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호텔 세느장 카페 위 루프탑바 풀문
익선동 맛집 포스팅에 이어
익선동 호텔 세느장 카페 위 루프탑바 풀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익선동 호텔 세느장 카페 위 루프탑바 풀문
익선동 맛집 포스팅에 이어
익선동 호텔 세느장 카페 위 루프탑바 풀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호텔 세느장은
1979년 세워진 여관이에요.
지금은 여관이 아닌 카페, 루프탑바로
변신을 했지만요.
그 느낌 그 감성을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호텔 세느장은
1979년 세워진 여관이에요.
지금은 여관이 아닌 카페, 루프탑바로
변신을 했지만요.
그 느낌 그 감성을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호텔 세느장 카페는 1~3층인데요.
와~ 사람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앉을 엄두가 나지 않았던.
아마 주말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호텔 세느장 카페 운영시간>
12:00 ~ 24:00
호텔 세느장 카페는 1~3층인데요.
와~ 사람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앉을 엄두가 나지 않았던.
아마 주말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호텔 세느장 카페 운영시간>
12:00 ~ 24:00
커피도 커피지만
베이커리류도 먹음직스럽게 생겼더라고요.
까눌레가 대표메뉴인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여관, 호텔 갬성.
커피도 커피지만
베이커리류도 먹음직스럽게 생겼더라고요.
까눌레가 대표메뉴인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여관, 호텔 갬성.
4~5층이 루프탑바로 운영됩니다.
풀문은 낮에는 카페와 같이 운영되다가
저녁 시간이 되면 루프탑바로 전환되죠.
넓진 않지만 분위기가 근사해요.
전망도 괜찮고요 🙂
4~5층이 루프탑바로 운영됩니다.
풀문은 낮에는 카페와 같이 운영되다가
저녁 시간이 되면 루프탑바로 전환되죠.
넓진 않지만 분위기가 근사해요.
전망도 괜찮고요 🙂
루프탑바에서 이 정도 가격대면
비싸지 않다고 합리적이라고 봐요.
루프탑바에서 이 정도 가격대면
비싸지 않다고 합리적이라고 봐요.
바깥쪽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셋팅되어 있어요.
다만 제가 다녀왔을 때는 아직 추울 때라
날이 좀 풀리고 나면 바깥에 앉아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와야지…..
바깥쪽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셋팅되어 있어요.
다만 제가 다녀왔을 때는 아직 추울 때라
날이 좀 풀리고 나면 바깥에 앉아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와야지…..
맥주를 주문했어요~!
크으. 맛있더라고요.
골든에일를 마시고
스타우트 한 잔 더!
맥주를 주문했어요~!
크으. 맛있더라고요.
골든에일를 마시고
스타우트 한 잔 더!
익선동의 야경 분위기를 만끽하며,
호텔 세느장 카페 4층 루프탑바 풀문에서
맛있는 맥주 한 잔 하세요! 추천!!!
[익선동 루프탑바 풀문 위치]
익선동의 야경 분위기를 만끽하며,
호텔 세느장 카페 4층 루프탑바 풀문에서
맛있는 맥주 한 잔 하세요! 추천!!!
[익선동 루프탑바 풀문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