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식구들과 몸보신 할까 싶어
찾아간 곤지암 맛집이 있는데요.
특색있는 식재료에 한국인의 입맛을 딱 자극시키는
식단에 밥 두그릇 비워내고 온 곳이에요.
최근에 식구들과 몸보신 할까 싶어
찾아간 곤지암 맛집이 있는데요.
특색있는 식재료에 한국인의 입맛을 딱 자극시키는
식단에 밥 두그릇 비워내고 온 곳이에요.
1.곤지암 시래마루
1.곤지암 시래마루
-주소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661 1층
-전화번호 : 031-797-3314
-영업시간 : 매일 09:00 ~22:00(아침식사 가능)
-주소 :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661 1층
-전화번호 : 031-797-3314
-영업시간 : 매일 09:00 ~22:00(아침식사 가능)
제가 찾아간 시래마루는 곤지암터미널에서
차로 3분거리에 위치해 있었답니다.
주차공간은 매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널널한 공간에 배치도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찾아간 시래마루는 곤지암터미널에서
차로 3분거리에 위치해 있었답니다.
주차공간은 매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널널한 공간에 배치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여러 티비프로그램에 나온 흔적도 눈에 보였어요.
아무래도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은 메뉴다 보니까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그리고 여러 티비프로그램에 나온 흔적도 눈에 보였어요.
아무래도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은 메뉴다 보니까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안쪽으로 들어오자 널찍한 공간에
테이블이 워낙 많이 있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단체 손님이나
각종 모임에도 충분히 수용할 공간이었어요.
안쪽으로 들어오자 널찍한 공간에
테이블이 워낙 많이 있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단체 손님이나
각종 모임에도 충분히 수용할 공간이었어요.
실내가 넓기 때문에 식사 피크 시간에
온다고 해도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그 정도로 공간의 활용이 퍼펙트했어요.
실내가 넓기 때문에 식사 피크 시간에
온다고 해도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그 정도로 공간의 활용이 퍼펙트했어요.
그리고 한 쪽에는 젓갈을 따로 판매하시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나서 입에 잘 맞는 젓갈들은
포장 해 가실 수 있었답니다.
집에 가는 내내 새지 않도록 꼼꼼히
되어 있어 이점은 문제 없었어요.
그리고 한 쪽에는 젓갈을 따로 판매하시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나서 입에 잘 맞는 젓갈들은
포장 해 가실 수 있었답니다.
집에 가는 내내 새지 않도록 꼼꼼히
되어 있어 이점은 문제 없었어요.
그리고 곤지암 맛집은 식사 하고 나가는 분들의
심심한 디저트를 준비 해 주었어요.
각종 과자나 엿 등등 가볍게 구매할 수 있는
목록들이 있더라고요.
하필 계산하는 쪽에 있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네요.
그리고 곤지암 맛집은 식사 하고 나가는 분들의
심심한 디저트를 준비 해 주었어요.
각종 과자나 엿 등등 가볍게 구매할 수 있는
목록들이 있더라고요.
하필 계산하는 쪽에 있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네요.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보니
기본적인 식사류부터 시작해
세트메뉴로 정말 다양했어요.
고민 중에 우리는 인원수에 맞는
세트로 결정 해 두었답니다.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보니
기본적인 식사류부터 시작해
세트메뉴로 정말 다양했어요.
고민 중에 우리는 인원수에 맞는
세트로 결정 해 두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한상이 차려졌고
일반 찬과 더불어 젓갈의 7종이
등장해 비주얼이 남달랐어요.
그렇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한상이 차려졌고
일반 찬과 더불어 젓갈의 7종이
등장해 비주얼이 남달랐어요.
그중에서도 찬들 하나하나 남녀노소
모든 분들이 선호할 수 밖에 없는 찬을
준비해주셨어요.
겹치는 건 없었지만 가짓수가 다양해
젓가락을 내려 놓지 못하겠더라고요.
그 정도로 양이 많아 풍족스러웠답니다.
그중에서도 찬들 하나하나 남녀노소
모든 분들이 선호할 수 밖에 없는 찬을
준비해주셨어요.
겹치는 건 없었지만 가짓수가 다양해
젓가락을 내려 놓지 못하겠더라고요.
그 정도로 양이 많아 풍족스러웠답니다.
