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연남동 펠른 커피 오마카세 솔직 후기
카페 연남동 펠른 커피 오마카세 솔직 후기
카페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과
연남동 펠른 커피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커피 오마카세로 유명한 곳이에요.
분기마다 시즌 페어링 코스 메뉴를 런칭하는데
지금 봄 페어링 코스는 ‘ZERO DRINK’라고 해요.
카페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과
연남동 펠른 커피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커피 오마카세로 유명한 곳이에요.
분기마다 시즌 페어링 코스 메뉴를 런칭하는데
지금 봄 페어링 코스는 ‘ZERO DRINK’라고 해요.
카페 연남동 펠른 에스프레소바
카페 연남동 펠른 에스프레소바
지도를 찾아 갔는데
건물 앞쪽으로 펠른 에스프레소바가 있었어요.
이곳은 일반 카페 컨셉이라고 보면 되시고,
저희가 예약해서 가려던 곳은 뒷 건물의
펠른 브루잉바입니다. 핸드드립 전문!!!
지도를 찾아 갔는데
건물 앞쪽으로 펠른 에스프레소바가 있었어요.
이곳은 일반 카페 컨셉이라고 보면 되시고,
저희가 예약해서 가려던 곳은 뒷 건물의
펠른 브루잉바입니다. 핸드드립 전문!!!
연남동 블루리본 카페
연남동 블루리본 카페
<연남동 펠른 카페 영업시간>
매일 12:30 ~ 22:00
*주차 가능(소수)
주차가 가능하긴 하지만 많이 협소해보여
차를 두고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도보 600m로 걸어갈만한 거리였어요.
<연남동 펠른 카페 영업시간>
매일 12:30 ~ 22:00
*주차 가능(소수)
주차가 가능하긴 하지만 많이 협소해보여
차를 두고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도보 600m로 걸어갈만한 거리였어요.
위스키바 분위기 커피 오마카세
위스키바 분위기 커피 오마카세
’카페 맞아? 위스키바 느낌인데?‘
라는 생각으로 입장했습니다.
커피 오마카세라 불리는 메뉴는
‘펠른 페어링 코스’로 8시 예약이
마지막 타임이었어요.
저희 말고도 한 팀이 더 있더라고요.
’카페 맞아? 위스키바 느낌인데?‘
라는 생각으로 입장했습니다.
커피 오마카세라 불리는 메뉴는
‘펠른 페어링 코스’로 8시 예약이
마지막 타임이었어요.
저희 말고도 한 팀이 더 있더라고요.
바테이블이 전부인,
느낌있는 연남동 카페였습니다.
이 같은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낮보다는 저녁 무드를 더 추천해요!
바테이블이 전부인,
느낌있는 연남동 카페였습니다.
이 같은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낮보다는 저녁 무드를 더 추천해요!
펠른 페어링 코스
펠른 페어링 코스
플레이트 위에 올려진 메뉴판을 보면
예약했던 펠른 페어링 코스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식전주를 시작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3가지 커피 및 페어링 디저트가 나옵니다.
메뉴를 보고 알콜이 있나? 싶었는데
알콜은 전혀 안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커피로 그런 향과 풍미를 연출했다고.
플레이트 위에 올려진 메뉴판을 보면
예약했던 펠른 페어링 코스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식전주를 시작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3가지 커피 및 페어링 디저트가 나옵니다.
메뉴를 보고 알콜이 있나? 싶었는데
알콜은 전혀 안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커피로 그런 향과 풍미를 연출했다고.
식전주
는 루이보스 + 석류 조합으로
펠른에서 만든 웰컴드링크였어요.
향긋하고 새콤한 맛이 동시에 납니다.
각 메뉴들은 파인다이닝에서 식사하는 것처럼
페어링 코스에 대해 직원분이 서빙을 하며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직원분들의 복장이나 서빙되는 것들이
프러페셔널해보여서 참 좋더라고요.
호텔에서 대접받고 있는 느낌이랄까?
식전주
는 루이보스 + 석류 조합으로
펠른에서 만든 웰컴드링크였어요.
향긋하고 새콤한 맛이 동시에 납니다.
각 메뉴들은 파인다이닝에서 식사하는 것처럼
페어링 코스에 대해 직원분이 서빙을 하며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직원분들의 복장이나 서빙되는 것들이
프러페셔널해보여서 참 좋더라고요.
호텔에서 대접받고 있는 느낌이랄까?
펠른 쁘띠 3종 디저트 + 위스키 더치 하이볼.
펠른 시그니처 위스키 더치에
각종 베리와 로즈마리를 더해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살린 스파클링 커피 하이볼.
펠른 쁘띠 3종 디저트 + 위스키 더치 하이볼.
펠른 시그니처 위스키 더치에
각종 베리와 로즈마리를 더해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살린 스파클링 커피 하이볼.
시원함 속에 베리와 로즈마리의 조화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깔끔한 맛의 커피였어요.
입가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에피타이저 느낌.
시원함 속에 베리와 로즈마리의 조화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깔끔한 맛의 커피였어요.
입가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에피타이저 느낌.
휘낭시에, 마들렌, 붓세에
올리브와 절임과일이 곁들여진
색다른 맛의 구움과자, 안주를 연상시키는 디저트.
