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 핸드롤에 하이볼!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 핸드롤에 하이볼!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를 검색해서 가는 길에
눈길을 사로잡은 곳이 있었으니
알고보니 유명한 여의도 일식 맛집 히노노리.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를 검색해서 가는 길에
눈길을 사로잡은 곳이 있었으니
알고보니 유명한 여의도 일식 맛집 히노노리.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밖에서부터 분위기가 범상치 않았는데,
함께 저녁을 먹었던 친구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어? 여기? 내가 가려고 저장해둔 곳인데…!”
라고 이야기를 해 바로 들어갔더랬죠.
이미 너무나 유명한 이곳은
여의도 일식 핸드롤 전문점 히노노리입니다.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밖에서부터 분위기가 범상치 않았는데,
함께 저녁을 먹었던 친구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어? 여기? 내가 가려고 저장해둔 곳인데…!”
라고 이야기를 해 바로 들어갔더랬죠.
이미 너무나 유명한 이곳은
여의도 일식 핸드롤 전문점 히노노리입니다.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여의도 히노노리 매장은 이렇게
바테이블이 둘러선 형태의 매장이었어요.
녹색이 같은 녹색이 아닌데 뭔가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녹색이었던 것 같아요.
히노노리는 마켓오, 비비고를 만들고,
삼거리푸줏간, 세상의 모든 아침 등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노희영 대표의 매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역시는 역시다.
여의도 히노노리 매장은 이렇게
바테이블이 둘러선 형태의 매장이었어요.
녹색이 같은 녹색이 아닌데 뭔가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녹색이었던 것 같아요.
히노노리는 마켓오, 비비고를 만들고,
삼거리푸줏간, 세상의 모든 아침 등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노희영 대표의 매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역시는 역시다.
히노노리 메뉴 및 가격
히노노리 메뉴 및 가격
히노노리는 핸드롤로 유명합니다.
마끼를 핸드롤이라고 부르는 것 같더라고요.
달걀말이 3500원
연어포케 4500원
참치포케 4500원
게살아보카도 5000원
등등~~
5가지 핸드롤로 구성된
런치메뉴도 있었어요.
아래 메뉴판 참고하세요.
히노노리는 핸드롤로 유명합니다.
마끼를 핸드롤이라고 부르는 것 같더라고요.
달걀말이 3500원
연어포케 4500원
참치포케 4500원
게살아보카도 5000원
등등~~
5가지 핸드롤로 구성된
런치메뉴도 있었어요.
아래 메뉴판 참고하세요.
핸드롤과 잘 어울릴만한
사케, 도쿠리, 소주, 위스키, 하이볼까지
페어링해서 마시기 좋은 술들이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핸드롤과 잘 어울릴만한
사케, 도쿠리, 소주, 위스키, 하이볼까지
페어링해서 마시기 좋은 술들이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히노노리 메뉴 주문은 이렇게
테이블에 올려져있는 메뉴판에
주문할 메뉴와 수량을 체크해서
직원분에게 전달해주시면 됩니다.
모찌리도후와 두 개의 핸드롤을 주문!
히노노리 메뉴 주문은 이렇게
테이블에 올려져있는 메뉴판에
주문할 메뉴와 수량을 체크해서
직원분에게 전달해주시면 됩니다.
모찌리도후와 두 개의 핸드롤을 주문!
그리고 하이볼이 먼저 나왔어요.
아주 시원하고, 깔끔했던 하이볼.
핸드롤과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리고 하이볼이 먼저 나왔어요.
아주 시원하고, 깔끔했던 하이볼.
핸드롤과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함께 매장에 방문했던 제 친구는
모찌리도후 매니아였는데요.
아쉽게도 히노노리의 모찌리도후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어요.
너무 단단하다고 해야하나?
좀 더 부드러웠으면 하는 바람.
명란과 아보카도 그리고 와사비는
충분히 좋은 안주가 되어주었습니다.
함께 매장에 방문했던 제 친구는
모찌리도후 매니아였는데요.
아쉽게도 히노노리의 모찌리도후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어요.
너무 단단하다고 해야하나?
좀 더 부드러웠으면 하는 바람.
명란과 아보카도 그리고 와사비는
충분히 좋은 안주가 되어주었습니다.
두 세 입에 뚝딱 맛볼 수 있는 핸드롤.
저녁 식사 후에 2차로 온 것이라 배가 불러
하나만 주문해서 맛을 봤어요.
너무 맛있더라고요.
가격대는 양에 비해 살짝 있었지만
가볍게 맛보기에 괜찮았던,
그리고 점심에는 런치 세트로 먹으면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두 세 입에 뚝딱 맛볼 수 있는 핸드롤.
저녁 식사 후에 2차로 온 것이라 배가 불러
하나만 주문해서 맛을 봤어요.
너무 맛있더라고요.
가격대는 양에 비해 살짝 있었지만
가볍게 맛보기에 괜찮았던,
그리고 점심에는 런치 세트로 먹으면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하이볼 한 잔씩 한 후에는
도쿠리로 추가 주문해서 마셨어요.
각기 다른 매력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도쿠리에 한 표 더!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고민하시는 분들은
핸드롤 등으로 깔끔한 한끼 식사할 수 있는
히노노리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위치>
하이볼 한 잔씩 한 후에는
도쿠리로 추가 주문해서 마셨어요.
각기 다른 매력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도쿠리에 한 표 더!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고민하시는 분들은
핸드롤 등으로 깔끔한 한끼 식사할 수 있는
히노노리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여의도 일식 이자카야 히노노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