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물고기집 물갈비와 곱창의 콤비

📍 맛집 기본 정보

상호명: 콤비

주소:

전화번호:


역삼동 물고기집 물갈비와 곱창의 콤비
역삼동 물고기집 물갈비와 곱창의 콤비
​
회사에서 가까운 편이지만
갈 일이 별로 없었던 역삼동.
​
오랜만에 역삼역 역삼동을 찾았습니다.
​
요즘 핫한 역삼동 맛집이 있다는
소식을 접수했거든요.
​
물갈비 맛집
물고기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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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가까운 편이지만
갈 일이 별로 없었던 역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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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역삼역 역삼동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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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역삼동 맛집이 있다는
소식을 접수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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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갈비 맛집
물고기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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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물갈비 맛집 물고기집
역삼동 물갈비 맛집 물고기집
​
물고기집
은
거자필반
이라는 식당과 같은
곳에서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건물 1층 입구로 들어가면 좌우로 공간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
<역삼동 물고기집 영업시간>
월-토 11:30 ~ 23:00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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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집
은
거자필반
이라는 식당과 같은
곳에서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건물 1층 입구로 들어가면 좌우로 공간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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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물고기집 영업시간>
월-토 11:30 ~ 23:00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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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집 실내 분위기
물고기집 실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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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공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측에 룸 같은 형태로
테이블 2개가 추가로 빠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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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공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측에 룸 같은 형태로
테이블 2개가 추가로 빠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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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집 메뉴 및 가격
물고기집 메뉴 및 가격
​
대표메뉴이자 유일한 메인메뉴인
물고기
는
바로 물갈비입니다.
​
물갈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하자면
​
대표메뉴이자 유일한 메인메뉴인
물고기
는
바로 물갈비입니다.
​
물갈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하자면
물갈비
는 돼지갈비에
콩나물과 버섯 등의 야채를 넣고
양념장과 함께 국물이 있게 끓이는
전라북도 전주의 향토음식
​
물갈비
는 돼지갈비에
콩나물과 버섯 등의 야채를 넣고
양념장과 함께 국물이 있게 끓이는
전라북도 전주의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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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물고기(매운 물갈비)도 먹어보고 싶었으나
만족스런 맛이 안 나와서 아직 출시 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
대신 곱창사리, 들깨시래기사리, 감자국수사리,
볶음밥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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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물고기(매운 물갈비)도 먹어보고 싶었으나
만족스런 맛이 안 나와서 아직 출시 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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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곱창사리, 들깨시래기사리, 감자국수사리,
볶음밥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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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앞치마.
물고기집이라는 이름과 정체성이
아주 잘 드러나는 앞치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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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앞치마.
물고기집이라는 이름과 정체성이
아주 잘 드러나는 앞치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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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와 양파, 마요네즈+와사비 소스,
마늘, 양배추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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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와 양파, 마요네즈+와사비 소스,
마늘, 양배추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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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 베이스의 달달한 소스가
고기에 잘 베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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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베이스의 달달한 소스가
고기에 잘 베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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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래기와 콩나물이 함께 넣어서
직원분이 먹기 좋게 셋팅을 해주세요.
​
먹음직스러워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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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와 콩나물이 함께 넣어서
직원분이 먹기 좋게 셋팅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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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러워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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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갈비와 곱창이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시래기, 콩나물, 파김치, 마늘을 얹어서
쌈을 싸 먹으면 맛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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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갈비와 곱창이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시래기, 콩나물, 파김치, 마늘을 얹어서
쌈을 싸 먹으면 맛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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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국수는 이런 느낌으로 나오는데,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이고,
우선순위를 정하자면 볶음밥을 더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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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국수는 이런 느낌으로 나오는데,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이고,
우선순위를 정하자면 볶음밥을 더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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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듬뿍 볶음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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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듬뿍 볶음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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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도 원래 직원분이 직접 해주시는 것 같은데
매장이 좀 정신없어서 저희가 셀프로 했어요.
참기름과 양념장을 넣고, 시래기를 추가해서
함께 불판에 볶았습니다.
​
직원분들이 상당히 분주하시던데
호출벨이 없어서 직원분들 부르는데
어려움이 좀 있었어요.
호출벨은 생기면 더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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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도 원래 직원분이 직접 해주시는 것 같은데
매장이 좀 정신없어서 저희가 셀프로 했어요.
참기름과 양념장을 넣고, 시래기를 추가해서
함께 불판에 볶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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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이 상당히 분주하시던데
호출벨이 없어서 직원분들 부르는데
어려움이 좀 있었어요.
호출벨은 생기면 더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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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을 좀 많이 넣었는지 다소 매콤하게
되었지만 신물고기 메뉴를 못 먹은 아쉬움을
이렇게 볶음밥으로 달래보았습니다.
​
아쉬운부분들도 물론 있었지만
식당은 결국 음식으로 이야기하죠.
​
저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근처에 볼일 있을 때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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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물고기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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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을 좀 많이 넣었는지 다소 매콤하게
되었지만 신물고기 메뉴를 못 먹은 아쉬움을
이렇게 볶음밥으로 달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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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부분들도 물론 있었지만
식당은 결국 음식으로 이야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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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근처에 볼일 있을 때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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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물고기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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