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코스요리 |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 스페셜 런치

📍 맛집 기본 정보

상호명: 스페셜

주소: 서울은
여의도 더현대서울 바로

전화번호:


여의도 코스요리 |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 스페셜 런치
여의도 코스요리 |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 스페셜 런치
​
호텔 코스요리는 늘 설레게 만들죠.
호텔 그리고 쉐프님만의 음식에 대한
개성과 맛이 각기 다르기 때문인데요.
​
최근 다녀온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에비앙과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스페셜 코스였습니다.
​
​
호텔 코스요리는 늘 설레게 만들죠.
호텔 그리고 쉐프님만의 음식에 대한
개성과 맛이 각기 다르기 때문인데요.
​
최근 다녀온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에비앙과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스페셜 코스였습니다.
​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여의도 더현대서울 바로 옆에 위치해있죠.
소피텔과 같은 아코르 그룹의 5성급 호텔 브랜드.
​
그리고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마리포사는 모던 유러피언 레스토랑입니다.
​
<여의도 페어몬트 마리포사 영업시간>
런치 11:30 ~ 14:30
디너 17:30 ~ 21:30
​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여의도 더현대서울 바로 옆에 위치해있죠.
소피텔과 같은 아코르 그룹의 5성급 호텔 브랜드.
​
그리고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마리포사는 모던 유러피언 레스토랑입니다.
​
<여의도 페어몬트 마리포사 영업시간>
런치 11:30 ~ 14:30
디너 17:30 ~ 21:30
​
​
한 번 와보고 싶었던 페어몬트 마리포사는
118명이 착석 가능한 컨디션이었고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로 소개됩니다.
​
‘마리포사’라는 단어가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하는데
그래서 의자 등 매장 인테리어부터 버터 등 요리의
일부까지 나비 관련 사인들이 표현되어 있었죠.
​
​
한 번 와보고 싶었던 페어몬트 마리포사는
118명이 착석 가능한 컨디션이었고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로 소개됩니다.
​
‘마리포사’라는 단어가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하는데
그래서 의자 등 매장 인테리어부터 버터 등 요리의
일부까지 나비 관련 사인들이 표현되어 있었죠.
​
​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코스 요리가 더 특별한 이유는 이틀간만
방콕에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메송 뒤낭’을
운영중인 오너쉐프 아르노뒤낭과
페어몬트 마리포사 이대건 쉐프가 함께 준비한
이번 스페셜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아르노뒤낭 쉐프는 에비앙의 앰배서더이기도 합니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로 한국엔 처음 방문했다고..
​
​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코스 요리가 더 특별한 이유는 이틀간만
방콕에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메송 뒤낭’을
운영중인 오너쉐프 아르노뒤낭과
페어몬트 마리포사 이대건 쉐프가 함께 준비한
이번 스페셜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아르노뒤낭 쉐프는 에비앙의 앰배서더이기도 합니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로 한국엔 처음 방문했다고..
​
​
프랑스, 태국, 한국 음식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메뉴들이 나올 예정이라고 해서 더 기대되더군요!
​
​
​
프랑스, 태국, 한국 음식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메뉴들이 나올 예정이라고 해서 더 기대되더군요!
​
​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한 웰컴드링크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한 웰컴드링크
​
아직은 조금 더웠지만 너무 예뻐서 봄 가을에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테라스바.
여의도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해 만든 웰컴드링크가
알콜과 논알콜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에비앙으로 만든 칵테일이라 그런지 더 매력적이었던.
​
💧‘Water is not just Water.’💧
물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에비앙.
15년간 자연 여과되어 전해질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pH 7.2의 천연 알칼리수이기도 하죠.
물 맛이 다를 수 밖에!!
​
​
아직은 조금 더웠지만 너무 예뻐서 봄 가을에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테라스바.
여의도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해 만든 웰컴드링크가
알콜과 논알콜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에비앙으로 만든 칵테일이라 그런지 더 매력적이었던.
​
💧‘Water is not just Water.’💧
물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에비앙.
15년간 자연 여과되어 전해질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pH 7.2의 천연 알칼리수이기도 하죠.
물 맛이 다를 수 밖에!!
​
​
두 쉐프님의 인사말로
이날의 스페셜 코스 요리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
​
두 쉐프님의 인사말로
이날의 스페셜 코스 요리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
​
‘페어몬트 X 에비앙 포 핸즈’의 디너&런치 코스 메뉴는
에비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어울리는 요리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
🍴6코스 메뉴리스트🍴
🍹에비앙 스파클링 워터로 만든 웰컴 칵테일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캐비아, 감자, 성게알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
​
‘페어몬트 X 에비앙 포 핸즈’의 디너&런치 코스 메뉴는
