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레스토랑 맛집 양식당 6279
양평 레스토랑 맛집 양식당 6279
지난 포스팅에서 남겼듯이
링컨 SUV 코세어의 스펙트럼 캠페인에
당첨되어 주말동안 부모님을 모시고
양평 드라이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구하우스 미술관을 들렀다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양평 레스토랑
양식당 6279
에 들렀는데요.
지난 포스팅에서 남겼듯이
링컨 SUV 코세어의 스펙트럼 캠페인에
당첨되어 주말동안 부모님을 모시고
양평 드라이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구하우스 미술관을 들렀다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양평 레스토랑
양식당 6279
에 들렀는데요.
겉에서 보기에는 지극히 평범했던
그래서 지나가기 쉬웠던 이곳에
큰 반전이 있었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 링컨 코세어와 함께한
이번 양평 여행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차량이었습니다.
<링컨 SUV 코세어 시승기>
https://m.blog.naver.com/pooh1387/222136792688
겉에서 보기에는 지극히 평범했던
그래서 지나가기 쉬웠던 이곳에
큰 반전이 있었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 링컨 코세어와 함께한
이번 양평 여행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차량이었습니다.
<링컨 SUV 코세어 시승기>
https://m.blog.naver.com/pooh1387/222136792688
양평 구하우스 미술관 전시를 관람하고
오후 두 시 즈음에 도착했어요.
매장에 들어갈 때만해도 손님이 많지 않아
여유로웠는데 저희가 주문을 한 이후로
손님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양평 양식당 6279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양평 구하우스 미술관 전시를 관람하고
오후 두 시 즈음에 도착했어요.
매장에 들어갈 때만해도 손님이 많지 않아
여유로웠는데 저희가 주문을 한 이후로
손님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양평 양식당 6279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테이블과 식기부터 양식당의 느낌이 물씬 나나요?
<메뉴 및 가격>
창가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테이블과 식기부터 양식당의 느낌이 물씬 나나요?
<메뉴 및 가격>
앤틱한 느낌의 메뉴판.
투박한듯 적혀있는 메뉴판의 메뉴들.
이미지를 볼 수는 없었지만
메뉴명과 설명만으로 충분히
메뉴들을 연상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끝에 주문한 메뉴들.
-풍기샐러드
-새우로제파스타
-쉬림프갈릭피자
-부채살 스테이크
이렇게 주문을 했어요.
세 명이었는데 푸짐하게
먹고자 넉넉하게 주문했습니다.
앤틱한 느낌의 메뉴판.
투박한듯 적혀있는 메뉴판의 메뉴들.
이미지를 볼 수는 없었지만
메뉴명과 설명만으로 충분히
메뉴들을 연상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끝에 주문한 메뉴들.
-풍기샐러드
-새우로제파스타
-쉬림프갈릭피자
-부채살 스테이크
이렇게 주문을 했어요.
세 명이었는데 푸짐하게
먹고자 넉넉하게 주문했습니다.
식전에 나온 에피타이저에요.
바게트빵과 단호박스프.
따뜻하면서 깊은 맛이 나는 진한 단호박 스프에
바게트빵을 찍어서 먹으니 너무 부드럽고,
맛이 있었습니다.
식전에 나온 에피타이저에요.
바게트빵과 단호박스프.
따뜻하면서 깊은 맛이 나는 진한 단호박 스프에
바게트빵을 찍어서 먹으니 너무 부드럽고,
맛이 있었습니다.
풍기샐러드는 버섯을 기본으로 하며,
신선한 채소를 맛볼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역시나 부모님도 매우 만족하셨던 메뉴.
풍기샐러드는 버섯을 기본으로 하며,
신선한 채소를 맛볼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역시나 부모님도 매우 만족하셨던 메뉴.
새우로제파스타에요.
살짝 매콤한 맛이 느껴졌지만
면에 베인 로제 소스의 맛이
너무나 매력적인 메뉴였어요.
맛있는 매콤함이라고 해야할까요?
새우로제파스타에요.
살짝 매콤한 맛이 느껴졌지만
면에 베인 로제 소스의 맛이
너무나 매력적인 메뉴였어요.
맛있는 매콤함이라고 해야할까요?
쉬림프 갈릭 피자입니다. 전체 8조각이었고,
얇고 쫄깃한 도우가 피자의 맛을 더 배가시켰어요.
쉬림프 갈릭 피자입니다. 전체 8조각이었고,
얇고 쫄깃한 도우가 피자의 맛을 더 배가시켰어요.
마지막 하이라이트 메뉴 부채살 스테이크.
갖가지 가니쉬들과 소스들과 함께 나온
양식당 6279의 클라스.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고기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
미디움레어였는데 고기가 너무 잘 익혀졌어요.
고기가 조금만 덜 익혀졌으면 더더더 맛있을 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합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메뉴 부채살 스테이크.
갖가지 가니쉬들과 소스들과 함께 나온
양식당 6279의 클라스.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고기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
미디움레어였는데 고기가 너무 잘 익혀졌어요.
고기가 조금만 덜 익혀졌으면 더더더 맛있을 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합니다.
나중에 오렌지, 자몽에이드도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오렌지에이드도 오렌지 맛이 짙게 묻어나는
오렌지에이드라 더 맛있게 마실 수 있었네요.
음식들과의 케미도 좋았어서 더 만족했어요.
깨끗한 접시들이 보여주는 대만족 클라스.
양평 양식당 6279.
다음에 양평 드라이브를 오게 되면
기분 좋게 재방문 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링컨코리아로부터 지원받아
레스토랑 이용권을 지원받아 경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중에 오렌지, 자몽에이드도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오렌지에이드도 오렌지 맛이 짙게 묻어나는
오렌지에이드라 더 맛있게 마실 수 있었네요.
음식들과의 케미도 좋았어서 더 만족했어요.
깨끗한 접시들이 보여주는 대만족 클라스.
양평 양식당 6279.
다음에 양평 드라이브를 오게 되면
기분 좋게 재방문 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링컨코리아로부터 지원받아
레스토랑 이용권을 지원받아 경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