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스테이크 맛집 캑터스 클럽(Cactus club) 잉글리시베이 후기
밴쿠버 스테이크 맛집 캑터스 클럽(Cactus club) 잉글리시베이 후기
캐나다 밴쿠버에서 학교를 나온 아내가
유학생 시절에는 비싸서 한 번도 못와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는 꼭 같이 가자 했던 곳.
캐나다 밴쿠버에서 학교를 나온 아내가
유학생 시절에는 비싸서 한 번도 못와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는 꼭 같이 가자 했던 곳.
식당의 오피셜한 풀네임은
캑터스 클럽 카페 (Cactus Club Cafe)
.
1988년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노스 밴쿠버에서 시작된 이 레스토랑은
현재 캐나다 전역에 3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입니다.
밴쿠버의 콜 하버와 같은 전망이 좋거나
핵심 상권 중심으로 매장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세련되면서 정돈된 바이브로
미팅과 데이트 모두 인기좋은 곳이라고.
식당의 오피셜한 풀네임은
캑터스 클럽 카페 (Cactus Club Cafe)
.
1988년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노스 밴쿠버에서 시작된 이 레스토랑은
현재 캐나다 전역에 3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입니다.
밴쿠버의 콜 하버와 같은 전망이 좋거나
핵심 상권 중심으로 매장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세련되면서 정돈된 바이브로
미팅과 데이트 모두 인기좋은 곳이라고.
캑터스 클럽 카페 잉글리시베이
CACTUS CLUB CAFE ENGLISH BAY
캑터스 클럽 카페 잉글리시베이
CACTUS CLUB CAFE ENGLISH BAY
⏰영업시간⏰
수-일 11:00 ~ 23:00
월-화 11:00 ~ 24:00
전날 아내의 UBC 동기들을 만났는데
입을 모아 추천해준 매장이 잉글리시베이 매장!
캑터스 클럽 카페 매장 중 전망 좋은 곳이라고.
또 아시안 푸드 빼고 주문하라고 주문을 해주었죠.
⏰영업시간⏰
수-일 11:00 ~ 23:00
월-화 11:00 ~ 24:00
전날 아내의 UBC 동기들을 만났는데
입을 모아 추천해준 매장이 잉글리시베이 매장!
캑터스 클럽 카페 매장 중 전망 좋은 곳이라고.
또 아시안 푸드 빼고 주문하라고 주문을 해주었죠.
평일 5시 40분에 예약 없이 매장을 찾았습니다.
웨이팅은 30분 정도 해야한다고 안내를 받았죠.
아래층은 자리가 있었는데 그래도 윗층이 전망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기다렸다가 앉았습니다.
거짓말처럼 30분 후에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평일 5시 40분에 예약 없이 매장을 찾았습니다.
웨이팅은 30분 정도 해야한다고 안내를 받았죠.
아래층은 자리가 있었는데 그래도 윗층이 전망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기다렸다가 앉았습니다.
거짓말처럼 30분 후에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메뉴
메뉴
칵터스 클럽 카페(coctus club) 메뉴.
스테이크, 파스타 같은 양식부터 스시 롤, 커리 같은
아시안 퓨전요리까지 다양한 장르 요리들이 있으며,
칵테일, 와인, 맥주 등 페어링 주류도 다채로웠죠.
캐나다 최초의 아이언 셰프 우승자인
롭 피니(Rob Feenie)가 2022년까지 15년간
음식 퀄을 높였다고 하더라고요.
고민끝에 고른 두 가지 메뉴.
✔️CREOLE STEAK & PRAWNS
✔️THE MED BOWL
칵터스 클럽 카페(coctus club) 메뉴.
스테이크, 파스타 같은 양식부터 스시 롤, 커리 같은
아시안 퓨전요리까지 다양한 장르 요리들이 있으며,
칵테일, 와인, 맥주 등 페어링 주류도 다채로웠죠.
캐나다 최초의 아이언 셰프 우승자인
롭 피니(Rob Feenie)가 2022년까지 15년간
음식 퀄을 높였다고 하더라고요.
고민끝에 고른 두 가지 메뉴.
✔️CREOLE STEAK & PRAWNS
✔️THE MED BOWL
🍷MONVIN
🍸LITTLE PEARL
이탈리아 까베르네소비숑 와인 한 잔과
논알콜 칵테일도 한 잔 함께 주문했습니다.
