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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채널 요약정보 · 2026.10.18
빌더 조쉬_AI 코딩 및 개발
(무료 배포) 커서AI로 앱 리뷰 자동 수집 프로그램 만들어 배포합니다. | CURSOR 2.0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빌더 조쉬(진행자)가 출연하며, 커서 AI(Cursor IDE), 파이썬(Python), CustomTkinter 라이브러리, 애플 RSS 피드 API, 구글 플레이 스크래퍼(Google Play Scraper), 구글 AI 스튜디오(Google AI Studio)가 활용됩니다.
- 프로그램 개발 방법 및 절차:
- 커서 에디터 탭에서
앱스토어 리뷰 크롤러 프로젝트 폴더를 생성합니다.
- 프롬프트에 핵심 조건 6가지를 주입합니다: 파이썬 기반 작성, CustomTkinter를 활용한 흰색 배경의 깔끔한 UI 구성, 리뷰 수집량(100개~5,000개) 선택 드롭다운 탑재, 가상환경 지원, 크롤링 진행 상황 표시, 텍스트(.txt) 파일 저장.
- 크롤링 엔진 세팅: 애플 앱스토어는 공식 RSS 피드 API를,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구글 플레이 스크래퍼 라이브러리를 지정해 앱 고유 ID(예: 카카오톡
362057947) 입력 시 자동 크롤링되도록 구축합니다.
- 터미널 명령어로 파이썬 가상환경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카카오톡 최근 리뷰 500개를 수집합니다.
- 대용량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원하는 구글 AI 스튜디오(
aistudio.google.com)에 수집된 텍스트 파일을 업로드하여 사용자 불만 및 요청사항을 시급성 1~5단계별로 보고서화합니다.
- 주요 수치: 리뷰 수집 선택 옵션 100개~5,000개, 카카오톡 앱 평점 1.1점 / 336만 개 리뷰 데이터 사례, 약 200~500개 수집 단위 분석 실행.
- 주의점: 대용량 리뷰 파일을 AI에 주입할 때 토큰 용량을 초과하면 분석 에러가 발생하므로, 구글 AI 스튜디오 분석 시 100~200개 내외 단위로 조율하여 업로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실전 활용 팁: 카카오톡 실제 리뷰 분석 결과 메신저 본질 훼손, SNS 기능 강제화, 과도한 광고 등 핵심 불만이 도출되었듯이, 타겟 서비스 및 경쟁사 앱의 고객 리뷰를 무제한 수집·분석하여 잠재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도출하고 신제품 기획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코딩으로 1000만원 벌기 챌린지 DAY 1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빌더 조쉬(진행자), 해외 창업가 사례(그렉 아이젠버그, 팻월스), 커서 AI(Cursor), 세니티(Sanity Headless CMS), 넥스트 JS(Next.js), 이지넥스트(eznext), 구글 독스(Google Docs)가 등장합니다.
- 챌린지 선언 및 제품 기획 절차:
- 챌린지 룰 세팅: 100% AI 코딩으로만 제작, 월 1,000만 원 매출 달성 시까지 포기하지 않음, 모든 전 과정 투명 공개.
- 제품 컨셉: 해외 성공 프로덕트인 '아이디어 브라우저'와 '스타터 스토리'를 벤치마킹하여, 아이디어를 찾는 창업가를 위한 AI 기반 케이스 스터디 탐색 서비스인 '아이디어 파인더(Idea Finder)'를 기획합니다.
- 개발 프레임워크 설정: 커서 전용 프로젝트 세팅 도구인 이지넥스트 CLI 명령어(
eznext create idea-finder)로 넥스트 JS 기본 구동 환경을 구축합니다.
- 세니티(Sanity) CMS 내장:
sanity init 커맨드로 헤드리스 CMS 세니티 스튜디오 및 라우트 환경을 프로젝트 내에 통합 설치합니다.