버섯은 꼬들꼬들한 맛에 이어
촉촉한 간까지 더해졌어요.
워낙 다양한 조리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맛도 더 신박하게 만들어 주는게 특징이었어요.
덕분에 없던 입맛까지 확 살아나게 만들더라고요.
버섯은 꼬들꼬들한 맛에 이어
촉촉한 간까지 더해졌어요.
워낙 다양한 조리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맛도 더 신박하게 만들어 주는게 특징이었어요.
덕분에 없던 입맛까지 확 살아나게 만들더라고요.
속까지 아삭아삭한 식감의 오이는
씹을수록 개운한 맛이 더해졌고
매콤한 식감에 밥하고 정말 잘 어울렸어요.
속까지 아삭아삭한 식감의 오이는
씹을수록 개운한 맛이 더해졌고
매콤한 식감에 밥하고 정말 잘 어울렸어요.
마요네즈에 완전히 푹 절여져 있는
고소한 맛에 아삭하삭히 씹히는 맛이
시원하고 달달했어요.
한그릇 금방 해치워 버려놓고
한 번 더 리필해서 먹었답니다.
마요네즈에 완전히 푹 절여져 있는
고소한 맛에 아삭하삭히 씹히는 맛이
시원하고 달달했어요.
한그릇 금방 해치워 버려놓고
한 번 더 리필해서 먹었답니다.
뒤이어 곤지암 맛집에 오게 되면
꼭 먹어보고 팠던 젓갈들이었어요.
먼저 이 전체적인 설명을 하자면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하나도 버리지 않아요.
그리고 밥과 먹으면 딱 적절한 짠맛으로
너무 과하게 찌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뒤이어 곤지암 맛집에 오게 되면
꼭 먹어보고 팠던 젓갈들이었어요.
먼저 이 전체적인 설명을 하자면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하나도 버리지 않아요.
그리고 밥과 먹으면 딱 적절한 짠맛으로
너무 과하게 찌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
씹히는 식감도 달랐고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도
다르다 보니 이것저것 집어 먹을수록 새롭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먹어보고 저것도 먹어보며
젓갈에 대한 눈이 탁! 트였어요.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
씹히는 식감도 달랐고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도
다르다 보니 이것저것 집어 먹을수록 새롭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먹어보고 저것도 먹어보며
젓갈에 대한 눈이 탁! 트였어요.
무엇보다 일반 공기밥이 아닌 곤드레가
팍팍 들어간 비빔밥을 먹을 수 있어 더 독특했어요.
원활하게 잘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애초에 그릇이 완전 크더라고요.
무엇보다 일반 공기밥이 아닌 곤드레가
팍팍 들어간 비빔밥을 먹을 수 있어 더 독특했어요.
원활하게 잘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애초에 그릇이 완전 크더라고요.
된장은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된장이 아니라
조금 더 수분기가 촉촉하게 나오는게 특징이에요.
구수한 맛에 이어 짭조롬한 간이 더해졌답니다.
된장은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된장이 아니라
조금 더 수분기가 촉촉하게 나오는게 특징이에요.
구수한 맛에 이어 짭조롬한 간이 더해졌답니다.
여기에 참기름을 쪼로록 넣어가며 비벼주시면
다른 거 없이도 이 두가지만으로 곤지암 맛집을
만족시킬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릇 자체가 금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저절로 먹는 대접까지 받게 되더라고요.
여기에 참기름을 쪼로록 넣어가며 비벼주시면
다른 거 없이도 이 두가지만으로 곤지암 맛집을
만족시킬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릇 자체가 금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저절로 먹는 대접까지 받게 되더라고요.
된장을 올려 잘 비벼 주면
고소한 맛에 이어 풍미가 장난 아니었어요.
진짜 집에서 먹는 건강한 밥을 먹는 느낌이라
식욕이 팍팍 땡겼어요.
된장을 올려 잘 비벼 주면
고소한 맛에 이어 풍미가 장난 아니었어요.
진짜 집에서 먹는 건강한 밥을 먹는 느낌이라
식욕이 팍팍 땡겼어요.
이어서 명란젓갈을 살짝 얹어 보기도 했어요.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으니
한 숟가락마다 다른 맛을 얹어 주었어요.
다같이 새빨간 모습이지만,
하나같이 맛이 다르더라고요.
