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맛집]Metropolitan Grill – Beaf & Noodle

📍 맛집 기본 정보

상호명: Noodle

주소:

전화번호:



[시애틀 맛집]Metropolitan Grill – Beaf & Noodle
오랜만에 다시 시애틀 여행 포스팅으로 돌아왔어요.
다시 여행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시애틀에 도착한 첫 번째 일정은
다름아닌 먹는 것이었어요ㅋㅋ
기내식을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배가 부른 상태였으나….
다 먹고 말았다는 반전.
가이드분이 굉장히 유명한 맛집이라고 소개한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이름하여 Metropolitan Grill-
버스를 타고 공항에서부터 이동하는데,
와… 진짜 미국이구나.. 싶더라고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아오던 광경들.
빌딩숲속과 길을 걸어다니는 미쿡인들.
그리고 어마무시한 영어의 쓰나미’ㅡ’
드디어 도착!!!
일대 빌딩숲-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찍고 알리는 블로거본능.
Lunch
Mon – Fri : 11:00 ~ 16:00
Dinner
Mon – Thu : 17:00 ~ 22:00
Fri : 17:00 ~ 22:30
Sat : 16:00 ~ 23:00
Sun : 16:00 ~ 21:00
응?? 일본고기에요?
실물고기를 이렇게 DP해 놓은 곳은 처음봤네요!
아무래도 품질에 대한 자부심인 것 같습니다ㅎㅎ
손님이 낮시간이라 그런지 많이 없었습니다.
룸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딱 봐도 고급스러움이.
모르는 분들이지만
유명한 분들도 많이 왔던 것 같습니다ㅋㅋ
음식을 주문하는 사이에
손님도 많이 없어보이고 매장 바깥쪽을 찍어왔어요.
대략 이런분위기..
식전빵이 먼저 나왔는데,
아… 이게 미쿡빵이구나..싶었음.
빵이 왜이렇게 맛있는지ㅋㅋㅋㅋㅋ
메뉴는 Beef & noodle로 통일했어요.
그러고보니 정확한 메뉴명을 모르겠네요.
메뉴판 구경을 못해서 ㅜ.ㅜㅋ
스테이크 파스타 정도로 하죠.
고기가 정말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거의 고기반 파스타반 수준.
기호에 따라 후추가루를 뿌려서 먹을 수 있어요!
음.. 맛에 대한 후기를 정리하자면
후추를 뿌렸을 때 좀 더 맛이 있었고,
고기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크림소스도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비용을 저희가 지불하지 않아서
가격대비 비교는 어렵지만 1.5~2만원선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메트로폴리탄그릴 홈페이지 참조>
http://www.themetropolitangrill.com
모두가 배가 부르다며 투덜투덜 했지만
거의 다 이렇게 싹 비우고 말았다는…..
파스타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우리 최강1조-
바로 맞은 편에 보였던 TULLY’s Coffee.
시애틀에서 3대 커피회사로 유명하다고해요!!
저도 시간이 되었으면 커피 한 잔 하고 갔을껀데,
아쉽게도 단체여행이다보니 버스로 탑승 ㅜ.ㅠ
혹시 식당 가시는 분들은 여기서
커피까지 한 잔 하시면 딱일듯!싶습니다.
길가에 보였던 신문자판기.
이렇게 또 하나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거겠죠..
[시애틀 맛집 Metropolitan Grill 가는 길]
Metropolitan Grill
미국 시애틀 킹 군
가장 가까운 역은 시애틀 킹 스트리트 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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