- 세니티 스튜디오에 포스트 콘텐츠를 올린 후 커서 AI 지시를 통해 포스트 목록 및 상세 블로그 페이지 구조를 자동 연동합니다.
- 주요 수치: 목표 매출 월 1,000만 원, 해외 음료 브랜드 월 $110만 매출 케이스 스터디 참조, 그렉 아이젠버그 유튜버 50만 구독자 사례, 로컬호스트 3000 환경 테스트.
- 주의점: 해외 케이스 스터디 수집 시 타인 콘텐츠를 무단 전재하는 것을 지양하고 AI 가공 및 독자적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거쳐야 하며, 세니티 스튜디오 연동 시 폴더 구조 중복 에러 발생에 유의해야 합니다.
- 활용 팁: 시간을 일대일로 투입하는 서비스/컨설팅 대신 일하지 않고 자는 동안에도 판매가 일어나는 무인 앱 프로덕트를 지향하며, 티스토리/네이버와 달리 세니티 헤드리스 CMS를 활용하면 결제 유저 전용 프리미엄 커스텀 블로그 시스템을 직접 구축할 수 있습니다.
Codex가 최고라는 소문 직접 검증합니다, 세팅부터 실전 앱 개발까지 전 과정 공개 (feat. OpenAI)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빌더 조쉬(진행자), OpenAI 코덱스 CLI(Codex CLI) / 코덱스 앱, GPT-5.5 (High / Fast 모드), 이미지 2.0 (ImageGen), 피그마 플러그인/스킬, 비킷 코덱스(Bikit Codex) 플러그인, 수파베이스(Supabase), 버셀(Vercel CLI)이 다뤄집니다.
- 세팅 및 앱 개발 절차:
- 터미널 설치: npm 명령어 한 줄(
npm install -g @openai/codex)로 코덱스 CLI를 설치하고 터미널에서 codex를 호출합니다.
- 모델 및 권한 옵션 세팅: GPT-5.5 High 및 Fast 모드를 선택하고, 매번 승인을 묻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풀 엑세스(로우 모드) 설정을 마칩니다.
- 4단계 하네스 세팅: 상위 기획서(plan), 상세 설계서(design), 디자인 스타일 문서(design.md), 시스템 규칙(agent.md)의 4단계 하네스 세팅으로 코딩 성공률을 극대화합니다.
- 비킷(Bikit) PDCA 플러그인을 활용해 대시보드와 승인 대기 내역이 포함된 사내 ERP 연차/휴가 관리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 자율적 '골(Goal)' 기능 및 오디오 API를 결합하여, 실시간 회의 음성 녹음 및 회의록 자동 전사 데스크톱/웹 앱을 완결하고 버셀(Vercel)로 원클릭 배포합니다.
- 주요 수치: GPT-5.5 패스트 모드 구동 시 토큰 1.5배 소진, 오토파일럿 자율 주행, 4단계 하네스 문서 결합, 실시간 회의 녹음 전사 성공.
- 주의점: 풀 엑세스 권한 허용 시 반복 승인 팝업이 줄어들어 개발 속도가 빨라지나 파일 변경 사항 관리에 주의해야 하며,
.env 파일에 오픈AI API 키가 정상 등록되어야 오디오 및 이미지 스킬이 구동됩니다.
- 활용 팁: 스킬과 MCP가 패키지 형태로 포장된 코덱스 '플러그인'을 활용하면 토큰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피그마 디자인 및 고화질 이미지 2.0 생성을 코덱스 내부에서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Cursor 2.0 전부 뜯어보았습니다. 다시 갈아탑니다.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빌더 조쉬(진행자), 커서 2.0(Cursor 2.0), 코딩 전용 독자 모델 '컴포저(Composer)', 소넷(Claude Sonnet), GPT-5 코덱스, 이지넥스트(eznext), 인앱 브라우저(In-app Browser), 셀렉트 엘리먼트(Select Element), 크롬 데브툴(Toggle Chrome Tool)이 활용됩니다.