이어서 명란젓갈을 살짝 얹어 보기도 했어요.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으니
한 숟가락마다 다른 맛을 얹어 주었어요.
다같이 새빨간 모습이지만,
하나같이 맛이 다르더라고요.
다음으로 철판에 잔뜩 올라간 제육볶음이
빠지지 않았어요.
고기와 더불어 양파가 송송 올라가 있어
더욱 푸짐했는데요.
다음으로 철판에 잔뜩 올라간 제육볶음이
빠지지 않았어요.
고기와 더불어 양파가 송송 올라가 있어
더욱 푸짐했는데요.
씹히는 식감과 쫀득한 고기가 어울리니
맛이 상당히 좋았고 밥과 함께 비벼 먹을 때에
그 시너지 효과가 더해졌어요.
씹히는 식감과 쫀득한 고기가 어울리니
맛이 상당히 좋았고 밥과 함께 비벼 먹을 때에
그 시너지 효과가 더해졌어요.
밥이 모자를 정도로 야무지게 얹었다가 먹었고
이날에 밥맛이 확확 당겨들게 되더라고요.
간이 잘 맞아서 그런지 폭식을 했습니다.
밥이 모자를 정도로 야무지게 얹었다가 먹었고
이날에 밥맛이 확확 당겨들게 되더라고요.
간이 잘 맞아서 그런지 폭식을 했습니다.
이어서 고기가 바싹! 익혀진
수육한그릇이 나왔어요.
비계와 살코기가 아주 일정하게 나와 주어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주었답니다.
이어서 고기가 바싹! 익혀진
수육한그릇이 나왔어요.
비계와 살코기가 아주 일정하게 나와 주어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주었답니다.
야들야들한 비주얼에 비계까지도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방금 조리되어 나와 뜨끈한 온기가 더해졌어요.
고기도 잡내 하나 없이 완벽히 썰어 주셨기에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야들야들한 비주얼에 비계까지도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방금 조리되어 나와 뜨끈한 온기가 더해졌어요.
고기도 잡내 하나 없이 완벽히 썰어 주셨기에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옆에 있는 무말랭이를 살짝 얹어 먹으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은근 매력적이었고,
다른 양념이 더해지지 않아도
이 두 가지 조합으로 찰떡궁합이었어요.
옆에 있는 무말랭이를 살짝 얹어 먹으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은근 매력적이었고,
다른 양념이 더해지지 않아도
이 두 가지 조합으로 찰떡궁합이었어요.
역시나 곤지암 맛집의 최상의 조합은
곤드레밥이 빠질 수 없었어요.
그 어디에도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건 물론이고
고기가 야들야들한 것이 특징적이었어요.
역시나 곤지암 맛집의 최상의 조합은
곤드레밥이 빠질 수 없었어요.
그 어디에도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건 물론이고
고기가 야들야들한 것이 특징적이었어요.
익숙한 맛이면서도 조금 색다른 신선함에
자꾸 손이 가는 맛이었고,
한숟가락 크게 집어 잔뜩 먹으며,
양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욕심을 부렸어요.
익숙한 맛이면서도 조금 색다른 신선함에
자꾸 손이 가는 맛이었고,
한숟가락 크게 집어 잔뜩 먹으며,
양 볼이 빵빵해질 정도로 욕심을 부렸어요.
처음에 나오자마자 바글바글 끓어가는
시래기 탕에 한숟가락 떠 먹는 순간,
속으로 내려오는 뜨끈함에 저절로
수족냉증이 사라지는 맛이에요.
뚝배기에 나와 그런지 더더욱 감칠맛이 있었어요.
처음에 나오자마자 바글바글 끓어가는
시래기 탕에 한숟가락 떠 먹는 순간,
속으로 내려오는 뜨끈함에 저절로
수족냉증이 사라지는 맛이에요.
뚝배기에 나와 그런지 더더욱 감칠맛이 있었어요.
시래기가 워낙 많이 들어가 있어
국물과 더불어 고소함이 남달랐고,
앞접시가 가득 퍼 내며 풍족하게 먹어 주었답니다.
여러모로 곤지암 맛집은 오랜만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알찬 식단이었어요.
시래기가 워낙 많이 들어가 있어
국물과 더불어 고소함이 남달랐고,
앞접시가 가득 퍼 내며 풍족하게 먹어 주었답니다.