🍷MONVIN
🍸LITTLE PEARL
이탈리아 까베르네소비숑 와인 한 잔과
논알콜 칵테일도 한 잔 함께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와인과 칵테일이 먼저 나왔고
음식은 주문 후 30분 정도 후에 나왔습니다.
주문한 와인과 칵테일이 먼저 나왔고
음식은 주문 후 30분 정도 후에 나왔습니다.
큼직한 플레이트에 나온 두 가지 메뉴.
스테이크와 중동식 보울 메뉴를 주문했는데
비주얼부터 우선 합격. 먹음직스러워 보였고
양도 넉넉해 보였습니다.
큼직한 플레이트에 나온 두 가지 메뉴.
스테이크와 중동식 보울 메뉴를 주문했는데
비주얼부터 우선 합격. 먹음직스러워 보였고
양도 넉넉해 보였습니다.
CREOLE STEAK & PRAWNS.
와 고기가 딱 나왔는데 상당히 도톰해요.
미디움으로 구웠는데 굽기는 좋았습니다.
부드럽더라고요. 미디움레어도 괜찮을듯.
함께 나온 아스파라거스, 매쉬포테이토,
새우도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CREOLE STEAK & PRAWNS.
와 고기가 딱 나왔는데 상당히 도톰해요.
미디움으로 구웠는데 굽기는 좋았습니다.
부드럽더라고요. 미디움레어도 괜찮을듯.
함께 나온 아스파라거스, 매쉬포테이토,
새우도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THE MED BOWL.
중동식 보울 요리였는데 팔라펠, 강황밥, 비트, 오이,
방울토마토, 적배추, 그릴드 치킨까지 어우러져서
건강하면서도 맛의 균형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아주 맛있게 맛볼 수 있었던 메뉴였죠.
THE MED BOWL.
중동식 보울 요리였는데 팔라펠, 강황밥, 비트, 오이,
방울토마토, 적배추, 그릴드 치킨까지 어우러져서
건강하면서도 맛의 균형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아주 맛있게 맛볼 수 있었던 메뉴였죠.
클린샷. 정말 맛있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식사는 97.75달러. 팁 18% 더해서 116달러 정도.
가격대도 이 정도 생각하면 낫 배드.
클린샷. 정말 맛있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식사는 97.75달러. 팁 18% 더해서 116달러 정도.
가격대도 이 정도 생각하면 낫 배드.
나올 때는 이렇게 해가 완전 진 모습.
식사중엔 웨이팅이 한창 있다가 나올 때 쯤엔
또 웨이팅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7시반쯤??
식사 후에 칵테일 한 잔, 와인 한 잔 하러도
온다고들 하니 함께 참고하시기 바래요ㅎㅎ
데이트나 미팅 장소로도 참 괜찮은 분위기.
나올 때는 이렇게 해가 완전 진 모습.
식사중엔 웨이팅이 한창 있다가 나올 때 쯤엔
또 웨이팅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7시반쯤??
식사 후에 칵테일 한 잔, 와인 한 잔 하러도
온다고들 하니 함께 참고하시기 바래요ㅎㅎ
데이트나 미팅 장소로도 참 괜찮은 분위기.
해질녁 방문하니 잉글리시베이도 구경하고
전망 좋은 분위기 속에 식사할 수 있어서
금상첨화였습니다.
밴쿠버 3대 스테이크 하우스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맛있고 매력적이었던 밴쿠버 레스토랑 맛집
캑터스 클럽 카페 잉글리시베이 매장.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재방문의사 있어요!!
끝으로 예일타운 근처 맛이 하나 더 소개할게요.
Thr flying pig라는 곳이고 여기도 스테이크,
파스타 맛있으니 함께 참고하세요!
해질녁 방문하니 잉글리시베이도 구경하고
전망 좋은 분위기 속에 식사할 수 있어서
금상첨화였습니다.
밴쿠버 3대 스테이크 하우스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맛있고 매력적이었던 밴쿠버 레스토랑 맛집
캑터스 클럽 카페 잉글리시베이 매장.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재방문의사 있어요!!
끝으로 예일타운 근처 맛이 하나 더 소개할게요.
Thr flying pig라는 곳이고 여기도 스테이크,
파스타 맛있으니 함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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