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빙수 맛집]말로만 듣던 카카오그린을 찾다!!
——————————————
I N T R O
바야흐로 빙수의 시대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식사 후에 커피를 마시던 사람들이,
이제는 여름의 무더위를 해소하고자,
이젠 빙수를 찾기 싲가했습니다.
베네를 비롯해서 만원에 가까운,
혹은 만원을 훌쩍넘는 비싼 가격임에도
기꺼이 가격을 지불하고 먹는단 말이죠.
맛있는 명동 빙수맛집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우리는 바로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이름하여, 카카오그린!
——————————————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카카오빙수와 망고빙수가 절대적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꽤나 넓은 매장이었음에도 자리는 진작에 들어차 있었고,
2시간 남짓한 수다를 마치고 나가려 할 때 보니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앉아서 대기를 하고 있었죠.
가히 명동 빙수 맛집으로 불리울만 했습니다.
나중에 오면 다른 녀석으로 먹어봐야겠어요.
20개 이상의 테이블.
정말 생각보다 매장이 많이 컸습니다.
그럼에도 꽉 들어차있다는 게 놀라웠죠.
사람들의 빙수사랑이란.
우린 매장의 가장 히트상품으로 알려진
초코빙수를 먹기로 했습니다.
얼마 전 상수역 에반스빌에서 먹었던
오레오빙수가 살짝 머릿속을 스쳐갔습니다.
‘참 맛있었는데…’
그렇게 5분이 채 되지 않아서 나온 빙수.
푸짐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푸짐한 견과류,
브라우니가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맛이 있었습니다.
사이즈는 레귤러와 라지가 있었는데요.
레귤러는 11900원, 라지는 13900원
이었던 것 같습니다.
완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순식간에 폭풍흡입을 해 버렸습니다.
명동가시게 된다면,
빙수가 생각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명동빙수맛집 카카오그린!!^^
[명동 빙수 맛집 카카오그린 가는 길]
카카오그린
서울 중구 명동
{mapId: “bl014566930”, placeId: “20498724”, type:”1″, title:”카카오그린”, pointX:310557,pointY:551560}
명동역에서 내려 메인스트리트를 걸어내려가다보면
던킨도너츠가 보이게 됩니다. 그 지점에 서서
다시 앞을 보시면 카카오그린의 간판이 보입니다.
매장은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엘리베이터타고 GO!
문화브랜더 로맨티카의 휴지통
http://pooh1387.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