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코스요리 |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 스페셜 런치
여의도 코스요리 |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 스페셜 런치
호텔 코스요리는 늘 설레게 만들죠.
호텔 그리고 쉐프님만의 음식에 대한
개성과 맛이 각기 다르기 때문인데요.
최근 다녀온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에비앙과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스페셜 코스였습니다.
호텔 코스요리는 늘 설레게 만들죠.
호텔 그리고 쉐프님만의 음식에 대한
개성과 맛이 각기 다르기 때문인데요.
최근 다녀온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에비앙과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스페셜 코스였습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여의도 더현대서울 바로 옆에 위치해있죠.
소피텔과 같은 아코르 그룹의 5성급 호텔 브랜드.
그리고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마리포사는 모던 유러피언 레스토랑입니다.
<여의도 페어몬트 마리포사 영업시간>
런치 11:30 ~ 14:30
디너 17:30 ~ 21:30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여의도 더현대서울 바로 옆에 위치해있죠.
소피텔과 같은 아코르 그룹의 5성급 호텔 브랜드.
그리고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마리포사는 모던 유러피언 레스토랑입니다.
<여의도 페어몬트 마리포사 영업시간>
런치 11:30 ~ 14:30
디너 17:30 ~ 21:30
한 번 와보고 싶었던 페어몬트 마리포사는
118명이 착석 가능한 컨디션이었고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로 소개됩니다.
‘마리포사’라는 단어가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하는데
그래서 의자 등 매장 인테리어부터 버터 등 요리의
일부까지 나비 관련 사인들이 표현되어 있었죠.
한 번 와보고 싶었던 페어몬트 마리포사는
118명이 착석 가능한 컨디션이었고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로 소개됩니다.
‘마리포사’라는 단어가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하는데
그래서 의자 등 매장 인테리어부터 버터 등 요리의
일부까지 나비 관련 사인들이 표현되어 있었죠.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코스 요리가 더 특별한 이유는 이틀간만
방콕에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메송 뒤낭’을
운영중인 오너쉐프 아르노뒤낭과
페어몬트 마리포사 이대건 쉐프가 함께 준비한
이번 스페셜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르노뒤낭 쉐프는 에비앙의 앰배서더이기도 합니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로 한국엔 처음 방문했다고..
에비앙 x 페어몬트 마리포사가 함께 준비한
포핸즈 코스 요리가 더 특별한 이유는 이틀간만
방콕에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메송 뒤낭’을
운영중인 오너쉐프 아르노뒤낭과
페어몬트 마리포사 이대건 쉐프가 함께 준비한
이번 스페셜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르노뒤낭 쉐프는 에비앙의 앰배서더이기도 합니다.
이번 콜라보 이벤트로 한국엔 처음 방문했다고..
프랑스, 태국, 한국 음식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메뉴들이 나올 예정이라고 해서 더 기대되더군요!
프랑스, 태국, 한국 음식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메뉴들이 나올 예정이라고 해서 더 기대되더군요!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한 웰컴드링크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한 웰컴드링크
아직은 조금 더웠지만 너무 예뻐서 봄 가을에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테라스바.
여의도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해 만든 웰컴드링크가
알콜과 논알콜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에비앙으로 만든 칵테일이라 그런지 더 매력적이었던.
💧‘Water is not just Water.’💧
물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에비앙.
15년간 자연 여과되어 전해질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pH 7.2의 천연 알칼리수이기도 하죠.
물 맛이 다를 수 밖에!!
아직은 조금 더웠지만 너무 예뻐서 봄 가을에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테라스바.
여의도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에비앙 스파클링을 더해 만든 웰컴드링크가
알콜과 논알콜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에비앙으로 만든 칵테일이라 그런지 더 매력적이었던.
💧‘Water is not just Water.’💧
물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에비앙.
15년간 자연 여과되어 전해질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pH 7.2의 천연 알칼리수이기도 하죠.
물 맛이 다를 수 밖에!!
두 쉐프님의 인사말로
이날의 스페셜 코스 요리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두 쉐프님의 인사말로
이날의 스페셜 코스 요리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페어몬트 X 에비앙 포 핸즈’의 디너&런치 코스 메뉴는
에비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어울리는 요리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6코스 메뉴리스트🍴
🍹에비앙 스파클링 워터로 만든 웰컴 칵테일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캐비아, 감자, 성게알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페어몬트 X 에비앙 포 핸즈’의 디너&런치 코스 메뉴는
에비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어울리는 요리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6코스 메뉴리스트🍴
🍹에비앙 스파클링 워터로 만든 웰컴 칵테일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캐비아, 감자, 성게알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식전빵.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인 리예뜨와 나비 모양의
버터를 스프레드해서 드시면 됩니다.
브리오슈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는!!
식전빵.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인 리예뜨와 나비 모양의
버터를 스프레드해서 드시면 됩니다.
브리오슈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는!!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부드럽고 크리미한 소스에 어우러진
킹크랩과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이라니.
