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돌체구스토]캡슐 투 도어 브론즈 서비스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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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캡슐 투 도어 브론즈 서비스 체험기
잘 알려진 캡슐커피 머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일전에 캡슐 투 도어 서비스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http://pooh1387.blog.me/220406472106
[캡슐커피머신]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투 도어 알아보기!
[캡슐커피머신]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투 도어 알아보기!커피전문점이 우리 생활속에 친숙하지고 난 후자연스럽게 맛있는 커피를 집에서, 커피에서도 마시고 싶다는 많은 사람들의 욕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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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투 도어 서비스는
편리하게 매 월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캡슐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저도 한 번 체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집보다 사무실로 장소를 택했습니다.
회사 식구들과 나눠마시기 위해 ‘ㅡ’
돌체구스토라는 브랜드네임이 잘 적혀진
박스에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음료를
만들어 마실 수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서비스 중 제가 신청한 캡슐 투 도어 서비스는
월 49,500원의 조비아 서비스입니다.
이미지 중심으로 적혀있어서
읽기 편했던 설명서…
생각보다 제품이 심플했어요.
자 그럼 이제 돌체구스토로
캡슐커피 만들어 마시는 법 한 번 구경하실래요?
먼저 머신 뒤편의 물통을 뽑아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받습니다.
그리고 머신 물통을 뺀 상태에서
머신에 꽂혀있는 안전핀을 뽑습니다.
뽑아야 기계가 작동하더라고요…
캡슐 투 도어 서비스 중 브론즈 서비스를 신청하면
매 월 원하는 다섯가지 캡슐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카푸치노아이스, 라떼 마끼아토, 그린티라떼,
초코치노, 네스티피치 이렇게 다섯가지를 주문했어요…
뭘 먼저 먹어볼까나….
그린티라떼, 너로 정했다!!!
박스에 레시피가 적혀있죠.
어떤 음료는 보면 한 가지 캡슐만 넣으면 되고,
그린티라떼 같은 경우는 두 가지 캡슐을 넣어야
하나의 음료가 만들어집니다.
일반적으로 한 박스에 16개의 캡슐이 들어있으니,
하나의 캡슐로 만들어지는 음료는 16잔의 음료가,
두 개의 캡슐로 만들어지는 음료는 8잔의 음료가
만들어지는 셈인거죠… 잘 생각해보세요ㅎㅎ
이렇게 두 개의 캡슐을 하나씩 넣어서
하나의 음료로 합치는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뚜껑을 열고 캡슐을 넣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농도 조절에 실패했어요.
이게 자동이 아니고 수동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연구를 좀 해보니
어플리케이션이 나와있더라고요…??
사용해보니 훨~~~씬 맛있어졌습니다.
음료 이름을 클릭하면 캡슐을 하나 넣는지, 두 개 넣는지 나오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타이머처럼 시간이 카운트됩니다.
0초가 되면 알람까지 울려주는 친절함!!!
하나의 캡슐을 완료하면 그 옆 캡슐로 자동 넘어가게 되고,
그냥 플레이 버튼만 다시 눌러주면 두 번째 타이머 작동!!
전반적으로 돌체구스토 음료가 약간 밍밍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농도를 좀 더 진하게
만들어 드시길 추천합니다.
재생
그러면 이렇게 그린티라떼가 완성되는 것이죠ㅎㅎ
캡슐은 한 번 사용하면 끝!
마시는 김에 다른 직원 음료도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다른 직원 분은 아이스 복숭아티로.
복숭아티는 하나의 캡슐이면 충분하네요.
같은 원리로 앱을 작동시켜서 틱~!! 끝~!!
마지막은 라떼 마끼야토입니다.
커피와 우유가 층을 나누고 있죠.
휘휘 스틱으로 저어서 마시면 굿!
모쪼록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투 도어의
브론즈 서비스 체험을 하면서 다섯 가지 캡슐을
실제로 마셔보니까 7명이 일하는 사무실에서
은근히 오래 마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골라마시는 재미가 있기도 하고,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해서 마시다가
비용적으로도 많이 절감된 느낌이네요.
맛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그런 비용적인 측면이나 편의적인 측면을 고려했을 때
썩 괜찮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ㅎ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돌체구스토 홈페이지로!
https://m.dolce-gus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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