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솔직 후기(예약)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솔직 후기(예약)
최근 지인의 초대로
청담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를 먹고왔어요.
잘 몰랐지만 코우지 사장님이 유튜브도 하고 있어
이미 꽤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하이엔드급 스시코우지를 비롯해
준하이엔드급 스시카이세이,
엔트리급 스시소라까지 같은 계열이라고 합니다.
최근 지인의 초대로
청담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를 먹고왔어요.
잘 몰랐지만 코우지 사장님이 유튜브도 하고 있어
이미 꽤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하이엔드급 스시코우지를 비롯해
준하이엔드급 스시카이세이,
엔트리급 스시소라까지 같은 계열이라고 합니다.
청담 오마카세 런치 스시코우지
청담 오마카세 런치 스시코우지
<청담 스시코우지 영업시간>
평일10:00 ~ 22:00
주말 11:30 ~ 22:00
*주차 가능(2시간반 무료)
B동 건물 3층에 위치한 청담 스시코우지.
콜키지는 팀당 1병만 가능하며,
레드와인 불가, 사케, 샴페인, 화이트와인은
750ml 기준 5만원에 콜키지 가능.
<청담 스시코우지 영업시간>
평일10:00 ~ 22:00
주말 11:30 ~ 22:00
*주차 가능(2시간반 무료)
B동 건물 3층에 위치한 청담 스시코우지.
콜키지는 팀당 1병만 가능하며,
레드와인 불가, 사케, 샴페인, 화이트와인은
750ml 기준 5만원에 콜키지 가능.
스시코우지 예약
스시코우지 예약
청담 스시코우지 예약은
캐치테이블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쉐프 지정의 경우 전화 예약만 가능하다고.
런치 오마카세 15만원
디너 오마카세 27만원
이날은 정용관 쉐프님이 준비해주셨어요.
청담 스시코우지 예약은
캐치테이블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쉐프 지정의 경우 전화 예약만 가능하다고.
런치 오마카세 15만원
디너 오마카세 27만원
이날은 정용관 쉐프님이 준비해주셨어요.
기본 테이블 셋팅.
기본 테이블 셋팅.
차완무시로 가볍게 시작된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크림과 트러플, 튀긴새우가
그 맛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차완무시로 가볍게 시작된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크림과 트러플, 튀긴새우가
그 맛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24가지 남짓하게 나온 다채로웠던 메뉴.
런치 오마카세는 12시에 동시에 진행됩니다.
광어, 참돔, 참치, 도화새우.
적당한 밥과 함께 어우러진 스시가
어찌나 신선하고 부드럽고 맛이 있던지.
특히 도화새우는 사이즈가 정말 컸어요.
스시의 밥 양도 처음에 물어보셔서 맞춰주세요.
24가지 남짓하게 나온 다채로웠던 메뉴.
런치 오마카세는 12시에 동시에 진행됩니다.
광어, 참돔, 참치, 도화새우.
적당한 밥과 함께 어우러진 스시가
어찌나 신선하고 부드럽고 맛이 있던지.
특히 도화새우는 사이즈가 정말 컸어요.
스시의 밥 양도 처음에 물어보셔서 맞춰주세요.
우니가 얹어진 관자는 이색적이면서 맛있었고
줄무늬 전갱이는 ‘스시를 위해 태어난 생선’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우니가 얹어진 관자는 이색적이면서 맛있었고
줄무늬 전갱이는 ‘스시를 위해 태어난 생선’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느끼함없이 부드러움 가득 참치 속살.
질기지 않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한치.
느끼함없이 부드러움 가득 참치 속살.
질기지 않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한치.
도화새우와 새우 머리 튀김이에요.
새우깡맛으로 맥주와 잘 어울릴 것 같았던 메뉴.
도화새우와 새우 머리 튀김이에요.
새우깡맛으로 맥주와 잘 어울릴 것 같았던 메뉴.
날 것의 매력을 뽐낸 훗카이도산 우니와
식감이 더해진 참치구운뱃살 역시 대만족!
날 것의 매력을 뽐낸 훗카이도산 우니와
식감이 더해진 참치구운뱃살 역시 대만족!
역시나 잘 구워진 금태구이와
기름지고 숙성이 잘 되어있던 대방어.
역시나 잘 구워진 금태구이와
기름지고 숙성이 잘 되어있던 대방어.
고등어 봉초밥이에요.
숯불로 그 윗부분을 그을려줬습니다.
고등어 비린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고등어 봉초밥이에요.
숯불로 그 윗부분을 그을려줬습니다.
고등어 비린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바다장어 덮밥입니다.
바다장어를 다져 계란과 함께 나오는 메뉴.
상당히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다 먹었습니다.
바다장어 덮밥입니다.
바다장어를 다져 계란과 함께 나오는 메뉴.
상당히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다 먹었습니다.
큼지막한 사이즈의 후토마끼.
그리고 이나니와 우동이에요.
’와 너무 배부른데?‘해서 여쭤보니
이제 디저트 두 가지만 남았다고.
앵콜이 있어 앞서 나왔던 메뉴들 중
특정 몇 가지만 빼고 이야기하면 만들어주신다고
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못 먹겠더라고요.
다음엔 밥 양을 조금 적게 할까봐요.
큼지막한 사이즈의 후토마끼.
그리고 이나니와 우동이에요.
’와 너무 배부른데?‘해서 여쭤보니
이제 디저트 두 가지만 남았다고.
앵콜이 있어 앞서 나왔던 메뉴들 중
특정 몇 가지만 빼고 이야기하면 만들어주신다고
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못 먹겠더라고요.
다음엔 밥 양을 조금 적게 할까봐요.
마지막 디저트로
다테마키와 함께 샤베트가 나왔어요.
다테마키는 마와 밤을 넣어서 만든 메뉴로
카스테라 같은 맛이 났습니다. 다만 좀 헤비해서
가벼운 음료도
좋았겠다는 생각을 살짝들었죠.
시원하고 입안을 헹궈주는 샤베트가
아주 잘 어울리는 마무리 메뉴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디저트로
다테마키와 함께 샤베트가 나왔어요.
다테마키는 마와 밤을 넣어서 만든 메뉴로
카스테라 같은 맛이 났습니다. 다만 좀 헤비해서
가벼운 음료도
좋았겠다는 생각을 살짝들었죠.
시원하고 입안을 헹궈주는 샤베트가
아주 잘 어울리는 마무리 메뉴가 되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청담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평이 좋은 정용관 쉐프님과 함께 편하고 즐겁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엔 근처 탐앤탐스에서 커피 한 잔까지.
근래 먹은 최고의 런치 오마카세 맛집이었습니다!
<청담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위치>
말로만 듣던 청담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평이 좋은 정용관 쉐프님과 함께 편하고 즐겁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엔 근처 탐앤탐스에서 커피 한 잔까지.
근래 먹은 최고의 런치 오마카세 맛집이었습니다!
<청담 스시코우지 런치 오마카세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