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토론토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토론토 입국 직후 노보텔 얼리 체크인을 하고
유니언역 근처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매장을 찾았습니다. 숙소가 유니언역 근처였던만큼
다른 토론토 맛집도 함께 추천할게요.
토론토 입국 직후 노보텔 얼리 체크인을 하고
유니언역 근처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매장을 찾았습니다. 숙소가 유니언역 근처였던만큼
다른 토론토 맛집도 함께 추천할게요.
토론토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토론토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영업시간>
매일 08:00 ~ 22:00
아래쪽에 지도를 첨부했습니다만
유니온역 근처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업시간>
매일 08:00 ~ 22:00
아래쪽에 지도를 첨부했습니다만
유니온역 근처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장이 생각보다 규모가 있었고
오후 12시반에 도착했더니 근처 근무중인
회사원들이 점심식사하러 많이들 왔더라고요.
밴쿠버는 여행객들이 곳곳에 많았던데 반해
토론토는 직장인들도 많은 생활권이라 다른
느낌으로의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이 생각보다 규모가 있었고
오후 12시반에 도착했더니 근처 근무중인
회사원들이 점심식사하러 많이들 왔더라고요.
밴쿠버는 여행객들이 곳곳에 많았던데 반해
토론토는 직장인들도 많은 생활권이라 다른
느낌으로의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
메뉴
오믈렛, 샌드위치, 파스타, 샐러드 등
아주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아쉽게도 여느 식당들처럼 사진이 없어
텍스트만으로 메뉴를 짐작하고 주문했어야 했죠.
오믈렛, 샌드위치, 파스타, 샐러드 등
아주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아쉽게도 여느 식당들처럼 사진이 없어
텍스트만으로 메뉴를 짐작하고 주문했어야 했죠.
커피, 주류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토론토 도착하자 마자 맛있는 커피 한 잔
하고픈 맘에 따뜻한 라떼 주문.
캐나다 달러가 1000원 내외이니
우리나라와 비슷한 가격대이더라고요.
아메리카노 4.25달러
카페라떼 5달러
커피, 주류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토론토 도착하자 마자 맛있는 커피 한 잔
하고픈 맘에 따뜻한 라떼 주문.
캐나다 달러가 1000원 내외이니
우리나라와 비슷한 가격대이더라고요.
아메리카노 4.25달러
카페라떼 5달러
13시간 고된 비행 후
따뜻한 라떼 한 잔이 얼마나 소중하던지.
커피를 마시면 잠이 깨야하는데
13시간 비행기를 타고 와서 아침이라
비몽사몽 몸은 씻고 싶어 찝찝한 느낌이었어서
호다닥 먹고 숙소 들어가서 낮잠 때렸네요ㅎㅎ
13시간 고된 비행 후
따뜻한 라떼 한 잔이 얼마나 소중하던지.
커피를 마시면 잠이 깨야하는데
13시간 비행기를 타고 와서 아침이라
비몽사몽 몸은 씻고 싶어 찝찝한 느낌이었어서
호다닥 먹고 숙소 들어가서 낮잠 때렸네요ㅎㅎ
고민끝에 고른 두 가지 메뉴.
-Croissant Benedict
-Mediterranean Shakshuka
고민끝에 고른 두 가지 메뉴.
-Croissant Benedict
-Mediterranean Shakshuka
–
Croissant Benedict
Poached eggs on a butter croissant, avocado
and homemade hollandaise sauce.
Served with crushed potatoes.
Side salad substitute available.
버터 크로아상 위에 수란, 아보카도,
수제 홀랜다이즈 소스를 얹었습니다. 으깬 감자와
함께 제공되며 사이드 샐러드로 변경 가능합니다.
캐나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느낀 건
구운 감자 메뉴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겉이 크리스피하고 내부는 부드러워 JMT.
맛도 맛이지만
양적으로도 너무 헤비하지 않아 좋았는데
수란을 자르다가 노른자가 확 튀더라고요.
조심해서 자르시길 추천드려요ㅠ
–
Croissant Benedict
Poached eggs on a butter croissant, avocado
and homemade hollandaise sauce.
Served with crushed potatoes.
Side salad substitute available.
버터 크로아상 위에 수란, 아보카도,
수제 홀랜다이즈 소스를 얹었습니다. 으깬 감자와
함께 제공되며 사이드 샐러드로 변경 가능합니다.
캐나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느낀 건
구운 감자 메뉴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겉이 크리스피하고 내부는 부드러워 JMT.
맛도 맛이지만
양적으로도 너무 헤비하지 않아 좋았는데
수란을 자르다가 노른자가 확 튀더라고요.
조심해서 자르시길 추천드려요ㅠ
–
Mediterranean Shakshuka
Feta cheese, eggplant and parsley.
토마토스튜 중동 요리, 샥슈카.
가지가 토핑으로 들어가 있는 메뉴였는데
샐러드와 빵이 함께 나왔습니다.
그로아상 베네딕트 메뉴에 비해 음식이 좀
짜고 간이 세서 상대적으로 잘 안 먹혔습니다.
다소 아쉬웠던 메뉴였습니다.
–
Mediterranean Shakshuka
Feta cheese, eggplant and parsley.
토마토스튜 중동 요리, 샥슈카.
가지가 토핑으로 들어가 있는 메뉴였는데
샐러드와 빵이 함께 나왔습니다.
그로아상 베네딕트 메뉴에 비해 음식이 좀
짜고 간이 세서 상대적으로 잘 안 먹혔습니다.
다소 아쉬웠던 메뉴였습니다.
식사와 커피까지 맛보고 65달러가 나왔고
여기에 18% 내외 팁이 부과됩니다.
가격대는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맛집 평균.
보통 메뉴당 20 캐나다달러 내외더라고요.
브런치 카페 포함.
윈터리셔스를 통해 다녀왔던 바로 옆 매장.
biff’s bistro도 근사하고 깔끔한
양식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추천추천~~
<토론토 맛집 레스토랑 Biff's Bistro>
식사와 커피까지 맛보고 65달러가 나왔고
여기에 18% 내외 팁이 부과됩니다.
가격대는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맛집 평균.
보통 메뉴당 20 캐나다달러 내외더라고요.
브런치 카페 포함.
윈터리셔스를 통해 다녀왔던 바로 옆 매장.
biff’s bistro도 근사하고 깔끔한
양식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추천추천~~
<토론토 맛집 레스토랑 Biff's Bistro>
그리고 한 곳 더 추천!
토론토 최고 맛집이자 일식 식당 Chotto Matte.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깔끔해서 좋았던 곳.
그리고 한 곳 더 추천!
토론토 최고 맛집이자 일식 식당 Chotto Matte.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깔끔해서 좋았던 곳.
<토론토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위치>
<토론토 브런치 카페 Landwer Front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