- 개발 및 검증 절차:
- 에이전트 탭 진입 후
eznext create mood-tracker 커맨드로 넥스트 JS 프로젝트 환경을 구축합니다.
- 플랜(Plan) 모드에서 무드 트래커 앱 구현 계획을 먼저 수립합니다.
- 다중 에이전트(Multi-Agent) 병렬 모델 비교: 멀티플 모델(1X, 2X, 3X) 옵션을 가동하여 컴포저, 소넷, GPT-5 코덱스가 동시에 도출한 화면 산출물을 한눈에 비교하고 최적 코드를 선택(
Apply All, Undo Apply)합니다.
- 인앱 브라우저 및 셀렉트 엘리먼트 활용: 우측 탭의 내장 브라우저 상에서 'Select Element' 버튼을 눌러 수정할 UI 요소를 직접 지점 지정 후 맞춤 프롬프트 수정을 진행합니다.
- 데브툴 콘솔 및 스크린샷 캡처: 콘솔 오류 로그 및 전체/선택 스크린샷을 찍어 AI에게 디버깅 지시를 전달합니다.
- 주요 수치: 기존 외부 LLM 의존 대비 4배 빠른 컴포저 모델 처리 속도, 3개 LLM 병렬 구동, 단 몇 초 만에 달력 뷰 및 기분 통계 인사이트 반영.
- 주의점: 멀티 모델 병렬 처리 기능은 토큰 사용량이 늘어나므로, 모호한 지시보다는 달력 뷰나 통계 리포트 등 구체적인 UI/기능 추가 요청 시 병렬 비교를 적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활용 팁: 인앱 브라우저의 'Select Element' 기능을 사용하면 특정 UI 텍스트(예: "오늘의 기분" -> 시간대별 인사말)만 지목하여 코드를 수정할 수 있어 코드 파일을 직접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개발자 월 1,200만 원? 상위 1% '천재'들만 뽑는다는 FDE의 정체 (디오 황현태 대표)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디오(DO) 황현태 대표,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전진 배치 엔지니어) 듀오 인재,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디오 사내 텔레콤/증권사 파견 팀, 클로드 앱, 데스크톱 MCP가 등장합니다.
- 비즈니스 전환 및 오퍼레이션 절차:
- 한국형 FDE 모델 도입: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에서 엔터프라이즈 대상 상주 FDE 파견 비즈니스로 전환합니다.
- 요구사항 수주 및 데모 POC 구축: 요구사항 수령 후 8개월이 소요되는 전통 SI 방식과 달리, 검증된 듀오 엔지니어가 파견 현장에서 1~2일 만에 완결성 높은 데모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설득합니다.
- 피드백 수집 및 프로덕션 레벨 격상: 데모 산출물을 바탕으로 고객 피드백을 즉시 반영하고, 망분리/특허 코드 등 엔터프라이즈 환경 연동을 위해 시니어 개발진을 스파이크성 투입하여 프로덕션 레벨로 올립니다.
- 영업 세일즈 콜 자동화 사례: 전화 통화 후 메모 없이 통화 종료 즉시 전용 에이전트가 통화 내용을 분석하여 채용 공고로 자동 정제·등록하는 오퍼레이션을 구축합니다.
- 구성원 AX 서포팅: 클로드 데스크톱 앱 설치 및 MCP 연동 등 프리바이브 코딩 단계부터 차근차근 이끌어 전 직원을 바이브 코더로 육성합니다.
- 주요 수치: FDE 월 1,200만 원 보상 목표, 전화 콜 직후 채용 공고 전환율 2배 상승(30%대 -> 60% 이상), 기존 8개월 걸리던 개발 텀을 1~2일 단위 데모 루프로 단축.
