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 맛있는 스프와 샌드위치 더숲(주차)
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 맛있는 스프와 샌드위치 더숲(주차)
오랜만에 찾은 마곡.
정확하게는 마곡역 인근이에요.
자세한 매장 위치는 하단에 지도 첨부할게요.
오늘 소개할 곳은 스프와 샌드위치가 인상적인
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더 숲’입니다.
오랜만에 찾은 마곡.
정확하게는 마곡역 인근이에요.
자세한 매장 위치는 하단에 지도 첨부할게요.
오늘 소개할 곳은 스프와 샌드위치가 인상적인
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더 숲’입니다.
<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더숲 영업시간>
월-금 10:00 ~ 20:00
토 11:00 ~ 16:00
*일요일 휴무, 주차 가능
*주차는 5000원 이상 주문 시
1시간 무료 주차 가능해요.
<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더숲 영업시간>
월-금 10:00 ~ 20:00
토 11:00 ~ 16:00
*일요일 휴무, 주차 가능
*주차는 5000원 이상 주문 시
1시간 무료 주차 가능해요.
스프를 메인으로 하는 브런치 카페라니.
조금 신선했던 더숲.
검색을 통해 발견하고 다녀왔는데요.
마곡역에서 내려 조금은 걸어야 합니다.
퀸즈파크12 건물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늘은 12/31 말일이라 오후 3시까지 영업.
말일이라 비교적 한산하더라고요.
스프를 메인으로 하는 브런치 카페라니.
조금 신선했던 더숲.
검색을 통해 발견하고 다녀왔는데요.
마곡역에서 내려 조금은 걸어야 합니다.
퀸즈파크12 건물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늘은 12/31 말일이라 오후 3시까지 영업.
말일이라 비교적 한산하더라고요.
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더숲
매장 내부 분위기에요.
적당한 테이블간 거리와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 쏙 들었어요.
마곡 점심 브런치 카페 더숲
매장 내부 분위기에요.
적당한 테이블간 거리와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 쏙 들었어요.
창가자리는 바테이블 형태로
나름 느낌이 있어 혼밥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인근에 오피스도 많고,
오피스텔도 많아서 근처에서
점심 브런치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창가자리는 바테이블 형태로
나름 느낌이 있어 혼밥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인근에 오피스도 많고,
오피스텔도 많아서 근처에서
점심 브런치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마곡 점심 브런치 더숲 메뉴
마곡 점심 브런치 더숲 메뉴
더숲에는 크게 스프, 토스트,
샌드위치, 샐러드, 사이드,
세트, 커피까지 메뉴가 다양했는데요.
감자 베이컨 스프 6300원
흑임자 인절미 스프 7200원
쉬림프 살사 타르틴 9200원
불고기 바질 파니니 11000원
더숲에는 크게 스프, 토스트,
샌드위치, 샐러드, 사이드,
세트, 커피까지 메뉴가 다양했는데요.
감자 베이컨 스프 6300원
흑임자 인절미 스프 7200원
쉬림프 살사 타르틴 9200원
불고기 바질 파니니 11000원
아메리카노 3200원
라떼 3600원
초코라떼 3600원
등등
아메리카노 3200원
라떼 3600원
초코라떼 3600원
등등
물과 앞접시, 식기, 냅킨은
셀프바를 이용하시면 되고,
물과 앞접시, 식기, 냅킨은
셀프바를 이용하시면 되고,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진동벨이 울리면
픽업해가시면 됩니다. 리턴도 셀프!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진동벨이 울리면
픽업해가시면 됩니다. 리턴도 셀프!
고민끝에 주문한 두 가지 메뉴.
흑임자 인절미 스프
와
쉬림프 살사 타르틴
받자마자 보기에도 벌써 먹음직스럽죠?
플레이팅도 아주 깔끔하고,
앞접시도 예뻐서 느낌있더라고요.
여성 분들이 점심 브런치 먹기에 정말 좋을
그런 곳이었습니다.
고민끝에 주문한 두 가지 메뉴.
흑임자 인절미 스프
와
쉬림프 살사 타르틴
받자마자 보기에도 벌써 먹음직스럽죠?
플레이팅도 아주 깔끔하고,
앞접시도 예뻐서 느낌있더라고요.
여성 분들이 점심 브런치 먹기에 정말 좋을
그런 곳이었습니다.
쉬림프 살사 타르틴.
샌드위치 카테고리에 있어서
일반적인 샌드위치를 생각했는데,
최근 당산에서 다녀온 진심디자인에서
먹었던 것과 비슷한 단면의 빵이었어요.
토핑이 얹어져있는 방식의.
그리고 한 장은 토핑과 바질 등이 잘 발려져 있고,
나머지는 셀프소 바르고 얹어먹는 방식이에요.
맛은 깔끔하고, 부드럽고, 따뜻했어요.
연희동 피터팬 제과점에서
공수해온 빵인 것 같더라고요.
쉬림프 살사 타르틴.
샌드위치 카테고리에 있어서
일반적인 샌드위치를 생각했는데,
최근 당산에서 다녀온 진심디자인에서
먹었던 것과 비슷한 단면의 빵이었어요.
토핑이 얹어져있는 방식의.
그리고 한 장은 토핑과 바질 등이 잘 발려져 있고,
나머지는 셀프소 바르고 얹어먹는 방식이에요.
맛은 깔끔하고, 부드럽고, 따뜻했어요.
연희동 피터팬 제과점에서
공수해온 빵인 것 같더라고요.
흑임자 인절미 스프는 레귤러보다 조금 더 큰
라지 사이즈로 주문을 했어요.
양이 좀 많은가 싶었는데
먹다보니 다 먹긴 했습니다.
흑임자 인절미 스프는 따뜻하고 고소했는데
포만감도 있어서 점심 브런치 식사로
괜찮아 보였습니다.
다음엔 다른 스프들도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만족스러운 마곡 점심 브런치였습니다.
고민중이신 분들은 더숲에서 샌드위치와
수프 한 번 고민해보세요~!
<마곡 브런치 | 맛있는 수프와 샌드위치 더숲>
흑임자 인절미 스프는 레귤러보다 조금 더 큰
라지 사이즈로 주문을 했어요.
양이 좀 많은가 싶었는데
먹다보니 다 먹긴 했습니다.
흑임자 인절미 스프는 따뜻하고 고소했는데
포만감도 있어서 점심 브런치 식사로
괜찮아 보였습니다.
다음엔 다른 스프들도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만족스러운 마곡 점심 브런치였습니다.
고민중이신 분들은 더숲에서 샌드위치와
수프 한 번 고민해보세요~!
<마곡 브런치 | 맛있는 수프와 샌드위치 더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