미니멀한 한입 빵들과 깨알 토핑된 메뉴들을
커피와 함께 맛보는데 잘 어울리더라고요.
메뉴를 아우르는 크림이 특히 아주 맛있었습니다.
휘낭시에, 마들렌, 붓세에
올리브와 절임과일이 곁들여진
색다른 맛의 구움과자, 안주를 연상시키는 디저트.
미니멀한 한입 빵들과 깨알 토핑된 메뉴들을
커피와 함께 맛보는데 잘 어울리더라고요.
메뉴를 아우르는 크림이 특히 아주 맛있었습니다.
커피 캐비어 럼 파이 + 핸드드립커피.
두 번째 메뉴는 핸드드립커피를 베이스로
그에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가 나왔습니다.
커피 캐비어 럼 파이 + 핸드드립커피.
두 번째 메뉴는 핸드드립커피를 베이스로
그에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가 나왔습니다.
건자두와 황설탕의 달콤쌉쌀함이 돋보이는
제철 원두로 깊은 풍미와 가득찬 바디감을
표현한 드립 커피.
종이 필터를 일부러 사용하지 않아
그 맛의 감도를 더 높였다고 하네요.
다른 커피에 비해 산미가 진하게 느껴졌어요.
건자두와 황설탕의 달콤쌉쌀함이 돋보이는
제철 원두로 깊은 풍미와 가득찬 바디감을
표현한 드립 커피.
종이 필터를 일부러 사용하지 않아
그 맛의 감도를 더 높였다고 하네요.
다른 커피에 비해 산미가 진하게 느껴졌어요.
톡톡 터지는 커피 캐비어와 럼 크림이 더해진
커피 젤 파이. 반짝반짝 빛나는 말돈 솔트가
대미를 장식하는 특별한 디저트!
바삭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로워
먹는 즐거움과 맛의 풍미를 더해주었어요.
톡톡 터지는 커피 캐비어와 럼 크림이 더해진
커피 젤 파이. 반짝반짝 빛나는 말돈 솔트가
대미를 장식하는 특별한 디저트!
바삭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로워
먹는 즐거움과 맛의 풍미를 더해주었어요.
다음 메뉴를 준비중인 바리스타 분.
토치의 등장이라니..
다음 메뉴를 준비중인 바리스타 분.
토치의 등장이라니..
펠른 크림 앤 칩스 + 위스키 더치.
스타아니스를 훈연하여
묵직하고 스모키한 위스키의 뉘앙스를 극대화한
펠른 시그니처 더치 커피.
리델 위스키잔, 아이스볼에 더치 커피를 마시니
마치 위스키를 마시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펠른 크림 앤 칩스 + 위스키 더치.
스타아니스를 훈연하여
묵직하고 스모키한 위스키의 뉘앙스를 극대화한
펠른 시그니처 더치 커피.
리델 위스키잔, 아이스볼에 더치 커피를 마시니
마치 위스키를 마시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고소한 귀리크럼블과
직접 만든 바닐라빈 아이스크림,
두껍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그라노파다노 치즈 칩스의 풍미를 담은 디저트.
치즈칩도 짭조롬하니 맛이 독특하면서 괜찮았고
귀리크럼블을 더한 아이스크림도 맛있었어요.
디저트로 제격이었던 피니쉬 메뉴.
고소한 귀리크럼블과
직접 만든 바닐라빈 아이스크림,
두껍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그라노파다노 치즈 칩스의 풍미를 담은 디저트.
치즈칩도 짭조롬하니 맛이 독특하면서 괜찮았고
귀리크럼블을 더한 아이스크림도 맛있었어요.
디저트로 제격이었던 피니쉬 메뉴.
연남동 펠른 메뉴
연남동 펠른 메뉴
연남동 펠른 커피는 커피 페어링 메뉴 외에도
티 페어링, 위스키 페어링 코스도 가능하고,
단품 주문도 가능했습니다.
코스 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되었어요.
코스는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단품 주문은 워크인으로 가능하다고 해요.
가격대가 다소 있다 보니 자주 오긴 어렵겠지만
한 번쯤 와볼만한 고오급 카페였습니다.
커피 세 잔을 들이키다 보니
비록 잠을 새벽 3시에야 들 수 있었지만
특별한날, 특별한 사람과 방문한다면
그만큼 특별한 시간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페어링 디저트 양이 많지는 않으니
식사는 꼭 하고 가셔야 합니다.
<카페 연남동 펠른 커피 매장 위치>
연남동 펠른 커피는 커피 페어링 메뉴 외에도
티 페어링, 위스키 페어링 코스도 가능하고,
단품 주문도 가능했습니다.
코스 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되었어요.
코스는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단품 주문은 워크인으로 가능하다고 해요.
가격대가 다소 있다 보니 자주 오긴 어렵겠지만
한 번쯤 와볼만한 고오급 카페였습니다.
커피 세 잔을 들이키다 보니
비록 잠을 새벽 3시에야 들 수 있었지만
특별한날, 특별한 사람과 방문한다면
그만큼 특별한 시간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페어링 디저트 양이 많지는 않으니
식사는 꼭 하고 가셔야 합니다.
<카페 연남동 펠른 커피 매장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