그리고 그 안에 고수싹이 들어 있어서
묘한 맛의 변주를 더합니다.
킹크랩,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
부드럽고 크리미한 소스에 어우러진
킹크랩과 초당 옥수수 에스푸마, 송어알이라니.
그리고 그 안에 고수싹이 들어 있어서
묘한 맛의 변주를 더합니다.
캐비아, 감자, 성게알
샴페인소스를 마지막에 부어주는 것이 뽀인트!
감자와 캐비아 아래쪽으로 숨어있는 성게알이
묘한 바다맛을 선사해줍니다. 우니의 신선도는
살~짝 아쉬웠어요. 바다바다 했던 메뉴!!
캐비아, 감자, 성게알
샴페인소스를 마지막에 부어주는 것이 뽀인트!
감자와 캐비아 아래쪽으로 숨어있는 성게알이
묘한 바다맛을 선사해줍니다. 우니의 신선도는
살~짝 아쉬웠어요. 바다바다 했던 메뉴!!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비스크 소스와 허브의 향과 맛이 어우러져
다소 매콤한 그린 커리가 특색을 더합니다.
쉽게 접해보지 못한 태국스러운 메뉴였지만
개성있고, 제겐 설득력있는 맛이었습니다.
프렌치와 타이의 절묘한 조화랄까?
랍스터, 랍, 그린커리 베르블랑
비스크 소스와 허브의 향과 맛이 어우러져
다소 매콤한 그린 커리가 특색을 더합니다.
쉽게 접해보지 못한 태국스러운 메뉴였지만
개성있고, 제겐 설득력있는 맛이었습니다.
프렌치와 타이의 절묘한 조화랄까?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가시를 모두 발라내어 다시 붙인 갈치구이.
모렐 버섯도 특이하고 잘 어울렸지만
특제 소스가 맛있어서 브리오슈를 추가
요청하여 찍어서 다 먹고 말았답니다.
이대건 쉐프님이 직접 소스를 부어주시며
메뉴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는데,
한식과 프렌치의 조화를 그린 메뉴였죠.
장류의 포인트를 서양의 느낌으로
부드럽게 연출한 감각에 박수를!!!
테이블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메뉴.
갈치구이, 모렐 버섯, 칠리 비스크
가시를 모두 발라내어 다시 붙인 갈치구이.
모렐 버섯도 특이하고 잘 어울렸지만
특제 소스가 맛있어서 브리오슈를 추가
요청하여 찍어서 다 먹고 말았답니다.
이대건 쉐프님이 직접 소스를 부어주시며
메뉴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는데,
한식과 프렌치의 조화를 그린 메뉴였죠.
장류의 포인트를 서양의 느낌으로
부드럽게 연출한 감각에 박수를!!!
테이블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메뉴.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태국 소스인 마사만 소스가 곁들여진
최상급 한우의 조합이란…
아르노 뒤낭 쉐프님이 직접 테이블마다
다니면서 소스를 부어주셨습니다.
살짝 매콤하면서 오일리한 느낌의 소스인데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의 닭볶음탕 느낌이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
다소 촉촉한 느낌의 안심 스테이크였습니다.
양도 딱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스테이크 옆에 곁들여진 미니
시저샐러드도 잘 어울렸습니다.
한우 안심구이, 마사만 소스, 양상추
태국 소스인 마사만 소스가 곁들여진
최상급 한우의 조합이란…
아르노 뒤낭 쉐프님이 직접 테이블마다
다니면서 소스를 부어주셨습니다.
살짝 매콤하면서 오일리한 느낌의 소스인데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의 닭볶음탕 느낌이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
다소 촉촉한 느낌의 안심 스테이크였습니다.
양도 딱 좋고, 맛있게 먹었어요!!
스테이크 옆에 곁들여진 미니
시저샐러드도 잘 어울렸습니다.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독특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
그리고 식혜 폼과 카라멜 맛 나는 타르트.
단짠단짠의 디저트 메뉴였어요.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식혜
독특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된장 카라멜 아이스크림.
그리고 식혜 폼과 카라멜 맛 나는 타르트.
단짠단짠의 디저트 메뉴였어요.
마리포사의 나비 문양이 새겨진 상자에
담긴 한 입 디저트, 쁘띠푸르 그리고 커피까지.
한식과 타이, 프렌치까지 세 나라의 느낌들을
한 식탁에서 경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식사 내내 함께 해준 에비앙 스파클링과
에비앙을 더한 칵테일까지. 음식의 풍미와 분위기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마리포사의 나비 문양이 새겨진 상자에
담긴 한 입 디저트, 쁘띠푸르 그리고 커피까지.
한식과 타이, 프렌치까지 세 나라의 느낌들을
한 식탁에서 경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식사 내내 함께 해준 에비앙 스파클링과
에비앙을 더한 칵테일까지. 음식의 풍미와 분위기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에서 즐긴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성공적!!!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위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에서 즐긴
여의도 호텔 코스요리는 성공적!!!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