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 맛집 롤이 맛있는 노리테이블
녹사평 맛집 롤이 맛있는 노리테이블
일전에 이태원 녹사평을 간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다녀왔던 곳이 깔끔하고 괜찮았어서
오늘 포스팅으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노리테이블
이라는 곳인데요.
일전에 이태원 녹사평을 간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다녀왔던 곳이 깔끔하고 괜찮았어서
오늘 포스팅으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노리테이블
이라는 곳인데요.
녹사평역을 나오면 보이는 언덕.
그 언덕 위쪽으로 먼저 올라가셔야 합니다.
녹사평역을 나오면 보이는 언덕.
그 언덕 위쪽으로 먼저 올라가셔야 합니다.
드라마 이태원클라쓰 촬영지로 알려진
단밤포차. 현재는 탄밤포차로 영업중.
조금만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의 목적지 노리테이블을 찾을 수 있습니다.
드라마 이태원클라쓰 촬영지로 알려진
단밤포차. 현재는 탄밤포차로 영업중.
조금만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늘의 목적지 노리테이블을 찾을 수 있습니다.
노리테이블 내부 분위기
노리테이블 내부 분위기
<노리테이블 영업시간>
매일 12:00 ~ 23:00
주차도 가능하다고 해요.
(저는 용산구청 공영주차장에 주차)
<노리테이블 영업시간>
매일 12:00 ~ 23:00
주차도 가능하다고 해요.
(저는 용산구청 공영주차장에 주차)
캘리포니아 스시라는 소개와 함께
벚꽃벚꽃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곳은 녹사평 롤 맛집 노리테이블입니다.
네. 미국식 롤 전문점이에요.
배달 주문도 가능한지 배달원 분들이
계속 드나드시더라고요.
손님은 애매한 시간에 도착했더니
두 테이블밖에 없었지만 식사하는동안
한 팀 두 팀 들어오더니 나갈 땐 거의 만석이었어요.
매장 바깥쪽으로도 테이블이 놓여져있죠.
주말에 더 북적북적하겠더라고요.
캘리포니아 스시라는 소개와 함께
벚꽃벚꽃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곳은 녹사평 롤 맛집 노리테이블입니다.
네. 미국식 롤 전문점이에요.
배달 주문도 가능한지 배달원 분들이
계속 드나드시더라고요.
손님은 애매한 시간에 도착했더니
두 테이블밖에 없었지만 식사하는동안
한 팀 두 팀 들어오더니 나갈 땐 거의 만석이었어요.
매장 바깥쪽으로도 테이블이 놓여져있죠.
주말에 더 북적북적하겠더라고요.
운전을 해서 왔기 때문에
술 대신 사이다를 주문했어요.
운전을 해서 왔기 때문에
술 대신 사이다를 주문했어요.
노리테이블 메뉴 및 가격
노리테이블 메뉴 및 가격
노리테이블 메뉴들이 다 이런 식으로
재치있는 메뉴명이 많이 있었어요.
나도이보카노, 핫해, 이무기 등등.
하지만 메뉴 사진과 메뉴 설명이
되어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한글과 영어로 되어있답니다.
캘리포니아 롤 전문점이라고 소개했지만
롤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어요.
술도 사케, 소주, 와인, 하이볼 등
다양한 주종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노리테이블 메뉴들이 다 이런 식으로
재치있는 메뉴명이 많이 있었어요.
나도이보카노, 핫해, 이무기 등등.
하지만 메뉴 사진과 메뉴 설명이
되어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한글과 영어로 되어있답니다.
캘리포니아 롤 전문점이라고 소개했지만
롤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어요.
술도 사케, 소주, 와인, 하이볼 등
다양한 주종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첫 번째로 나온 메뉴는
마운트한라
라는 메뉴였어요.
빨갛게 표시된 대표메뉴 중 하나였는데,
하마치, 아보카도, 오이로 탑을 쌓은 롤로
덴뿌라 눈 꽃, 스파이시소스, 장어데리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였어요.
하마치는 중간 크기의 방어를 말해요.
전체적인 맛의 식감과 밸런스가 좋았어요.
소스까지 싹싹 긁어서 덴뿌라를 얹어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자신있게 추천하는 대표메뉴, 마운트한라.
첫 번째로 나온 메뉴는
마운트한라
라는 메뉴였어요.
빨갛게 표시된 대표메뉴 중 하나였는데,
하마치, 아보카도, 오이로 탑을 쌓은 롤로
덴뿌라 눈 꽃, 스파이시소스, 장어데리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였어요.
하마치는 중간 크기의 방어를 말해요.
전체적인 맛의 식감과 밸런스가 좋았어요.
소스까지 싹싹 긁어서 덴뿌라를 얹어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자신있게 추천하는 대표메뉴, 마운트한라.
두 번째로 나온 메뉴는
소쏘리벗아이롤유
라는 메뉴였어요.
영어로는 so sorry but I roll you.
소고기 타다끼와 아스파라거스,
아보카도, 크림치즈의 조합이라니.
타다끼는 역시 연어 타다끼가.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메뉴가 더 맛있었어요.
역시 고기보단 스시가 들어간 롤이 더 맛있네요.
첫 번째 메뉴가 워낙 더 시각적으로도,
맛으로도 더 낫다보니 상대적으로 두 번째 메뉴는
임팩트가 약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온다면 다른 롤 메뉴들도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나온 메뉴는
소쏘리벗아이롤유
라는 메뉴였어요.
영어로는 so sorry but I roll you.
소고기 타다끼와 아스파라거스,
아보카도, 크림치즈의 조합이라니.
타다끼는 역시 연어 타다끼가.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메뉴가 더 맛있었어요.
역시 고기보단 스시가 들어간 롤이 더 맛있네요.
첫 번째 메뉴가 워낙 더 시각적으로도,
맛으로도 더 낫다보니 상대적으로 두 번째 메뉴는
임팩트가 약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온다면 다른 롤 메뉴들도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녹사평 맛집 노리테이블 위치>
<녹사평 맛집 노리테이블 위치>
<노리테이블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이태원 카페 님부스커피 포스팅>
https://m.blog.naver.com/pooh1387/222120752736
<노리테이블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이태원 카페 님부스커피 포스팅>
https://m.blog.naver.com/pooh1387/222120752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