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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R O
한 달 전쯤인가 부평스테이크하우스에
왔던 이후로 다시 부평역을 찾았다.
유린기가 맛있다는 그 곳에 가기 위해.
이름하여 ‘닭치고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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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부평역 18번 출구로 나와서 세븐일레븐 골목으로 들어가
군산민물 장어구이 골목으로 꺾으면 가게가 눈에 들어온다.
골목을 꺾으면 위와 같은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카메라의 바로 우측에 매장이 위치해있다.
매장의 규모는 꽤 넓다.
1층에만 15개 남짓한 테이블이 있고,
2층에도 별도의 자리가 있다고 하니.
인테리어나 시설을 보니
가게가 생긴지 오래된 지 않은 것 같았다.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것이 괜찮았다는!
분위기가 썩 괜찮은 야외 테라스도 있다.
메뉴판은 요렇게! 꽤나 심플하다!
가격대도 나쁘지 않다는.
우리는 가장 맛있다고 듣고 온
치킨가라게와 소세지볶음을 주문했다.
서비스로 어묵탕이 나왔다. 어묵이 많다..ㅋㅋ
두둥~ 드디어 등장한 치킨가라게(좌)와 소세지볶음(우).
치킨가라게는 소스와 더불어 바삭바삭 맛이 있었다. 진짜!
야채도 있어서 느끼함을 조금 덜 수 있었던 듯.
소세지볶음은 기존의 ‘쏘야’를 생각했었는데,
메뉴를 보고 다시 메뉴판을 보니 ‘소세지볶음’이었다..
브로컬리 조금과 정말 소세지만 있었다 ‘ㅡ’ㅋㅋ
맛있다고 소문을 들었던 유린기는 다음 기회를 위해 남겨두었다.
다음에 오거든 꼭 시켜먹어봐야지…
음식은 깔끔하고 맛이 있다.
더불어 식당은 분위기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분위기 역시나 한적하고, 깔끔하니 참 좋았다~!
너무 북적이는 분위기를 싫어한다면,
부평에 왔는데 유린기가 당긴다면,
부평의 ‘닭치고돈’을 추천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