- 주의점: AI 기반 데모 산출물은 속도가 빠르지만 망분리, 보안 가드레일, 특허 코드 연동 등 엔터프라이즈 특수 환경 적용 시 기술적 격차가 생기므로 시니어 개발진의 프로덕션 레벨 업 스파이크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 활용 팁: FDE 검증 조건으로 창업 경험, 빅테크 경력, 과학고/SW 마이스터고 출신 등 문제 해결력이 검증된 고지능 인재와 AI 감시/자동화 시스템을 결합하여 고부가가치 프로젝트를 완수합니다.
외주 개발 곧 사라진다, AI 네이티브 전환한 IT 에이전시 대표가 단언한 진짜 이유 (똑똑한개발자 서장원 대표님)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똑똑한개발자 서장원 대표, 사내 통합 워크 대시보드 '똑빌더(Tokbuilder)', B2B SaaS '플로그(Plug)', 클로드 코드(Claude Code), 헤르메스 AI 에이전트, 수파베이스, 버셀, 깃허브가 사용됩니다.
- 조직 개편 및 오퍼레이션 절차:
- AI 네이티브 전환 및 직무 통합: 기획, 디자인, 프론트/백엔드 구분을 허물고 한 명의 구성원이 전 과정을 책임지는 'AI 프로덕트 빌더' 중심으로 조직을 유연화합니다.
- 똑빌더(Tokbuilder) 시스템 구축: 플로그 CRM에서 구두 계약(계약 임박) 알림이 수신되면 슬랙 채널을 자동 생성하고 AI가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인력을 자동 추천·배정합니다.
- 요구사항 및 고객 감정 트래킹: 수집된 이메일, RFP, 회의록, 슬랙 대화록을 헤르메스 AI 에이전트가 분석하여 미결 사항 질문을 추출하고 고객 만족도 및 감정 상태를 트래킹합니다.
- PRD, IA, 화면 구조 자동 작성: AI가 요구사항 기반 기획서(PRD) 및 IA를 작성하고 비평(Critique) 단계를 거쳐 최종 확정합니다.
- 원스톱 프로덕션 세팅: 수파베이스, 깃허브, 버셀을 연동하고 AI 실행 테스크와 휴먼 실행 테스크(버셀 토큰 발급 등)를 자동 분류하여 환경 설정을 마칩니다.
- 주요 수치: 30명 팀 규모, 10년 차 IT 에이전시, 플로그 SaaS 월 BP 달성, 약 30페이지 프로젝트 기획/빌드 자동화 검증, 매주 목요일 AI 사례 공유회 진행.
- 주의점: AI 도입을 단순 기술 도입으로 바라보면 실패하며, 일하는 환경과 리듬의 변화(DX 연동)로 접근해야 합니다. AI가 작성한 PRD는 사람의 검수 및 비평 절차를 거쳐야 할루시네이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활용 팁: 매주 목요일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AI 활용 사례 공유회를 열어 구성원들의 자발적 바텀업 변화를 유도하고, 캐럿/플라우드 노트 녹음록을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축적하는 데이터 자산화가 핵심입니다.
클로드 코드보다 ‘코워크’가 초보자에게 훨씬 쉽고 강력합니다. 100% 완벽하게 리뷰합니다.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빌더 조쉬(진행자),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 데스크톱 앱),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커넥터(Connectors - Gmail, Slack, Notion, Figma), 예정됨(Scheduled) 스케줄링 탭, 플러그인(Plugins)이 다뤄집니다.
- 주요 기능 및 사용 절차:
- 클로드 데스크톱 앱 다운로드 후 '코워크(Cowork)' 탭에 진입합니다.
- 단일/다중 파일 제어: 지정 폴더 내 187개 이미지 파일 자동 분류, 폴더 내 RFP/입사지원서 PDF 요약 리포트 작성을 실행합니다.
- 영수증 엑셀 자동 변환: 폴더 내 영수증 이미지들을 AI가 읽어 매장명, 항목, 주소, 가격을 추출하고 합계까지 정돈된 엑셀(.xlsx) 파일로 변환합니다.
