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바질라멘 잇텐고(메뉴,가격)
합정 바질라멘 잇텐고(메뉴,가격)
주말에 합정 바질라멘 맛집으로
유명한 잇텐고를 다녀왔어요!!
회사 동료로부터 소개받고
바로 다녀온 것이었는데요.
바질라멘이라고만 검색하면
바로 연관검색어로 잇텐고가 뜰만큼
유명하긴 유명하더라고요^^;
주말에 합정 바질라멘 맛집으로
유명한 잇텐고를 다녀왔어요!!
회사 동료로부터 소개받고
바로 다녀온 것이었는데요.
바질라멘이라고만 검색하면
바로 연관검색어로 잇텐고가 뜰만큼
유명하긴 유명하더라고요^^;
위치는 망원동티라미수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합정역에서 가까웠어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합정 바질라멘 잇텐고 위치>
위치는 망원동티라미수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합정역에서 가까웠어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합정 바질라멘 잇텐고 위치>
합정 바질라멘 잇텐고
합정 바질라멘 잇텐고
합정 잇텐고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break 15:30~17:00)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합정 잇텐고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break 15:30~17:00)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토요일 저녁 6시 40분에 도착.
웨이팅 명단에 이름을 적었는데요.
적을 때 매뉴도 함께 적게 되어 있어요.
실제 입장한 시간은 7시 15분.
앉을 수 있는 의자도 작지만 있었어요.
토요일 저녁 6시 40분에 도착.
웨이팅 명단에 이름을 적었는데요.
적을 때 매뉴도 함께 적게 되어 있어요.
실제 입장한 시간은 7시 15분.
앉을 수 있는 의자도 작지만 있었어요.
잇텐고 실내 분위기
잇텐고 실내 분위기
잇텐고 매장 실내 분위기.
아담한 ㄷ자 모양의 테이블.
13명 남짓 앉을 수 있는 이 곳에
오기 위해 사람들은 기꺼이 1시간 가까운
시간을 기다립니다.
자 그럼 라멘 먹으러 가볼까요?
잇텐고 매장 실내 분위기.
아담한 ㄷ자 모양의 테이블.
13명 남짓 앉을 수 있는 이 곳에
오기 위해 사람들은 기꺼이 1시간 가까운
시간을 기다립니다.
자 그럼 라멘 먹으러 가볼까요?
합정 잇텐고 메뉴 및 가격
합정 잇텐고 메뉴 및 가격
바질라멘인 미도리카메,
기본라멘인 키츠네,
매운라멘 키요마사.
그리고 차슈동과 토마토 쯔께모노 등
매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메뉴판의 그림체도 느낌있어 버리고.
가격대도 7000원 ~ 10000원이라
동네이서 매우 착한 편…
바질라멘인 미도리카메,
기본라멘인 키츠네,
매운라멘 키요마사.
그리고 차슈동과 토마토 쯔께모노 등
매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메뉴판의 그림체도 느낌있어 버리고.
가격대도 7000원 ~ 10000원이라
동네이서 매우 착한 편…
잇텐고 미도리카메, 키요마사
잇텐고 미도리카메, 키요마사
비주얼부터 시강하는 두 메뉴.
비주얼부터 시강하는 두 메뉴.
바질라멘은 바질의 맛이 진하게 낫어요.
무엇보다고 라멘 안에 들어있는 차슈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크고 부드러웠던 차슈의 맛.
입안에서 사르르 녹더라고요.
바질라멘은 바질의 맛이 진하게 낫어요.
무엇보다고 라멘 안에 들어있는 차슈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크고 부드러웠던 차슈의 맛.
입안에서 사르르 녹더라고요.
매운라멘. 생각했던 것만큼
많이 맵지 않았고 김치찌개 정도의 매운 맛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바질라멘에 한 표를 더하고 싶어요.
망원시장에서 칼국수 등을 먹고 와서
배불러 더 시키지 못했지만 다음 번에는
다른 사이드메뉴더 같이 시켜보고 싶더라고요.
음 1시간을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솔직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곳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바질라멘이 너무 궁금하다면 한 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침 합정, 망원 근처라면.
이상 합정 바질라멘 맛집 잇텐고였습니다.
매운라멘. 생각했던 것만큼
많이 맵지 않았고 김치찌개 정도의 매운 맛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바질라멘에 한 표를 더하고 싶어요.
망원시장에서 칼국수 등을 먹고 와서
배불러 더 시키지 못했지만 다음 번에는
다른 사이드메뉴더 같이 시켜보고 싶더라고요.
음 1시간을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솔직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곳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바질라멘이 너무 궁금하다면 한 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침 합정, 망원 근처라면.
이상 합정 바질라멘 맛집 잇텐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