㅎ
국내선 기내 식사의 경우
유료로 주문할 수는 있었어요.
식사하기는 애매한 시간이고,
비행기에서 한 끼를 떼우고 싶지는 않아서
기본 제공되지 않는다기에 저희는 패스!!
국내선 기내 식사의 경우
유료로 주문할 수는 있었어요.
식사하기는 애매한 시간이고,
비행기에서 한 끼를 떼우고 싶지는 않아서
기본 제공되지 않는다기에 저희는 패스!!
기내 와이파이도 8 캐나다 달러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8000원 정도.
에어프랑스 등 klm 항공에서는 전 항공기에서
무료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데
이제는 보편적인 서비스로 자리잡는 느낌입니다.
기내 와이파이도 8 캐나다 달러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8000원 정도.
에어프랑스 등 klm 항공에서는 전 항공기에서
무료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데
이제는 보편적인 서비스로 자리잡는 느낌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간식이었어요.
빈츠같은 느낌인데 맛있더라고요.
레인쿠버에서 비가 덜 오기를 기대하며…
맛집 등 도시 정보들도 기내에서 볼 수 있어서
몇 군데는 마킹을 해두었습니다.ㅎㅎ
이것이 바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간식이었어요.
빈츠같은 느낌인데 맛있더라고요.
레인쿠버에서 비가 덜 오기를 기대하며…
맛집 등 도시 정보들도 기내에서 볼 수 있어서
몇 군데는 마킹을 해두었습니다.ㅎㅎ
12시간을 타고 넘어왔다 보니
5시간 쯤이야 뭐 ㅎㅎ
12시간을 타고 넘어왔다 보니
5시간 쯤이야 뭐 ㅎㅎ
밴쿠버 공항 도착
밴쿠버 공항 도착
코엑스, 용산 등에 있는 죠앤더쥬스 발견!
코엑스, 용산 등에 있는 죠앤더쥬스 발견!
밴쿠버 컴패스카드를 원웨이로 구입해서
시내로 향했습니다. 시내에서 지하철, 버스는
생각보다 많이 안타서 신용카드로 탔었어요.
밴쿠버 컴패스카드를 원웨이로 구입해서
시내로 향했습니다. 시내에서 지하철, 버스는
생각보다 많이 안타서 신용카드로 탔었어요.
밴쿠버 지하철 노선도에요.
보니까 밴쿠버 대중교통 포스팅을 아직 안했는데
조만간 다시 콘텐츠로 준비해볼게요.
식당,카페,면세점 등 토론토 공항 밴쿠버 국내선
비행기 시간 등 후기까지 정리해봤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개인적으로는 토론토보다 밴쿠버가 훨씬
다이나믹하고, 도시적이고, 경험할 것이 많았어요!
밴쿠버 콘텐츠들은 기존에 많이 올려두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함께 참고하세요!!^^
밴쿠버 지하철 노선도에요.
보니까 밴쿠버 대중교통 포스팅을 아직 안했는데
조만간 다시 콘텐츠로 준비해볼게요.
식당,카페,면세점 등 토론토 공항 밴쿠버 국내선
비행기 시간 등 후기까지 정리해봤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개인적으로는 토론토보다 밴쿠버가 훨씬
다이나믹하고, 도시적이고, 경험할 것이 많았어요!
밴쿠버 콘텐츠들은 기존에 많이 올려두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함께 참고하세요!!^^
<캐나다 토론토 공항 위치>
<캐나다 토론토 공항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