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산성 카페 분위기 좋은 아지트, 타르트문
행주산성 카페 분위기 좋은 아지트, 타르트문
가끔씩 생각나는 드라이브 하기 좋은 서울.
바로 행주산성입니다.
일전에도 행주산성 맛집, 행주산성 카페를
여러 곳 포스팅하긴 했었는데요.
오늘은 행주산성 맛집 거리를 아주 살짝 벗어난
곳에 위치한 괜찮은 공간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나만 알고 싶은 아지트 같은 공간이에요.
타르트문(tart moon)
.
가끔씩 생각나는 드라이브 하기 좋은 서울.
바로 행주산성입니다.
일전에도 행주산성 맛집, 행주산성 카페를
여러 곳 포스팅하긴 했었는데요.
오늘은 행주산성 맛집 거리를 아주 살짝 벗어난
곳에 위치한 괜찮은 공간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나만 알고 싶은 아지트 같은 공간이에요.
타르트문(tart moon)
.
행주산성 맛집, 행주산성 카페들은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 대부분 주차공간이
여유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타르트문의 경우도
주차공간이 아주 널널했어요~
행주산성 맛집, 행주산성 카페들은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 대부분 주차공간이
여유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타르트문의 경우도
주차공간이 아주 널널했어요~
실내 메뉴판에 메뉴가 더 다양했지만
사진을 깜빡했지 뭐에요~~~!
타르트문 대표 메뉴 및 가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내 메뉴판에 메뉴가 더 다양했지만
사진을 깜빡했지 뭐에요~~~!
타르트문 대표 메뉴 및 가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타르트문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타르트문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타르트문 입구 모습이에요.
타르트문 입구 모습이에요.
안쪽으로 보니 키친에서
베이킹을 직접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타르트문은 에그타르트가 유명하다고 하여
커피와 함께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슈프림라떼를 마시고 싶었으나
제가 갔던 날은 재료가 떨어졌다고 해서
아쉽지만 연유라떼를 주문했더랬죠.
아, 타르트문도 경기도 분들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랍니다.
안쪽으로 보니 키친에서
베이킹을 직접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타르트문은 에그타르트가 유명하다고 하여
커피와 함께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슈프림라떼를 마시고 싶었으나
제가 갔던 날은 재료가 떨어졌다고 해서
아쉽지만 연유라떼를 주문했더랬죠.
아, 타르트문도 경기도 분들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랍니다.
독특한 느낌의 타르트문 매장 전경.
앞쪽에는 외국 여행지 영상이 나오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나가고 있는 답답함에 대해
대리만족을 할 수 있었어요ㅎㅎ
아래 이미지는 GIF로…
독특한 느낌의 타르트문 매장 전경.
앞쪽에는 외국 여행지 영상이 나오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나가고 있는 답답함에 대해
대리만족을 할 수 있었어요ㅎㅎ
아래 이미지는 GIF로…
happy ending is mine.
해피엔딩은 내꺼야.
happy ending is mine.
해피엔딩은 내꺼야.
LP판 등 복고풍의, 한국적인 소품들과
깔끔하고 세련된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오묘하게 뒤섞여있던 행주산성 카페 타르트문.
LP판 등 복고풍의, 한국적인 소품들과
깔끔하고 세련된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오묘하게 뒤섞여있던 행주산성 카페 타르트문.
내부 인테리어 깔끔하죠?
무엇보다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주말임에도 한산한 분위기라 여유있게 즐겼습니다.
주변에 알리고 싶지 않은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 느낌이랄까?
맞다 저 우물같이 생긴 곳 아래를 내려다보면
내부 인테리어 깔끔하죠?
무엇보다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주말임에도 한산한 분위기라 여유있게 즐겼습니다.
주변에 알리고 싶지 않은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 느낌이랄까?
맞다 저 우물같이 생긴 곳 아래를 내려다보면
끝이 안보이는데 이 곳의 정체는
끝내 확인하지 못했어요…
무엇이었을까요…??
끝이 안보이는데 이 곳의 정체는
끝내 확인하지 못했어요…
무엇이었을까요…??
이런 저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울 즈음
음료가 나왔습니다.
에그타르트가 직접 구운게 맞는 것 같았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이 맛있더라고요!!
커피 한 잔, 티 한 잔 주문했는데
컵도 사이즈가 커서 더더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사진상엔 잘 안 드러나지만
티백의 끈에 타르트문 투명스티커를
붙여주셨어요. 이런 디테일한 센스에
감탄을 했었더랍니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울 즈음
음료가 나왔습니다.
에그타르트가 직접 구운게 맞는 것 같았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이 맛있더라고요!!
커피 한 잔, 티 한 잔 주문했는데
컵도 사이즈가 커서 더더 좋았어요ㅎㅎ
그리고 사진상엔 잘 안 드러나지만
티백의 끈에 타르트문 투명스티커를
붙여주셨어요. 이런 디테일한 센스에
감탄을 했었더랍니다.
유아용 보조의자와 담요 등도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유아용 보조의자와 담요 등도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나만 알고 싶은 행주산성 카페
타르트문이었습니다~~~!
이상 나만 알고 싶은 행주산성 카페
타르트문이었습니다~~~!
<행주산성 카페 타르트문 위치>
<행주산성 카페 타르트문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