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술집]분위기 좋은 캐주얼 감성펍, 하우즈(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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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R O
7월초에 브라질리안 바비큐 츄라스코를 먹기 위해
처음으로 오게 되었던 인천 구월동!!
오늘은 ‘핀란디아보드카크렌베리’를 마시러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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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들만 아는 그런 펍,
하우즈(HOW’s).
밖에서 사실 매장간판이 눈에 잘 안 띄기는 해요.
이 사진을 기억하시면 훨씬 수월하게 찾으실거에요.
파리바게트와 놀부부대찌개, 락휴노래방을 기억해주세요.
이 건물 10층에 위치해 있답니다.
실제로 보면 사진으로 보시는 것보다는
매장이 더 밝다는 걸 아실 수 있을거에요.
테이블마다 조명이 있으니까요.
음악도 너무 조용하거나,
너무 시끄럽지 않아서,
일행들과 이야기하게 편한 분위기입니다.
테이블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았어요.
매장내에 포켓볼다이와 다트도 있을 것을 보면
지레 추측해볼 수도 있겠지만요.
매장 분위기가 어떤지
좀 더 감을 잡으실 수 있도록 파노라마 사진도 한 장!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으세요!!
테이블에 사람들도 평일이었음에도 5 ~ 6 테이블은
계속 차 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단골중심으로
운영되는 펍 같아 보였습니다. 근데 정말 괜찮아요.
메뉴 가격대는 상당히 착한 편이에요.
잭콕이 2900원이라니..
저희가 주문한 것은 요것들이 아니라
보드카였지요..
핀란디아보드카라고 혹시 들어들 보셨는지..
보드카하면 빼놓을 수 없는 토익워터와
크렌베리주스가 함께 나왔어요..
핀란디아보드카 + 크렌베리주스
얼음을 넣고,
보드카를 넣고,
크렌베리 주스
혹은 토닉워터를 넣으면
완 to the 성!!
뒤이어 나온 나초와 함께!
주스 덕분에 달달한 맛이
아이스티마냥 술술 마셨네요.
추가적으로 주문한 모듬소시지.
진~짜 맛있었습니다.
사실 식사를 안하고가서 더 그랬겠지만,
함께 나왔던 샐러드도 후레이크와 함께,
참깨드레싱이 참 매혹적이었고,
소시지도 양도, 맛도 좋아서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핀란디아보드카는 사실 주스보다
토닉워터에 더 많이들 타 마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스대신 토닉워터에도 마셔보았습니다.
토닉워터는 약간 사이다같은 느낌이라
크렌베리만큼 달달한 맛은 떨어졌지만,
보드카와 궁합은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마치 하나의 음료가 되어 느껴지는 맛.
그래도 전 개인적으로 크렌베리가 더 좋았어요.
두 사람이서 750ml를 마시기에는 역시 힘에 겨웠습니다.
그래도 절반 정도는 마시고 나왔네요. KEEP~
인천 구월동 인근에서 분위기 좋은 펍을 찾으신다면,
하우즈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구월동 분위기 좋은 술집 하우즈 가는 길]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467
인천 남구 관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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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터미널역 2번출구로 나와서
앞에 보이는 뉴코아를 왼편에 두고
골목길로 직진합니다. 1분남짓 걸어가다보면
베스킨라빈스가 보여요.
그 바로 뒤편의 10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10층이다보니 전망도 괜찮고,
눈에 엄청 띄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도 아주~ 많지 않아서,
조용하게 이야기 나누기 딱! 좋습니다.
다트와 포켓볼다이도 있어서
다른 재미를 찾을 수도 있고요.
문화브랜더 로맨티카의 휴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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