여러모로 곤지암 맛집은 오랜만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알찬 식단이었어요.
2.나정상회
2.나정상회
돼지갈비(13,000원), 비빔밥(3,000원), 후식냉면(3,500원)
주소 : 광주 서구 상무자유로 24
전화번호 : 062-944-1489
영업시간 : 11:00 ~ 22:00
이날 저녁으로는 식구들과 함께
돼지갈비를 누려봤어요.
소박하지만 분위기좋은 숨은 맛집으로
점심특선을 먹으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고 가격도 착해
원없이 갈비를 뜯고 와 아주 만족한 날이었어요.
돼지갈비(13,000원), 비빔밥(3,000원), 후식냉면(3,500원)
주소 : 광주 서구 상무자유로 24
전화번호 : 062-944-1489
영업시간 : 11:00 ~ 22:00
이날 저녁으로는 식구들과 함께
돼지갈비를 누려봤어요.
소박하지만 분위기좋은 숨은 맛집으로
점심특선을 먹으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고 가격도 착해
원없이 갈비를 뜯고 와 아주 만족한 날이었어요.
3.월계수식당
3.월계수식당
삼선볶음밥(5,500원), 우삼겹짬뽕(8,000원), 옛날돈까스(7,500원)
주소 : 광주 동구 충장로 102-11
전화번호 : 0507-1411-3231
영업시간 : 11:00 ~ 21:00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외식을 위해
근처 식당에 다녀왔어요.
충장로거리에서 무려 1980년대부터 영업해온 곳으로
30년이 넘은 원조의 식당이에요.
분위기도 고즈넉한 가게 느낌인 곳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삼선볶음밥(5,500원), 우삼겹짬뽕(8,000원), 옛날돈까스(7,500원)
주소 : 광주 동구 충장로 102-11
전화번호 : 0507-1411-3231
영업시간 : 11:00 ~ 21:00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외식을 위해
근처 식당에 다녀왔어요.
충장로거리에서 무려 1980년대부터 영업해온 곳으로
30년이 넘은 원조의 식당이에요.
분위기도 고즈넉한 가게 느낌인 곳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4.영명국밥
4.영명국밥
모듬국밥(9,000원), 암뽕순대국밥(10,000원), 찹쌀순대(8,000원)
주소 :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5
전화번호 : 062-942-2727
영업시간 : 00:00 ~ 24:00
요즘처럼 날이 추울 때에는
점심으로 든든한 국물 한끼가 땡기더라고요.
가성비 좋게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순대국밥 한그릇 거하게 먹을 수 있었고,
잡냄새 하나 나지 않는 순대에 이것저것
추가해 먹게 되는 곳이에요.
광주송정역에서 상당히 가까워 접근성도 좋았어요.
모듬국밥(9,000원), 암뽕순대국밥(10,000원), 찹쌀순대(8,000원)
주소 :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5
전화번호 : 062-942-2727
영업시간 : 00:00 ~ 24:00
요즘처럼 날이 추울 때에는
점심으로 든든한 국물 한끼가 땡기더라고요.
가성비 좋게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순대국밥 한그릇 거하게 먹을 수 있었고,
잡냄새 하나 나지 않는 순대에 이것저것
추가해 먹게 되는 곳이에요.
광주송정역에서 상당히 가까워 접근성도 좋았어요.
5.벗초밥
5.벗초밥
참치회(50,000원), 광어회(50,000원), 연어회(50,000원)
주소 : 광주 서구 풍암중앙로86번길 42
전화번호 : 062-654-7963
영업시간 : 12:00 ~ 22:00
그날의 저녁은 초밥을 먹기 위해 근처에서
인스타에서도 은근 인기 있는 초밥집에 다녀왔어요.
회가 어찌나 싱싱하던지,
꼬슬꼬슬한 식감에 두툼한 것이 끝내줬어요.
참치회(50,000원), 광어회(50,000원), 연어회(50,000원)
주소 : 광주 서구 풍암중앙로86번길 42
전화번호 : 062-654-7963
영업시간 : 12:00 ~ 22:00
그날의 저녁은 초밥을 먹기 위해 근처에서
인스타에서도 은근 인기 있는 초밥집에 다녀왔어요.
회가 어찌나 싱싱하던지,
꼬슬꼬슬한 식감에 두툼한 것이 끝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