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맛집/종로뷔페]추천합니다, 종로 엘마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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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R O
아주 오랜만에 뷔페를 찾았습니다.
종로, 종각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뷔페가 있거든요.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가 드디어 첫 방문을.
종로 엘마레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오~~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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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종각역 2번출구를 나와 쭉 직진을 하다보면
2분남짓 후에 던킨도너츠가 보입니다.
바로 그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요.
정말 저 많은 100여가지 메뉴가 있다고??
반신반의하면서 매장으로 향했습니다.
평일 점심은 15,300원
평일 저녁은 26,000원
주말 점저는 30,800원
이렇게 하더라고요.
주말은 다소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평일 점심이라면 갈만하겠다 싶었어요.
제 개인적 생각으론 애슐리보단 낫다는.
오잉? 요즘은 뷔페도 도시락을 파나봅니다.
역시 도시락이 대세인가봐요.
지하로 내려가는 출입구.
자리를 잡은 후에 스캔을 싹! 했지요.
와… 많습니다. 먹고 싶은 메뉴들이.
한식/ 일식/ 양식/ 중식/
해산물/ 디저트/ 과일/ 커피까지.
진정한 뷔페구나 생각했죠.
서막은 각종 샐러드로 열었습니다.
샐러드만해도 어찌나 종류가 많던지.
조금씩 가져다가 먹었는데 정말 다 맛있네요.
1 ROUND.
2 ROUND.
3 ROUND.
4 ROUND.
스테이크와 파스타의 경우는
바로 앞에서 구두로 주문을 하면
즉석에서 조리를 해서 주셨어요.
따뜻하게 바로 먹으니 더 맛있었죠.
음식사진들은 거의 900픽셀로 올려놓았으니
클릭하시면 더 좋은 화질로 보실 수 있으세요.
튀김도 종류가 많이 있더군요.
새우, 감자, 김말이, 고구마, 단호박,
치킨, 쑥갓, 핫도그, 돈가스 ‘ㅡ’
맛도 괜츈.
사뭇 일본스럽죠??
스시와 롤도 참 많았습니다.
(연어나 육회도 맛있었어요!)
더 좋았던 점은 롤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배부르겠단
걱정이 덜 들었다는 거?
그래서 먹고먹고 또먹고.
소화시키고 또 먹고ㅋㅋ
바질크림파스타도 괜찮았어요.
크림이 다소 실종되었지만ㅋㅋ
피자도 있었지만 왠지 손이 안가는 관계로.
게장, 냉채 육회 등등~~
육개장과 인도식커리.
물론 저는 SKIP했죠.
전복죽, 사과스프, 북어국, 미소장국까지!!
SOUP도 참 많죠잉??ㅎㅎ
단체손님을 위해서 독립된 공간의 룸형식의 자리도 있었습니다.
뷔페에 홍게가 있는 건 또 처음봅디다.
각종 해산물구이들까지 ㅜ.ㅜㅋ
과일과일 +_+!
그냥 탄산음료 뿐만 아니라
에이드가 있어서 놀랐어요.
커피도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확실히 일반 뷔페들보단
그레이드가 높아 보였어요.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준 팥빙수 제조기.
옆에 있는 얼음을 넣고 스위치를 누르면
덜덜덜덜 하면서 얼음이 갈려서 나옵니다.
젤리, 떡, 연유, 팥, 후르츠칵테일, 해바라기씨 넣으면 끝.
음료코너 옆에 있는 와인.
물론 이건 별도로 사 마시는 거겠죠.
디저트를 먹으면서 빵들을 먹었는데,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가 먹고 깜놀.
정말 부드럽고 맛이 있었어요. 대박!!
내사랑 마카롱.
그러나 이것은.
어설픈 마카롱.
부드럽지 않은.
쳇.
마지막에 아쉬운 마음담아 기념!
찰칵! 또 올거에요, 담에.
진심으로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음식들이 전체적으로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특히 케익이나 빵류가 인상적이었어요.
(마카롱은 빼고 ‘ㅡ’)
P.S
BC카드 쓰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
[종로뷔페 엘마레따 가는길]
엘마레따 종로점
서울 종로구 종로1.2.3.4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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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평일저녁: 18시~22시 /
토,일요일 점심: 11시30분~15시30분
토요일저녁: 1부 17시~19시20분 / 2부 19시40분~22시 /
일요일,공휴일저녁: 17시~21시30분
문화브랜더 로맨티카의 휴지통
http://blog.naver.com/pooh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