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주차장)
비오는날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주차장)
이번 남해 가족여행에서 다녀온 남해 다랭이마을.
생애 첫 남해 여행으로 다랭이마을은
한 번은 봐야할 것 같아 다녀왔죠.
그런데 하필 비가 조금씩 오는 거 있죠.
저처럼 비오는날 다랭이마을 어떨지
궁금하신 분들 계실텐데 공유해볼게요.
이번 남해 가족여행에서 다녀온 남해 다랭이마을.
생애 첫 남해 여행으로 다랭이마을은
한 번은 봐야할 것 같아 다녀왔죠.
그런데 하필 비가 조금씩 오는 거 있죠.
저처럼 비오는날 다랭이마을 어떨지
궁금하신 분들 계실텐데 공유해볼게요.
남해 다랭이마을 주차
남해 다랭이마을 주차
남해 다랭이마을 주차장 주차는 1주차장, 2주차장
두 군데로 나뉘었습니다. 다랭이마을을 내려다보는
포토스팟 기준으로 1주차장이 더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주차 수요가 더 커서 그런지
제1주차장 자리가 거의 다 차 있더라고요.
<다랭이마을 주차장 주차 대수>
제1주차장(관광안내소 부근) 소형 30대, 대형 5대,
제2주차장(다랭이마을 도로변) 소형 30대, 대형 15대
남해 다랭이마을 주차장 주차는 1주차장, 2주차장
두 군데로 나뉘었습니다. 다랭이마을을 내려다보는
포토스팟 기준으로 1주차장이 더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주차 수요가 더 커서 그런지
제1주차장 자리가 거의 다 차 있더라고요.
<다랭이마을 주차장 주차 대수>
제1주차장(관광안내소 부근) 소형 30대, 대형 5대,
제2주차장(다랭이마을 도로변) 소형 30대, 대형 15대
45도 경사 비탈에 108개 층층 계단
680여개의 논이 펼쳐져 있는 다랑이논.
이 ‘다랑이’는 산골짜기의 비탈진 곳 계단식의
좁고 긴 논배미란 뜻인데 ‘어서오시다’라는
구수한 남해 사투리로는 ‘다랭이’라고 부른다고.
다랭이마을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출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들며 생겼다고 해요.
다랭이마을 근처에 펜션도 많았습니다.
새로 깔끔하게 지은 곳들도 심심찮게 보였죠.
45도 경사 비탈에 108개 층층 계단
680여개의 논이 펼쳐져 있는 다랑이논.
이 ‘다랑이’는 산골짜기의 비탈진 곳 계단식의
좁고 긴 논배미란 뜻인데 ‘어서오시다’라는
구수한 남해 사투리로는 ‘다랭이’라고 부른다고.
다랭이마을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출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들며 생겼다고 해요.
다랭이마을 근처에 펜션도 많았습니다.
새로 깔끔하게 지은 곳들도 심심찮게 보였죠.
비오는날 다랭이마을 풍경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조금 더 좋은 날씨에서 선명한 하늘과 다랑이논을
마주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찰칵!!
사실 오래 머물며 볼거리가 많거나 하진 않았어요.
포토스팟에서 사진을 찍는 정도?
비오는날 다랭이마을 풍경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조금 더 좋은 날씨에서 선명한 하늘과 다랑이논을
마주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찰칵!!
사실 오래 머물며 볼거리가 많거나 하진 않았어요.
포토스팟에서 사진을 찍는 정도?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영업시간>
매일 10:00 ~ 18:00
*무료 주차 가능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주차장이
매장 앞에 여러대 가능해서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가 걸어서 이동하거나
카페에 먼저 가서 차 한 잔 하고
다랭이논을 쓱 보고와도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영업시간>
매일 10:00 ~ 18:00
*무료 주차 가능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주차장이
매장 앞에 여러대 가능해서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가 걸어서 이동하거나
카페에 먼저 가서 차 한 잔 하고
다랭이논을 쓱 보고와도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 5500원
카페라떼 6500원
바닐라라떼 6500원
클래식 크로플 8000원
클래식 베이글 7000원
등등
아내가 베이글을 먹었는데 맛있었대요.
아메리카노 5500원
카페라떼 6500원
바닐라라떼 6500원
클래식 크로플 8000원
클래식 베이글 7000원
등등
아내가 베이글을 먹었는데 맛있었대요.
아주 깔끔하고 아기자기했던 카페.
단체석도 있으니 다양하게 와서 즐기시길 바래요.
지대는 높은 곳에 위치해있는데 창틀이 높아
다랭이논이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비오는날 잠시 지나는 비를 피해서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었던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필수로 갈만한 곳은 아니지만
남해 특징적인 곳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다녀와보세요.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주차장 위치>
아주 깔끔하고 아기자기했던 카페.
단체석도 있으니 다양하게 와서 즐기시길 바래요.
지대는 높은 곳에 위치해있는데 창틀이 높아
다랭이논이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비오는날 잠시 지나는 비를 피해서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었던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필수로 갈만한 곳은 아니지만
남해 특징적인 곳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다녀와보세요.
<남해 다랭이마을, 카페 지금 여기, 주차장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