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맛집]냉장고를부탁해 쉐프의 중화복춘
사무실 바로 코앞에 생긴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골드가
생긴다고 했을 때 함께 접할 수 있었던 뉴스는 바로
냉장고를부탁해에 출연한 정지선 쉐프가 총괄쉐프인
맛집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추가로 알게된 내용은
정지선쉐프가 이연복쉐프의 수제자라고
하더라고요… ㄷㄷ
중화복춘이라는 중식레스토랑은
연트럴 쪽에 하나가 원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중화복춘 골드라는 이름으로
매장이 하나 더 생기게 된 것 같더라고요.
그런 중화복춘 골드.
과연 어떤 클라스일까?
[중화복춘 골드 영업시간]
매일 12:00 – 23:00
[연남동 맛집]냉장고를부탁해 쉐프의 중화복춘
사무실 바로 코앞에 생긴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골드가
생긴다고 했을 때 함께 접할 수 있었던 뉴스는 바로
냉장고를부탁해에 출연한 정지선 쉐프가 총괄쉐프인
맛집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추가로 알게된 내용은
정지선쉐프가 이연복쉐프의 수제자라고
하더라고요… ㄷㄷ
중화복춘이라는 중식레스토랑은
연트럴 쪽에 하나가 원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중화복춘 골드라는 이름으로
매장이 하나 더 생기게 된 것 같더라고요.
그런 중화복춘 골드.
과연 어떤 클라스일까?
[중화복춘 골드 영업시간]
매일 12:00 – 23:00
저도 처음 방문했지만
중화복춘 골드점은
생긴지 얼만 지나지 않아
식사시간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하기 어려운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아주 단시간에
연남동 맛집으로 자리를 잡은거죠.
저도 처음 방문했지만
중화복춘 골드점은
생긴지 얼만 지나지 않아
식사시간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하기 어려운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아주 단시간에
연남동 맛집으로 자리를 잡은거죠.
메뉴도 생각보다 훨씬 다채롭습니다.
가격대의 척도인 짜장면과 짬뽕을 보시면
만원, 만천원 이렇게 합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요.
하지만 그 이상의 분위기와 음식의 품격이 있습니다.
다음 번엔 코스요리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메뉴도 생각보다 훨씬 다채롭습니다.
가격대의 척도인 짜장면과 짬뽕을 보시면
만원, 만천원 이렇게 합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요.
하지만 그 이상의 분위기와 음식의 품격이 있습니다.
다음 번엔 코스요리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물 대신 기본 차가 이렇게 제공되고요.
물 대신 기본 차가 이렇게 제공되고요.
첫 번째 메뉴는 양장피.
음식이 돋보이는 먹음직스러운 플레이팅.
실제 음식들도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신선한 재료들을 먹음직스럽게 요리하여,
먹는 즐거움을 극대화시켜줍니다.
첫 번째 메뉴는 양장피.
음식이 돋보이는 먹음직스러운 플레이팅.
실제 음식들도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신선한 재료들을 먹음직스럽게 요리하여,
먹는 즐거움을 극대화시켜줍니다.
두번째 메뉴는 깐쇼새우였어요.
새우 자체가 많지는 않았지만
아주 크고 실한 새우였습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튀겨진 껍데기가
견과류등이 버뮤려진 소스와 환상의
조화를 이뤄냅니다.
너무 무겁지 않게 한 점씩이라도
드셔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두번째 메뉴는 깐쇼새우였어요.
새우 자체가 많지는 않았지만
아주 크고 실한 새우였습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튀겨진 껍데기가
견과류등이 버뮤려진 소스와 환상의
조화를 이뤄냅니다.
너무 무겁지 않게 한 점씩이라도
드셔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동파육이었던 것 같습니다.
연잎에 싸여져있는 쑤저우식 동파육.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정말이지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고기가 은근히 두꺼워서 양도
적지 않다는 사실!!!
강력 추천하는 메뉴에요~!!
제가 생각할 때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동파육이었던 것 같습니다.
연잎에 싸여져있는 쑤저우식 동파육.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정말이지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고기가 은근히 두꺼워서 양도
적지 않다는 사실!!!
강력 추천하는 메뉴에요~!!
그리고 사진을 찍지 못한 짜장면까지해서
마지막 식사로 짬뽕과 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짬뽕은 확실히 불맛이 살아있어요.
해산물도 완전 많고.
그에 반해 짜장면은 다소 평범했던 것 같습니다.
짜장보다는 짬뽕을 추천드리고,
그보다 요리 메뉴들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상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골드였습니다.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골드 위치]
그리고 사진을 찍지 못한 짜장면까지해서
마지막 식사로 짬뽕과 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짬뽕은 확실히 불맛이 살아있어요.
해산물도 완전 많고.
그에 반해 짜장면은 다소 평범했던 것 같습니다.
짜장보다는 짬뽕을 추천드리고,
그보다 요리 메뉴들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상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골드였습니다.
[연남동 맛집 중화복춘 골드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