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NC백화점 | 발산역 브런치 카페 | 오프닛(주차)
강서 NC백화점 | 발산역 브런치 카페 | 오프닛(주차)
오랜만에 찾은 강서 NC백화점. 발산역 앞이죠.
발산역 브런치 카페를 찾다가 강서 NC백화점
13층 꼭대기층 야외정원에 새로 문열었다는
브런치 카페 오프닛을 가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강서 NC백화점. 발산역 앞이죠.
발산역 브런치 카페를 찾다가 강서 NC백화점
13층 꼭대기층 야외정원에 새로 문열었다는
브런치 카페 오프닛을 가기로 했습니다.
브런치 카페, 오프닛
브런치 카페, 오프닛
캘리포니아 팜하우스 컨셉 레스토랑
캘리포니아 팜하우스 컨셉 레스토랑
이라고 소개된 문구들이 곳곳에 있었어요.
아쉽게도 미국 캘리포니아는 못 가봤지만
어떤 느낌인지는 조금 알 것 같더라고요.
이라고 소개된 문구들이 곳곳에 있었어요.
아쉽게도 미국 캘리포니아는 못 가봤지만
어떤 느낌인지는 조금 알 것 같더라고요.
<오프닛 강서 영업시간>
월-목 09:30 ~ 21:00
금-일 09:30 ~ 22:00
*무료 주차 3시간
얼리버드 이벤트로 오픈시간부터 11시까지는
일부 메뉴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프닛 강서 영업시간>
월-목 09:30 ~ 21:00
금-일 09:30 ~ 22:00
*무료 주차 3시간
얼리버드 이벤트로 오픈시간부터 11시까지는
일부 메뉴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프닛 강서는 브런치 레스토랑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베이커리 카페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파스타 같은 브런치 메뉴 드시는 분들 반
카페와 빵을 주문해서 드시는 분들 반
이렇게 되었던 것 같아요.
오프닛 강서는 브런치 레스토랑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베이커리 카페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파스타 같은 브런치 메뉴 드시는 분들 반
카페와 빵을 주문해서 드시는 분들 반
이렇게 되었던 것 같아요.
야외정원
야외정원
오프닛 강서의 매력은 바로 야외정원입니다.
오프닛 강서의 매력은 바로 야외정원입니다.
매장 밖으로 나가면 이렇게 탁트인 야외정원을
함께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 밖으로 나가면 이렇게 탁트인 야외정원을
함께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곳곳에 테이블과 의자도 있어서 사진찍거나
앉아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겠더라고요.
창밖으로 강서구 시티뷰도 감상 가능ㅋㅋㅋ
곳곳에 테이블과 의자도 있어서 사진찍거나
앉아서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겠더라고요.
창밖으로 강서구 시티뷰도 감상 가능ㅋㅋㅋ
오프닛 강서 매장 실내 분위기 영상
오프닛 강서 매장 실내 분위기 영상
매장 실내 분위기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다소 어수선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테이블간격이
다소 좁긴하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매장 실내 분위기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다소 어수선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테이블간격이
다소 좁긴하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강서 NC백화점 무료 주차
강서 NC백화점 무료 주차
쟁반 및 식기류는 매장 실내에서만 이용 가능!
무료 주차는 주문 시 이야기하시면 등록해주세요.
앞서 이야기했듯 무료 주차 3시간!
쟁반 및 식기류는 매장 실내에서만 이용 가능!
무료 주차는 주문 시 이야기하시면 등록해주세요.
앞서 이야기했듯 무료 주차 3시간!
오프닛 강서 메뉴, 가격
오프닛 강서 메뉴, 가격
오프닛은 청담동에 1호점을 두고 있으며
강서 NC백화점에 2호점이 열린 것이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브런치 스타일!
오프닛은 청담동에 1호점을 두고 있으며
강서 NC백화점에 2호점이 열린 것이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브런치 스타일!
크게는
프렌치토스트, 스프,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브런치
이렇게 구분되었어요.
크게는
프렌치토스트, 스프,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브런치
이렇게 구분되었어요.
음료는 커피와 음료, 맥주, 와인 등
다양한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아메리카노 3500원
라떼 4000원
오렌지크러쉬 7000원
생맥주 8000원 등
음료는 커피와 음료, 맥주, 와인 등
다양한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아메리카노 3500원
라떼 4000원
오렌지크러쉬 7000원
생맥주 8000원 등
고민 끝에 고른 메뉴들.
-캘리포니아 콥 샐러드
-오프닛 풀하우스 브런치
-오렌지크러쉬
고민 끝에 고른 메뉴들.
-캘리포니아 콥 샐러드
-오프닛 풀하우스 브런치
-오렌지크러쉬
브런치 카페 느낌 물씬 나죠?
앞접시와 식기, 메뉴는 진동벨이 오면
셀프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물도 셀프.
오렌지크러쉬는 음 뭐랄까요.
놀이공원에 파는 소다 음료 같은 느낌 같기도 하고,
얼음이 좀 과하게 들어가긴 했지만
편하게 마시기 좋은 음료였습니다.
브런치 카페 느낌 물씬 나죠?
앞접시와 식기, 메뉴는 진동벨이 오면
셀프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물도 셀프.
오렌지크러쉬는 음 뭐랄까요.
놀이공원에 파는 소다 음료 같은 느낌 같기도 하고,
얼음이 좀 과하게 들어가긴 했지만
편하게 마시기 좋은 음료였습니다.
오프닛 풀하우스 브런치
오프닛 매장 이름을 담고있는 만큼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사워소스가 발라진 알감자도 맛있었고,
소세지, 베이컨, 베이크빈 모두 나이스했어요.
오프닛 풀하우스 브런치
오프닛 매장 이름을 담고있는 만큼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사워소스가 발라진 알감자도 맛있었고,
소세지, 베이컨, 베이크빈 모두 나이스했어요.
토스트에 베이컨과 베이크빈, 계란 등을 얹어서
맛보기도 했는데요. 쨈이나 버터가 있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빵만은 좀 심심.
토스트에 베이컨과 베이크빈, 계란 등을 얹어서
맛보기도 했는데요. 쨈이나 버터가 있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빵만은 좀 심심.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콥샐러드
.
콥샐러드의 유래는 논란이 좀 있지만
‘Cobb’이라는 셰프가 주방에서 남은 야채로
만든 샐러드라는 데서 유명해진 샐러드로,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로 간단히 만든
샐러드를 뜻한다고도 해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콥샐러드
.
콥샐러드의 유래는 논란이 좀 있지만
‘Cobb’이라는 셰프가 주방에서 남은 야채로
만든 샐러드라는 데서 유명해진 샐러드로,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로 간단히 만든
샐러드를 뜻한다고도 해요.
아래쪽으로 채소들이 들어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양이 은근히 많습니다.
부지런히 먹었으나 결국 서너 젓가락은
남길 수 밖에 없었어요. 배불러서.
맛있고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아래쪽으로 채소들이 들어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양이 은근히 많습니다.
부지런히 먹었으나 결국 서너 젓가락은
남길 수 밖에 없었어요. 배불러서.
맛있고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발산역 근처 브런치 카페 찾으신다면
강서 NC백화점 옥상정원 오프닛을
다녀오시는 것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면
파스타나 빵을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강서 NC백화점 | 발산역 브런치 카페 | 오프닛>
발산역 근처 브런치 카페 찾으신다면
강서 NC백화점 옥상정원 오프닛을
다녀오시는 것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면
파스타나 빵을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강서 NC백화점 | 발산역 브런치 카페 | 오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