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주차)
전남 무안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주차)
이번 전남 무안, 진도 여행을 하면서
광주공항으로 가기 전 식사를 할만한
브런치 카페를 열심히 검색했습니다.
그렇게 찾게된 프레종은 비건 브런치 카페라는
이색적인 컨셉의 브런치 카페였습니다.
이번 전남 무안, 진도 여행을 하면서
광주공항으로 가기 전 식사를 할만한
브런치 카페를 열심히 검색했습니다.
그렇게 찾게된 프레종은 비건 브런치 카페라는
이색적인 컨셉의 브런치 카페였습니다.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
<무안 브런치 카페 프레종 영업시간>
매일 10:00 ~ 20:00
*주차 가능
<무안 브런치 카페 프레종 영업시간>
매일 10:00 ~ 20:00
*주차 가능
프레종 브런치 카페 뒤편으로는 펜션도 있었는데
톱머리해변과 무안공항 활주로뷰가 가능한
글램핑 펜션이더라고요.
톱머리해변은 높은 기온 때문인지 적조처럼
붉은 물이라 미관성 좋진 않았어요.
프레종 브런치 카페 뒤편으로는 펜션도 있었는데
톱머리해변과 무안공항 활주로뷰가 가능한
글램핑 펜션이더라고요.
톱머리해변은 높은 기온 때문인지 적조처럼
붉은 물이라 미관성 좋진 않았어요.
날씨가 좋을 땐
바깥에서도 식음이 가능했어요.
날씨가 좋을 땐
바깥에서도 식음이 가능했어요.
무안 프레종 메뉴
무안 프레종 메뉴
아보카도 불고기 치아바타,
프레종 비건 샐러드
아보카도롤 세 가지 브런치 메뉴가 있었는데
가족이 5명이어서 2개, 1개, 2개 주문 원료!!!
아보카도 불고기 치아바타,
프레종 비건 샐러드
아보카도롤 세 가지 브런치 메뉴가 있었는데
가족이 5명이어서 2개, 1개, 2개 주문 원료!!!
다양한 베이커리류도 있었는데요.
카야 크로아상이 있어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역시나 맛이 있더라고요.
크로아상 종류도 5가지 이상 다양했어요.
다양한 베이커리류도 있었는데요.
카야 크로아상이 있어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역시나 맛이 있더라고요.
크로아상 종류도 5가지 이상 다양했어요.
아메리카노 5500원
카페라떼 6000원
바닐라라떼 7000원
돌체라떼 8000원
와 돌체라떼는 특별한 무언가가 들어갔는지
금액대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여느 때처럼 아이스 바닐라 라떼ㅋㅋㅋ
아메리카노 5500원
카페라떼 6000원
바닐라라떼 7000원
돌체라떼 8000원
와 돌체라떼는 특별한 무언가가 들어갔는지
금액대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여느 때처럼 아이스 바닐라 라떼ㅋㅋㅋ
펜션사이드와는 다른 느낌의 깔끔 모던함!
탁트여져 구성된 공간으로
청록색 벽 너머는 화장실이 있어요.
공간이 개방감이 있어서 좋았고,
생각보다 어수선하지는 않더라고요.
펜션사이드와는 다른 느낌의 깔끔 모던함!
탁트여져 구성된 공간으로
청록색 벽 너머는 화장실이 있어요.
공간이 개방감이 있어서 좋았고,
생각보다 어수선하지는 않더라고요.
활주로뷰
활주로뷰
제가 생각하는 프레종의 차별점은
바로 활주로뷰가 아닐까 싶어요.
무안공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무안공항을 다니는 비행기를 볼 수 있죠.
비행기가 아주 많이 다니지는 않지만
비행기를 기다리고 관찰하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프레종의 차별점은
바로 활주로뷰가 아닐까 싶어요.
무안공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무안공항을 다니는 비행기를 볼 수 있죠.
비행기가 아주 많이 다니지는 않지만
비행기를 기다리고 관찰하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아이스 바닐라 라떼.
부드럽고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아이스 바닐라 라떼.
부드럽고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아보카도롤.
비건 브런치 카페 컨셉에 맞게
고기 대신 대체육이 들어가 있었어요.
와사비, 스리라차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조금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롤.
비건 브런치 카페 컨셉에 맞게
고기 대신 대체육이 들어가 있었어요.
와사비, 스리라차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조금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 불고기 치아바타.
치아바타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안에 소스와 고기 등도 조합이 좋았고요.
아보카도 불고기 치아바타.
치아바타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안에 소스와 고기 등도 조합이 좋았고요.
프레종 비건 샐러드.
무농약 유러피언 채소와 두부,
바질 마요 후질라 파스타 단호박,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버섯, 채소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입맛을 돋궈주었고,
은근히 배도 부르더라고요.
세 가지 브런치 메뉴 모두 깔끔하고 맛있어서
취향에 따라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말이었고 점심시간 즈음이다 보니
사람들이 금새 많아지더라고요.
분위기와 맛 모두 괜찮았던 무안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에 대한 내돈내산 솔직 후기였습니다.
<전남 무안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 위치>
프레종 비건 샐러드.
무농약 유러피언 채소와 두부,
바질 마요 후질라 파스타 단호박,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버섯, 채소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입맛을 돋궈주었고,
은근히 배도 부르더라고요.
세 가지 브런치 메뉴 모두 깔끔하고 맛있어서
취향에 따라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말이었고 점심시간 즈음이다 보니
사람들이 금새 많아지더라고요.
분위기와 맛 모두 괜찮았던 무안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에 대한 내돈내산 솔직 후기였습니다.
<전남 무안 비건 브런치 카페 프레종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