에비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어울리는 요리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
🍴6코스 메뉴리스트🍴
🍹에비앙 스파클링 워터로 만든 웰컴 칵테일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캐비아, 감자, 성게알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
​
식전빵.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인 리예뜨와 나비 모양의
버터를 스프레드해서 드시면 됩니다.
브리오슈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는!!
​
​
식전빵.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인 리예뜨와 나비 모양의
버터를 스프레드해서 드시면 됩니다.
브리오슈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는!!
​
​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
부드럽고 크리미한 소스에 어우러진
킹크랩과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이라니.
그리고 그 안에 고수싹이 들어 있어서
묘한 맛의 변주를 더합니다.
​
​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
부드럽고 크리미한 소스에 어우러진
킹크랩과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이라니.
그리고 그 안에 고수싹이 들어 있어서
묘한 맛의 변주를 더합니다.
​
​
캐비아, 감자, 성게알
​
샴페인소스를 마지막에 부어주는 것이 뽀인트!
감자와 캐비아 아래쪽으로 숨어있는 성게알이
묘한 바다맛을 선사해줍니다. 우니의 신선도는
살~짝 아쉬웠어요. 바다바다 했던 메뉴!!
​
​
캐비아, 감자, 성게알
​
샴페인소스를 마지막에 부어주는 것이 뽀인트!
감자와 캐비아 아래쪽으로 숨어있는 성게알이
묘한 바다맛을 선사해줍니다. 우니의 신선도는
살~짝 아쉬웠어요. 바다바다 했던 메뉴!!
​
​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
비스크 소스와 허브의 향과 맛이 어우러져
다소 매콤한 그린 커리가 특색을 더합니다.
​
쉽게 접해보지 못한 태국스러운 메뉴였지만
개성있고, 제겐 설득력있는 맛이었습니다.
프렌치와 타이의 절묘한 조화랄까?
​
​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
비스크 소스와 허브의 향과 맛이 어우러져
다소 매콤한 그린 커리가 특색을 더합니다.
​
쉽게 접해보지 못한 태국스러운 메뉴였지만
개성있고, 제겐 설득력있는 맛이었습니다.
프렌치와 타이의 절묘한 조화랄까?
​
​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
가시를 모두 발라내어 다시 붙인 갈치구이.
모렐 버섯도 특이하고 잘 어울렸지만
특제 소스가 맛있어서 브리오슈를 추가
요청하여 찍어서 다 먹고 말았답니다.
​
이대건 쉐프님이 직접 소스를 부어주시며
메뉴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는데,
한식과 프렌치의 조화를 그린 메뉴였죠.
​
장류의 포인트를 서양의 느낌으로
부드럽게 연출한 감각에 박수를!!!
테이블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메뉴.
​
​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
가시를 모두 발라내어 다시 붙인 갈치구이.
모렐 버섯도 특이하고 잘 어울렸지만
특제 소스가 맛있어서 브리오슈를 추가
요청하여 찍어서 다 먹고 말았답니다.
​
이대건 쉐프님이 직접 소스를 부어주시며
메뉴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는데,
한식과 프렌치의 조화를 그린 메뉴였죠.
​
장류의 포인트를 서양의 느낌으로
부드럽게 연출한 감각에 박수를!!!
테이블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메뉴.
​
​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
태국 소스인 마사만 소스가 곁들여진
최상급 한우의 조합이란…
​
아르노 뒤낭 쉐프님이 직접 테이블마다
다니면서 소스를 부어주셨습니다.
​
살짝 매콤하면서 오일리한 느낌의 소스인데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의 닭볶음탕 느낌이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
다소 촉촉한 느낌의 안심 스테이크였습니다.
양도 딱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
스테이크 옆에 곁들여진 미니
시저샐러드도 잘 어울렸습니다.
​
​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
태국 소스인 마사만 소스가 곁들여진
최상급 한우의 조합이란…
​
아르노 뒤낭 쉐프님이 직접 테이블마다
다니면서 소스를 부어주셨습니다.
​
살짝 매콤하면서 오일리한 느낌의 소스인데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의 닭볶음탕 느낌이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
다소 촉촉한 느낌의 안심 스테이크였습니다.
양도 딱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
스테이크 옆에 곁들여진 미니
시저샐러드도 잘 어울렸습니다.
​
​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
독특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
그리고 식혜 폼과 카라멜 맛 나는 타르트.
단짠단짠의 디저트 메뉴였어요.
​
​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
독특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
그리고 식혜 폼과 카라멜 맛 나는 타르트.
단짠단짠의 디저트 메뉴였어요.
​
​
마리포사의 나비 문양이 새겨진 상자에
담긴 한 입 디저트, 쁘띠푸르 그리고 커피까지.
​
한식과 타이, 프렌치까지 세 나라의 느낌들을
한 식탁에서 경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그리고 식사 내내 함께 해준 에비앙 스파클링과
에비앙을 더한 칵테일까지. 음식의 풍미와 분위기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
​
마리포사의 나비 문양이 새겨진 상자에
담긴 한 입 디저트, 쁘띠푸르 그리고 커피까지.
​
한식과 타이, 프렌치까지 세 나라의 느낌들을
한 식탁에서 경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그리고 식사 내내 함께 해준 에비앙 스파클링과
에비앙을 더한 칵테일까지. 음식의 풍미와 분위기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에서 즐긴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성공적!!!
​
​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위치>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에서 즐긴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성공적!!!
​
​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위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