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쇼핑몰]엠포리움 백화점(볼거리, 맛집 등)
간만에 다시 방콕여행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오늘 남길 포스팅은 방콕 쇼핑몰 엠포리움 백화점에 대한 내용이에요!
방콕 내에서 가장 럭셔리한 백화점, 엠포리움 백화점.
여러개의 건물들이 일대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이곳을 찾은 이유는 쇼핑이라기보단
태국 크리에이티브&디자인센터(Thailand Creative & Desigh center)에
방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관련 내용은 별도의 포스팅으로 남길게요!
엄청나죠…?
엠포리움 클라스.
거의 단지처럼 조성되어 있더라고요.
상영중인 영화의 예고편이
디스플레이로 독립적인 재싱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
그리고 레드레드 했던 백화점 로비의 데코레이션.
가이드북을 살펴보면 이렇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많이 있고, 가격이 비싼편으로
아이쇼핑을 추천한다!’
여타 쇼핑몰에 비해 확실히 조금 더 화려했던
방콕 쇼핑몰 엠포리움 백화점…
영화관에 이런 조형물들이 놓여져 있었는데,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들 하던지…
영화관 자체가 하나의 광고플랫폼이 되어
다양한 기업들의 스폰을 받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영화관 시설이나 디스플레이 등이 우리나라
멀티플렉스에 견주어 보아도 전혀 손색이
없어보일 정도로 시설이 아주 훌륭했어요.
(물론 영화를 보지는 않았기에 매표소 층에 한해서.)
마침 영화관 층에 푸드 엑스포가 열리고 있었는데
마침 무료라고 해서 “그래?”하고 입구에 쓱 들어갔다가
바로 옆문으로 탈출했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어휴.사람.
(신도림역인줄..)
몰 내에 위치한 헤어샵.
느낌 독특하죠…?
암스테르담에서 만났던
옐로우코너. 반갑다!
독특한 제품들을 많이 가져다 놓은 소품샵.
A-LAND 아니, KOSNEY에 조금 더 가까운 느낌.
수업하면서 학생들에게 소개하기도 하는
다이슨의 날개없는 선풍기 ‘ㅡ’
자 어쩌면 이 정보를 보려고
검색해서 들어온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엠포리움 백화점 맛집.
제가 다녀왔던 곳은
IPPUDO라는 일본퓨전음식점이었어요.
사실 푸드코드 쪽으로 가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
음식들이 비주얼도 훌륭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 뭔가 있어보이지 않나요.
신메뉴로 보이는 MAZESOBA.
저는 이 메뉴로 콜~~~ㅋㅋㅋㅋ
오~~ 메뉴가 딱 나왔는데,
비주얼부터 범상치가 않았습니다.
너무 궁금했어요. 대체 어떤 맛일지.
아… 추억의 라면과자 어떡할거야.
식감이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입에 착착 감기는 것이 맛있었습니다.
추천. 그리고 엠포리움 백화점 맛집 인정!
일행이 주문한 메뉴.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식사 후 커피 한 잔 하고 싶다는 생각에
어디를 가나 둘러보다가
그레이하운드 카페를 발견했어요!
찾아보니 태국디자이너 브랜드라고 하네요.
의류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카페인 셈이죠.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느낌이 독특합니다.
오~~
메뉴판이 뭔가 느낌있었어요!
음식들을 찍은 사진들도 그렇고,
레이아웃, 텍스트, 컬러감 등이
훌륭했습니다 🙂
음료는 Thai tea grande를 주문했는데,
그냥 그럭 저럭 soso~~
지하철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데
플랫폼 방향마다 어마무시하게 큰
디지털전광판들이 뙇!!!!!ㅋㅋㅋㅋ
보지 않을래야 보지 않을 수 없는
크기와 비주얼의 전광판들이었어요.
광고대국이구나, 태국.ㅋㅋㅋ
지금까지 방콕 쇼핑몰
엠포리움 백화점이었습니다.
[방콕쇼핑몰 엠포리움백화점 가는 길]
The Emporium Shopping Complex
태국 방콕 Khet Khlong To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