- 웹 리서치 및 보고서 출력: 인터넷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PDF, DOCX, PPTX 3종 보고서를 지정 폴더로 자동 생성합니다.
- 커넥터 연동: 슬랙 대화록 분석 및 인사이트 리포트 슬랙 DM 발송, 노션 DB 자동 작성을 수행합니다.
- 스케줄링 및 플러그인: '예정됨' 기능으로 매일 아침 9시 최신 AI 뉴스 요약을 슬랙으로 자동 발송하고, URL 입력만으로 카드뉴스/블로그/소셜 포스팅을 일괄 추출·배포하는 플러그인을 구동합니다.
- 주요 수치: 187개 이미지 파일 즉시 분류, 매일 아침 9시 예약 크론잡 구동, 30% 운영 비용 절감 효과, PDF/DOCX/PPTX 3종 보고서 동시 생성.
- 주의점: 윈도우 환경에서 코워크 앱을 설치할 경우 기존 클로드 코드 터미널 커맨드 호출과 충돌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별도 설정 조치가 필요합니다.
- 활용 팁: 터미널 작업이 어려운 초보자는 데스크톱 GUI 기반의 코워크를 먼저 활용하고, 반복되는 일상 오퍼레이션(영수증 정리, 슬랙 요약)을 스킬 및 플러그인으로 만들어 자동화합니다.
프롬프트 하나 쳤을 뿐인데 30분 만에 데스크톱 앱이 완성됩니다 (feat. 마누스 AI)
- 등장인물 및 사용 도구: 빌더 조쉬(진행자), 마누스 AI(Manus AI -
manus.im), 마이 컴퓨터(My Computer) 데스크톱 앱, 맥OS Xcode / 스위프트(Swift), 오픈AI API (위스퍼/GPT), 구글 AI 스튜디오 제미나이(Gemini) API, 맥OS 스크립트 / 카카오톡이 활용됩니다.
- 데스크톱 앱 개발 및 자동화 절차:
- 마누스 데스크톱 앱 설치 후 '마이 컴퓨터' 탭에서 작업용 로컬 폴더를 연동합니다.
- 스위프트 통역 앱: "스위프트 언어를 사용해 터미널 제어로 실시간 회의 통역 앱을 개발·디버깅·패키징해 줘" 단일 프롬프트 주입 후 30분 오토파일럿 대기 구동을 거칩니다.
- 오픈AI API 키 연동 후 실시간 음성을 인식하여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자동 번역 및 출력하는 통역 앱을 완성합니다.
- 구글 AI 스튜디오 제미나이 API 연동 회의록 요약 앱: 실시간 STT 녹음 기능에 제미나이 무료 API 키를 결합하여 회의록의 결정 사항 및 향후 계획을 자동 요약해 주는 앱을 구축합니다.
- 카카오톡 자동 메시지 발송 앱: 맥OS 스크립트와 스위프트 연동으로 현재 활성화된 카카오톡 대화창을 인식하고, 입력된 템플릿 문구와 반복 횟수에 맞춰 메시지를 자동 반복 전송하는 앱을 제작합니다.
- 주요 수치: 개발 소요 시간 약 30분 오토파일럿, 구글 AI 스튜디오 무료 API 사용, 3가지 실전 유틸리티 데스크톱 앱 완성.
- 주의점: 스위프트 기반 맥OS 앱 제작 시 컴퓨터 내에 Xcode 개발 환경이 미리 설치되어 있어야 마누스가 터미널을 통해 앱을 정상 빌드·패키징합니다. API 키는 사용 후 즉시 폐기해야 합니다.
- 활용 팁: 웹사이트나 단순 프레젠테이션 생성을 넘어, 나만의 일상 업무와 CS/회의 오퍼레이션에 딱 맞는 전용 유틸리티 데스크톱 앱을 직접 만들어 쓰는 AI 네이티브 앱 개발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