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자유여행]11탄. 오사카의 삼청동, 나카자키쵸 카페거리

📍 맛집 기본 정보

상호명: 카페거리

주소:

전화번호:


[45만원에 해결하는 7일간의 오사카 자유여행]
11탄. 오사카의 삼청동, 나카자키쵸 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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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R O
오사카 전문가에게 듣게 된 카페거리소식!!
합정, 홍대, 신사동 가로수길을 좋아하는 이유!!
어김없이 날을 잡고 나카자키쵸로 향했습니다.
나카자키쵸 사진은 10%
제 화보집이 90%이지만,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요ㅎ
‘이런 느낌들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
이라는 느낌을 전하고 싶네요 ‘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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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자키쵸 스테이션이라는 역이 있습니다.
그리로 나오시면 되요. 4번출구로 나오심됩니다.
카페거리라는 곳이 홍대나 합정동만큼 엄청 많거나 하지는 않아요.
골목골목마나 소소하게 마련되어 있기는 한데요.
사실은 우리나라의 카페거리들이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홍대-합정의 카페거리가 정말 최고죠!!)
그래도 나카자키초는 일본의 문화와 색깔이 묻어있는 그런 카페거리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그곳들과는 다른 느낌을 전해줍니다. 나카자키쵸라는 동네자체가
카페거리말고 다른 관광상품이 없는지 사람들도 많이 다니지 않는 것 같고,
크게 개발되지 않은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당히 아날로그적인 느낌이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오사카의 삼청동’이라는 말이 붙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일부 독특한 디자인의 카페를 발견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일본의 날 것의 감성을
좀 더 아기자기하게 담아갈 수 있는 곳 같았어요.
자전거가 정말 많습니다, 일본이라는 곳.
실제로 많이 타기도 하고, 많이 곳곳에서 발견되요.
기모노를 입고 있는 남성들을 발견하기도하고,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며 산책하는 어머니를 발견하기도 하고,
우리랑 비슷하게 이곳저곳 살피며 걸어가는 관광객들을 만나기도 하고,
모처럼만의 맑은 날씨에 빨래를 널어놓은 가정집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잠시 또 허세남 변신!!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다 고화질로 촬영해서 그런지 작게 나타내려니 이렇게 이상하게 보여지네요.
원본사이즈로 올려야 하는 것인지 ‘ㅡ’
많은 카페들과 아기자기한 건물들을 발견했지만,
실제로 들어가서 음료를 구입한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사진찍으며 그 거리의 분위기를 느끼는 게 더 좋았거든요.
실내에서 매장 촬영을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았고요.
허세의 끝은 어디인가ㅋㅋㅋㅋㅋ
일명 파파라치샷이라고 이름붙였어요.
마치 동네사람마냥 내추럴하게찍은?ㅎ
앞으로도 파파라치샷은 종종 계속됩니다.
사진을 좋아하고 잘 찍는 동생과 함께했던지라
유럽때보다 멋진 사진들을 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나카자키쵸 나들이는 마무리되고 있었습니다.
실제 찍은 사진은 더더더 많지만 너무나 많은 관계로.
카페거리같은 분위기를 좋아한다거나
여행 일정상 여유가 좀 있다 치는 분들은
잠시 다녀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더 좋겠죠??
글쎄요. 그렇게 볼거리들이 많거나
거리 규모자체가 크지 않아서 넉넉잡고
세 시간정도면 다 돌아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45만원에 해결하는 7일간의 오사카 자유여행]
§문화브랜더 로맨티카의 휴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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