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
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
5월에 호주 골드코스트 티켓을 끊어두었는데
너무너무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했었죠.
아쉬운 맘이 가득했는데 이태원 한남동에
호주식 브런치 레스토랑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녀오게 되었어요.
5월에 호주 골드코스트 티켓을 끊어두었는데
너무너무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취소했었죠.
아쉬운 맘이 가득했는데 이태원 한남동에
호주식 브런치 레스토랑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녀오게 되었어요.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바로 뒷골목.
정확한 위치는 하단에 지도 첨부할게요!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바로 뒷골목.
정확한 위치는 하단에 지도 첨부할게요!
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
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
<영업시간>
화-목,일 11:00 ~ 21:00
금-토 11:00 ~ 22:00
*월요일 휴무
골목길 안쪽으로 깔끔한 짙은 그레이톤의
글라스어니언이 보였습니다.
<영업시간>
화-목,일 11:00 ~ 21:00
금-토 11:00 ~ 22:00
*월요일 휴무
골목길 안쪽으로 깔끔한 짙은 그레이톤의
글라스어니언이 보였습니다.
매장 실내 분위기
매장 실내 분위기
매장 실내 분위기도 블랙앤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공간이 꾸며져 있었는데요.
크리스마스 겨울 느낌의 트리도 있었어요.
올해 9월초 오픈해 더더욱 새거새거하고
깨끗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요.
매장 실내 분위기도 블랙앤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공간이 꾸며져 있었는데요.
크리스마스 겨울 느낌의 트리도 있었어요.
올해 9월초 오픈해 더더욱 새거새거하고
깨끗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요.
글라스어니언 메뉴 및 가격
글라스어니언 메뉴 및 가격
글라스어니언
은
1700년대 와인병으로 쓰던
호리병모양의 병 이름이자
비틀즈의 노래제목이라고.
호주식 브런치를 판매합니다.
메뉴 및 가격은 어떨까요?
식사 메뉴는
우선 올데이브런치, 점심에만 가능한 브런치,
디저트, 디너 메뉴로 크게 구분됩니다.
가격은 7000원에서 25000원까지.
브런치 기준 1만원대입니다.
낮에는 카페 분위기로,
저녁엔 식당 분위기로
변신을 한다고 하네요.
글라스어니언
은
1700년대 와인병으로 쓰던
호리병모양의 병 이름이자
비틀즈의 노래제목이라고.
호주식 브런치를 판매합니다.
메뉴 및 가격은 어떨까요?
식사 메뉴는
우선 올데이브런치, 점심에만 가능한 브런치,
디저트, 디너 메뉴로 크게 구분됩니다.
가격은 7000원에서 25000원까지.
브런치 기준 1만원대입니다.
낮에는 카페 분위기로,
저녁엔 식당 분위기로
변신을 한다고 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오렌지에이드.
오렌지의 진한 맛이 느껴지는 에이드도 좋았고,
시원하고 진한 아메리카노도 만족스러웠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오렌지에이드.
오렌지의 진한 맛이 느껴지는 에이드도 좋았고,
시원하고 진한 아메리카노도 만족스러웠어요.
첫번째 브런치 메뉴는
풀오지브렉퍼스트
.(16000원)
베이컨, 소세지, 스크램블, 토마토 등이
따뜻하고, 짭조름하게 준비되었어요.
첫번째 브런치 메뉴는
풀오지브렉퍼스트
.(16000원)
베이컨, 소세지, 스크램블, 토마토 등이
따뜻하고, 짭조름하게 준비되었어요.
은근히 양이 많아서 먹다 보니
배가 불러오더라고요.
은근히 양이 많아서 먹다 보니
배가 불러오더라고요.
두 번째 브런치 메뉴는
아보 베네딕트
(17000원).
신선한 아보카도 위에 올려진
베이컨과 수란.
두 번째 브런치 메뉴는
아보 베네딕트
(17000원).
신선한 아보카도 위에 올려진
베이컨과 수란.
아보 베네딕트의 비주얼 장난 아니죠?
부드럽고 따뜻하고 짭조름한 식감이
아주 인상적이고, 매력적이었어요.
아보 베네딕트의 비주얼 장난 아니죠?
부드럽고 따뜻하고 짭조름한 식감이
아주 인상적이고, 매력적이었어요.
함께 나온 빵과 함께
이렇게 다양한 재료들을 얹어서
한 입 베어물면… 크으~
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1차를 마치고는
이어서 디저트 타임을 가졌어요.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다보니
다른 카페를 가는 것보다 여기서
시간을 더 보내는 것이 낫겠더라고요.
함께 나온 빵과 함께
이렇게 다양한 재료들을 얹어서
한 입 베어물면… 크으~
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1차를 마치고는
이어서 디저트 타임을 가졌어요.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다보니
다른 카페를 가는 것보다 여기서
시간을 더 보내는 것이 낫겠더라고요.
호주에서 넘어왔다는
잉글리시 브랙퍼스트티와
레몬그라스진저티를 마셨어요.
적당히 깔끔하고 담백했던 티.
호주에서 넘어왔다는
잉글리시 브랙퍼스트티와
레몬그라스진저티를 마셨어요.
적당히 깔끔하고 담백했던 티.
그리고 함께 맛봤던 벨기에 와플.
벨기에 와플 정말 대박이에요.
적당히 달달하면서 겉바속촉.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이 너무나도
나이스 식감이었습니다.
여기에 맛있는 아이스크림 곁들여져 있으니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와플 맛이었어요.
그리고 함께 맛봤던 벨기에 와플.
벨기에 와플 정말 대박이에요.
적당히 달달하면서 겉바속촉.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이 너무나도
나이스 식감이었습니다.
여기에 맛있는 아이스크림 곁들여져 있으니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와플 맛이었어요.
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재방문의사 200% 있어요.
이태원 한남동 브런치
맛집 글라스어니언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재방문의사 200%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